혼다코리아(대표이사 이지홍)가 10월 11일 충북 증평 벨포레 모토 아레나에서 2026 혼다 원메이크 레이스 4라운드를 마무리 지었다.
혼다 원메이크 레이스는 한국 미니 모토 레이스(KMRF, Korea Mini-Moto Race Festival)가 주최하는 혼다 MSX 컵, 혼다 커브 컵 등 2개 클래스로 구성되어 있다.
올해로 4년째를 맞이한 혼다 원메이크 레이스는 모터사이클 레이싱 문화 저변 확대를 목표로 출범했다. 혼다코리아는 참가자들의 레이스 진입 장벽을 낮추기 위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 왔다. 이 중 레이스카 무상 대여 서비스(1년 1회), 안전장구 렌탈(유상) 등은 상당한 호응을 얻었다.
또한, 혼다코리아 공식팀을 통해 참가하는 신규 참가자 대상 참가비 지원과 레이스카 구매 시 15% 할인도 인기를 끌었다. 그 결과 지난 4월부터 10월까지 4라운드로 진행된 2026 혼다 원메이크 레이스에는 총 91대가 등록했고, 이 가운데 40%가 신규 엔트리로 확인되었다.
4라운드 엔트리는 27대. 혼다 원메이크 레이스 신규 참가자는 11명으로 집계되었다. 4라운드 결승 결과 혼다 MSX 컵 양호림, 혼다 커브 컵에서는 김종훈이 각 클래스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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