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 SLM이 10월 3~4일 강원도 인제군 인제 스피디움에서 열린 2026 현대 N 페스티벌 eN1 4라운드를 마치고 양대 챔피언십 선두를 되찾았다. 4라운드 레이스 1, 2에서 1승(이창욱), 2회 포디엄(이창욱, 이정우)을 추가한 금호 SLM(235점)은 팀 챔피언십 부문 1위로 올라섰고, 214점을 획득한 이창욱은 김영찬(DCT 레이싱, 206점)에 8점 앞선 점수로 드라이버즈 랭킹 선두로 복귀했다.
ghpark@raceweek.co.kr l 사진 정인성 기자(한국모터스포츠기자협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