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가 후원하는 금호 SLM이 2026 뉘르부르크링 시리즈 10라운드 SP10 클래스에 출전해 2위 포디엄에 올라갔다.
10월 10일, 뉘르부르크링 서킷(1랩 24.358km)에서 열린 올 시즌 최종전에 이창욱과 이정우 듀오를 투입한 금호 SLM은 4시간 01분 34.320초 기록으로 전체 115개 팀 중 28위, SP10 10개 팀 중 2위를 기록했다.
금호 SLM은 2026 시리즈 2라운드를 통해 뉘르부르크링 내구레이스에 처음 진출했다. 당시 이창욱과 이정우는 VT2 R 클래스에 출전해 3위로 포디엄 피니시를 달성했다. 두 번째 도전 무대에서는 BMW M4 GT4 EVO 경주차로 SP10 클래스에 참가해 뜻깊은 성과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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