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보르기니 공식 딜러 이탈리아 오토모빌리가 경기도 수원시 도이치 오토월드 내에 ‘람보르기니 수원 공식 인증중고차 전시장’을 오픈했다.
이탈리아 오토모빌리는 신규 전시장 오픈을 통해 람보르기니의 공식 인증중고차(CPO, Certified Pre-Owned) 네트워크를 확대하면서 수도권 고객의 접근성을 강화한다.
새롭게 문을 연 람보르기니 수원 공식 인증중고차 전시장은 경기도 성남시 분당과 부산 전시장에 이어 이탈리아 오토모빌리가 운영하는 세 번째 전시장이다.
전시장은 전용면적 146평(총 임차면적 262평) 규모로 최대 5대를 전시할 수 있다. 또한 독립된 프라이빗 상담실을 마련해 고객이 구매 여정 전반에 걸쳐 편안한 환경에서 상담받을 수 있도록 준비했다.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의 글로벌 공식 인증중고차 프로그램인 셀레지오네 람보르기니를 통해 판매되는 차량은 프로그램의 엄격한 자격 기준을 따르며, 각 차량은 전문 교육을 받은 테크니션을 통해 총 150개 항목에 대한 종합 점검을 거친다.
도이치 오토모빌그룹 권혁민 부회장은 “람보르기니 수원 공식 인증중고차 전시장 오픈은 국내 공식 인증중고차 사업을 강화하는 데 있어 또 하나의 중요한 이정표”라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신뢰할 수 있는 오너십 경험을 제공하고, 람보르기니 브랜드를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통해 고객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ghpark@raceweek.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