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4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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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타이어, 모터 페스티벌로 고객 체험 마케팅 확대

넥센타이어(대표이사 김현석)가 고객 접점 확대 및 브랜드 체험 강화를 위해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와 공동 주최하는 ‘넥센타이어 스피드웨이 모터 페스티벌’ 3라운드를 8월 8일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개최했다.

2023년 첫 선보인 이후 올해로 4년째를 맞이한 넥센타이어 모터 페스티벌은 모터스포츠 관람을 넘어 소비자가 직접 넥센타이어의 제품 성능을 체감하고 브랜드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넥센타이어의 대표적인 고객 참여형 프로젝트다.

이번 3라운드는 야간에 서킷을 달리는 나이트 페스티벌로 진행되었다. 대한자동차경주협회(KARA) 공인 종목인 타깃 트라이얼과 짐카나 클래스에는 아마추어 드라이버들이 참가해 야간 레이스를 펼쳤다.

관람객들이 무더위를 잊고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도 선보였다. 또한 전문 드라이버의 차에 동승해 서킷과 오프로드를 질주하는 서킷·짐카나·오프로드 택시 5종을 비롯해 2030 세대의 자동차 문화인 카밋(Car Meet) 전시, 플레이존, 삼성 모빌리티 뮤지엄 연계 무료 셔틀버스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함께 했다.

넥센타이어 관계자는 “글로벌 프리미엄 완성차 브랜드에 신차용 타이어(OE)를 공급하며 검증받은 성능을 서킷이라는 가장 가혹한 환경에서 고객이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마련한 자리”라며 “앞으로도 모터스포츠 저변 확대와 함께 고객이 당사의 기술력과 브랜드 가치를 현장에서 즐겁게 경험할 수 있는 체험형 마케팅을 지속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2026 넥센타이어 스피드웨이 모터 페스티벌 4라운드는 9월 6일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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