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7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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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코리아 ‘렉서스 영파머스 팜 투 드라이브’ 성료

렉서스코리아는 고객 시승 프로그램 렉서스 영파머스 팜 투 드라이브(LEXUS YOUNG FARMERS FARM TO DRIVE)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렉서스 영파머스 팜 투 드라이브는 렉서스 전동화 모델의 주행 감성과 영파머스 농장 체험을 결합해 렉서스가 추구하는 브랜드 철학과 지속가능한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시승부터 스마트팜 체험, 팜 투 테이블 미식 프로그램이 하나의 여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시승차는 플래그십 SUV LX 700h, 플래그십 MPV LM 500h를 비롯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SUV RX 450h+, NX 450h+ 등 4종이다. 커넥트투 네이버 예약을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된 13명은 렉서스 복합문화공간 커넥트투(CONNECT TO)에서 경기도 대부도에 위치한 렉서스 영파머스 이태규 농부의 그린티플까지 왕복 125km를 주행했다.

7월 24일 행사에 참가한 고객들은 렉서스 영파머스 이태규 농부의 그린티플에서 스마트팜 운영 시스템과 농장을 둘러보고, 바질과 감자를 직접 수확하는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이어 렉서스 영파머스가 재배한 감자, 참외, 토마토 등 다양한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팜 투 테이블 런치도 즐겼다.

이병진 렉서스코리아 부사장은 “이번 렉서스 영파머스 팜 투 드라이브는 렉서스 전동화 모델의 주행 감성과 렉서스 영파머스가 실천하는 지속가능한 농업의 가치를 고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렉서스가 추구하는 지속가능한 라이프스타일을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영파머스와의 협업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렉서스 영파머스는 2018년부터 전국 각지에서 지속가능한 농업을 실천하는 젊은 농부를 발굴·지원해 온 렉서스코리아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제초제와 화학비료, 농약 사용을 최소화하는 농법을 실천하는 농부들과 협업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 및 지속가능한 라이프스타일의 가치를 전하고 있다. 렉서스 영파머스가 재배한 농산물은 커넥트투의 계절 음료와 디저트 메뉴에 활용된다. 식식마켓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건강한 식문화 확산에도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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