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경북권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지역 고객 편의성을 강화하기 위해 ‘메르세데스-벤츠 구미 전시장’을 오픈했다.
새롭게 문을 연 구미 전시장은 서울과 부산을 잇는 경부고속도로를 비롯한 주요 간선도로가 연결된 구미 중심권에 위치해 구미 지역은 물론 경북권 전반에서 접근성이 좋다.
메르세데스-벤츠 구미 전시장은 현재 임시 전시장으로 운영 중이며, 고객 상담과 시승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전시장은 면적 303.87㎡(약 92평) 규모이고, 36대의 주차 공간을 갖추고 있다. .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현재 구미 전시장에서 약 1km 떨어진 구미시 지산동 724-3번지 일대에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함께 갖춘 단독 건물로 2026년 3월 확장 이전할 예정이다. 새롭게 조성되는 시설은 연면적 3,839.88㎡(약 1,162평),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 규모로, 일반정비 워크베이 9기와 사고 수리 워크베이 3기가 준비된다. 확장 이전이 완료되면 구매, 상담, 정비 서비스를 한 곳에서 제공할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이번 구미 지역 네트워크 확장으로,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국내에 65개의 공식 전시장과 73개의 공식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