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MOTORSPORTS NEWS라핀 레이싱 김성훈, 3~4라운드 연속 폴포지션 MOTORSPORTS NEWS 라핀 레이싱 김성훈, 3~4라운드 연속 폴포지션 2019년 07월 06일 Share FacebookTwitterPinterestWhatsApp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GT2 4라운드 결승 폴포지션은 라핀 레이싱 김성훈에게 돌아갔다. 2라운드 결승에서 피니시라인을 밟지 못한 김성훈은 KIC로 옮겨 치른 3라운드에서 예선 1위, 결승 3위를 기록했고, 7월 5일 인제 스피디움에서 두 경주 연속 예선 1위 랩타임을 작성했다. service@trackside.co.kr, 사진/슈퍼레이스 오피셜 포토 오환, 김성배 [CopyrightⓒRACEWEEK.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Share FacebookTwitterPinterestWhatsApp Previous article나이트 레이스 결승을 앞둔 인제 스피디움Next articleBMW M 4라운드 예선에서 한치우 1위 Most Popular 오네 레이싱, 2026 슈퍼6000 라인업 ‘정의철, 서주원, 헨잔 료마’ 발표 2026년 02월 13일 (주)MIK ‘MIK 레이싱’ 창단 2026년 02월 09일 서한GP, 2026 슈퍼6000 드라이버 라인업 확정, GT 8연패 정경훈 영입 2026년 02월 12일 브랜뉴 레이싱 정남수, TCR 코리아 첫 우승 2018년 09월 30일 Lo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