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1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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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라스BX, 슈퍼6000 예선 원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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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CJ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개막전 슈퍼6000 예선에서 아트라스BX 레이싱팀이 1, 2위를 기록했다.
4월 11일(토),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열린 슈퍼6000 예선에서 팀 베르그마이스터는 2분 12.538초 기록으로 폴포지션을 차지했다. 이 기록은 3월 24일 슈퍼레이스 오피셜 테스트에서 자신이 기록한 2분 13.570초를 다시 앞당긴 것이다.
예선 2위 기록은 2014 슈퍼6000 챔피언 조항우의 2분 13.872초. 이에 따라 아트라스BX 레이싱팀은 2015 슈퍼레이스 슈퍼6000 개막전 예선에서 유력한 우승 후보로 떠올랐다.
예선 3위는 올해 처음 슈퍼6000에 데뷔하는 정연일. 2014 GT 시리즈 2위 정연일은 클래스 데뷔전 예선에서 화끈한 트랙 공략으로 좋은 기록을 뽑아냈다.
슈퍼6000 예선 4~7위는 황진우, 정의철, 김동은, 김의수. 엑스타 레이싱 김진표와 이데 유지가 그 뒤를 이었고, 인제 레이싱의 가토 히로키가 예선 톱 10을 마무리지었다.
다양한 경주차가 출전하는 GT 클래스(1,400cc 초과 5,000cc 이하) 예선에서는 2014 시즌 GT 챔피언 이재우(쉐보레 레이싱)가 폴포지션을 잡았다. 이재우의 기록은 2분 26.926초. 쉐보레 크루즈 1.7 터보를 타고 나온 안재모는 팀 동료의 뒤를 이어 예선 2위를 기록했고, 첫 출전한 배선환이 GT 예선 3위에 올랐다.
슈퍼1600 예선에서는 투케이바디 팀 정승철과 신동훈이 결승 톱 그리드를 예약했다. 이에 따라 지난해 이 클래스 종합 1, 2위에 오른 두 선수는 올해 개막전 결승에서도 화끈한 순위 경쟁을 예고했다.
2015 CJ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개막전 결승은 4월 12일 오후 2시부터 XTM과 네이버 스포츠를 통해서도 생중계된다.
TRACKSIDE NEWS, 사진/(주)슈퍼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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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6000 타이틀 경쟁 가속화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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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CJ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지난해와 같이 8전으로 개최된다. 레이스 클래스는 슈퍼6000, GT, 슈퍼1600, 엑스타 V720 크루즈와 엑센트 원메이크 등 5개. 국내 정상 레이싱팀 드라이버들이 대거 출전하는 슈퍼6000을 메인 종목으로 내세우고, 우리나라와 중국, 일본 등 아시아 3개국을 순회하며 접전을 벌이게 된다.
시리즈 8전에 출전할 슈퍼6000 팀 드라이버 라인업은 일부 변경되었다. 라이벌 대결을 예고한 선두그룹은 CJ 레이싱, 아트라스BX, 엑스타 레이싱, 팀106 등 네 팀. 이 중 2008년부터 슈퍼6000 시리즈에 출전한 CJ 레이싱은 올해 삼각편대를 구축했다. 챔피언 출신 김의수와 황진우 라인업에 인제 레이싱에서 활약한 김동은을 영입한 것. 이에 따라 슈퍼6000 클래스에서 역대 최다 다섯 번째 챔피언 타이틀을 목표로 세운 CJ 레이싱은 여느 팀들보다 강력한 경쟁력을 확보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난해 슈퍼레이스에서 풍년농사를 지은 아트라스BX 레이싱팀은 조항우-팀 베르그마이스터 듀오를 내세운다. 1975년생인 팀 베르그마이스터는 포르쉐 카레라 컵, 포르쉐 슈퍼 컵, 일본 슈퍼 GT 등에서 활약한 선수로, 올 시즌에는 아트라스BX에서 슈퍼6000 경주차를 타게 된다. 지난 3월 24, 26일에 치른 합동 테스트에서 가장 빠른 기록을 작성해 올 시즌 슈퍼6000 타이틀 경쟁의 다크호스로 떠오를 전망이다.
슈퍼6000 클래스 데뷔 2년째를 맞이한 엑스타 레이싱은 기존 라인업을 그대로 유지한다. 김진표 감독과 이데 유지 듀오를 올해도 기용하고, 2014 시즌 하반기부터 금호 엑스타 레이싱에 합류한 정의철을 정규 드라이버로 발탁했다.
한류스타 류시원 감독이 이끄는 팀106은 올해 슈퍼레이스 슈퍼6000 클래스에 전념하기로 결정했다. 드라이버 라인업은 류시원과 정연일. 류시원 감독이 2년 연속 슈퍼6000에 출전하고, 2014 슈퍼레이스 GT 시리즈 종합 2위 정연일이 슈퍼6000 클래스로 옮겨 정상에 도전한다.
인제 레이싱은 가토 히로키를 개막전에 출전시킨다고 밝혔다. 지난해 단발적으로 인제 레이싱 스톡카를 운전한 가토 히로키는 오랜 레이싱 경험을 갖춘 만큼 라이벌 진영을 긴장시킬 수 있는 능력을 갖추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레인과 원레이싱에서도 슈퍼6000 개막전에 참가한다. 이레인은 자동차부품 전문 개발회사 알앤더스의 후원을 받아 장순호를 출전시키고, 원레이싱은 제임스 리, 필립 영 듀오로 슈퍼6000 클래스에 참가한다.
GT 클래스에는 쉐보레 레이싱을 필두로 CJ 레이싱 챌린저, 원레이싱, 다이노 케이, 포디엄 레이싱, 몽키 레이싱 선수들이 개막전에 참가한다. 쉐보레 레이싱은 올해도 이재우와 안재모가 크루즈 경주차를 타고 시리즈 7전에 나선다.
다이노 케이 이승우, 2014 슈퍼1600 3위 양용혁의 행보도 눈여겨 볼만하다. 특히 양용혁은 올해 CJ 레이싱팀의 지원을 받게 되어 이전보다 한층 성숙한 모습이 기대된다. 이밖에 원레이싱의 정경훈, 포디엄 레이싱 신재욱, 몽키 레이싱 안경식이 GT 개막전에서 포디엄을 노리고 있다. 아마추어 레이스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배선환과 서주형의 행보도 지켜볼 만하다.
슈퍼1600 클래스에서는 올해도 한층 치열한 접전이 벌어질 전망이다. 지난해 치열한 선두 대결을 벌인 정승철과 신동훈이 제자리를 지키고 있는 가운데 이건희, 장재원, 박규승, 김성현 등이 화끈한 승부를 예고한 때문이다.
엑스타 V720 크루즈와 엑센트 레이스 개막전에는 33명이 출사표를 던졌다. 크루즈 클래스에는 코스오토, 디알티 레이싱, 케이비 레이싱, 팀 몬스터, 원레이싱 선수 15명이 출전해 순위 경쟁을 벌인다.
지난해 신설되어 인기를 누린 엑스타 V720 엑센트 클래스 개막전에는 2014 챔피언 이형탁을 비롯해 다이나믹, 케이비 레이싱, 거제오일스마트, 맥스튜닝 등 8개 팀 선수 18명이 출전 준비를 마쳤다.
2015 CJ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시리즈는XTM, 네이버를 통해 생방송으로 중계된다.
박기현(allen@trackside.co.kr), 사진/MJ CARGRAPHY 이명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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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레이싱팀, 슈퍼6000 더블 타이틀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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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모터스포츠를 대표하는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최고 종목인 슈퍼6000 클래스에서 CJ 레이싱팀이 2015 시즌 더블 타이틀에 도전한다.
2008년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제3전(6월 17일) 슈퍼6000 클래스에 첫 출전한 CJ 레이싱팀은 지난해까지 총 43경기를 소화하는 동안 김의수(감독 겸 드라이버)가 전 경기 참가 기록을 작성했다. 김의수는 4월 12일 결선을 치르는 슈퍼6000 클래스는 물론 시즌 전 경기에 출전해 가장 먼저 50경기 고지에 올라설 것을 예고하고 있다.
출전 기록은 올해 CJ 레이싱팀으로 소속을 옮긴 김동은이 30회로, 2012년 슈퍼6000 클래스 챔피언과 지난해 종합 2위를 한 황진우가 23회 출전하며 팀 소속 드라이버 3명이 1~3위에 이름을 올려놓고 있다.
최다 우승 드라이버도 CJ 레이싱팀에서 나왔다. 43경기에서 김의수는 최다인 14회의 우승컵을 거머쥐며 승률 32.6%로 평균 3경기 중 1경기는 포디엄의 정상을 밟았다. 최다승 부문에서는 황진우가 8승을 챙기면서 뒤를 이었고, 조항우(아트라스BX)와 밤바 타쿠가 각각 5승, 김동은이 3승을 거뒀다.
이를 보면 김의수·황진우·김동은 등 CJ 레이싱팀 트리오가 25회나 슈퍼6000 클래스 포디엄의 정상에 서는 등 최강의 라인업을 구성하고 있다. 김의수는 우승을 포함해 28회(65.1%)나 포디엄 등정에 성공, 놀라운 경기 운영능력을 보여주고 있다.
김의수는 “팀이 슈퍼레이스와 한국 모터스포츠의 역사가 되고 있다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기에 기록의 소중함을 잘 알고 있다”며 “국내 모터스포츠의 토대를 만들고 앞으로도 발전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는 CJ그룹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개인적으로는 최다 출전기록을 이어가면서 팀이 올 시즌 두 개의 타이틀을 가져올 수 있도록 역할에 충실하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2013년부터 CJ 레이싱팀 슈트를 착용하고 있는 황진우는 그해 7경기에서 4승을 거둬 종합 챔피언 타이틀을 차지하는 등 발군의 실력을 뽐냈다. 지난해 아쉽게도 타이틀 방어에는 실패했지만 2승을 챙겼고, CJ 레이싱팀 소속으로 15경기에 출전해 6승을 거두며 승률 40%를 자랑하고 있다. 황진우는 15경기 중 11차례(73.3%)나 포디엄 피니시를 달성하며 결과가 가장 확실한 드라이버로 평가를 받고 있다.
황진우는 “올해 팀은 김동은을 영입해 3대의 경주차를 운영하면서 분위기를 새롭게 하고 있다”며 “목표는 지난해 내줬던 드라이버즈 챔피언십 타이틀을 가져오는 것이고 팀 챔피언십 타이틀은 방어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김의수 감독, 김동은과 협력해 최고의 팀이라는 것을 관계자들은 물론 모터스포츠 팬들이게 각인시키는 것”이라고 의지를 다졌다.
올해부터 CJ 레이싱팀의 일원이 된 김동은은 ‘젊은 피’로 통하지만 슈퍼6000 클래스에서는 30경기에 출전해 3승을 거두었다. 김동은은 “팀이 선택한 이유를 잘 알고 있기에 기대를 저버리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올해는 개인적인 성적도 챙기면서 팀의 목표를 공유하고 달성할 수 있는 레이스를 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TRACKSIDE NEWS, 사진/CJ 레이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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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6~17일, 2015 AFOS 코리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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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6~17일, 전남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2015 AFOS(Asian Festival of Speed)가 개최된다. 이 대회는 MAL(Motorsport Asia Ltd)이 주최하고 (주)제이스컨설팅이 주관한다.
AFOS는 20개국 드라이버, 70여대의 슈퍼카를 비롯해 120여대 경주차가 참여하는 국제 레이싱 페스티벌로, 전라남도와 (주)카고파트너스, 베베숲, 의류 스폰서인 AKUTA, PAMOA가 후원한다.
이번 한국 대회에는 GT 아시아 시리즈, 포르쉐 카레라 컵 아시아, 아우디 R8 LMS 컵등 3개 이벤트가 함께 한다.
GT 아시아 시리즈는 세계 명차들이 출전하는 투어링카 레이스로, 포르쉐 카레라 컵 아시아가 올해 추가되었다.
서포트 레이스로는 올해 신설된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 2전이 예정되어 있다.
이밖에 서킷에서 펼쳐지는 K-팝 콘서트를 비롯해 피트 및 그리드워크, 택시타임 이벤트가 마련된다.
2015 AFOS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일본, 중국, 말레이시아, 태국의 6개 서킷에서 10월까지 12라운드로 진행된다. 국내에서는 2015 개막전과 2라운드가 열린다.
2015 AFOS 주관사인 (주)제이스컨설팅 전홍식 대표는 “모터스포츠의 다양한 매력을 알리고자 아시아를 대표하는 국제 모터스포츠 페스티벌인 AFOS를 작년에 이어 개최하게 됐다”고 말했다.
전대표는 이어 “국내 주요 대회가 이번 달부터 본격적인 시즌에 돌입하는데다 AFOS처럼 다양한 매력과 볼거리로 차별화된 모터스포츠 이벤트들이 꾸준히 개최될 예정이어서 향후 국내 모터스포츠 산업의 저변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박기현(allen@trackside.co.kr), 사진/(주)제이스컨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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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C와 게임개발사 KOG, 업무 협력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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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KIC)이 게임개발사 KOG의 온라인 레이싱게임 ‘얼티밋 레이스’와 상호 전략적 파트너십(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MOU 체결을 통해 KIC는 얼티밋 레이스 게임 내에서 KIC 트랙을 사용할 수 있는 라이선스를 제공한다. KIC는 레이스 게임에 신설 예정인 KIC 컵 포맷을 삽입 수 있다.
KIC사업단 최용석 기획/마케팅 팀장은 “온라인 게임 유저들과 일반 모터스포츠 팬들이 게임 상에서 KIC 트랙을 주행할 수 있게 되어 호응이 예상된다”며 “실제 자동차경주 선수들과 일반인들이 함께 대결할 수 있는 구도를 형성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KIC 컵은 올해 5월 신실될 예정이다. 이에 대해 KIC 측은 “매년 4회 정도의 이벤트를 연 뒤 11월에 전남도시자컵 통합 레이스를 계획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KICM 측은 “내구레이스, 팀배틀 트로피, 아베오 원메이크 레이스, 드리프트, 드래그레이스 등을 모두 아우를 방침”이라고 전했다.
KIC-컵에 참가하려면 KIC 라이선스를 소지해야 한다.
박기현(allen@trackside.co.kr), 사진/KIC사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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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A F3 유럽피언 챔피언십에 한국타이어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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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대표이사 서승화)가 국제자동차연맹이(FIA) 주관하는 2015 FIA F3 유러피언 챔피언십에 4년 연속 오피셜 타이어를 공급한다.
전 세계 17개국에서 35명의 선수가 출전하는 2015 F3 유러피언 챔피언십 개막전은 4월 10~12일, 영국 실버스톤 서킷에서 개최된다. 한국타이어는 FIA 규정에 의해 특별 제작된 벤투스 F200과 벤투스 Z207 모델을 공급한다.
한국타이어 대표이사 서승화 부회장은 “4년 연속 F3 유러피언 챔피언십에 타이어를 독점 공급하게 된 것은 기술의 리더십을 향한 지속적인 노력의 결과“라며 “레이싱 타이어 개발을 통해 쌓은 기술력이 반영된 제품을 모든 고객들이 경험할 수 있도록 R&D 투자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타이어는 1992년 국내 최초의 레이싱 타이어인 Z2000 개발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모터스포츠 활동을 시작했다. 현재 독일 투어링카 마스터즈(DTM), 월드 랠리 챔피언십(WRC), 포뮬러 D(Formula D) 등 세계 유수의 모터스포츠 이벤트에 레이싱 타이어를 공급하거나 참가 팀을 후원하고 있다.
TRACKSIDE NEWS, 사진/한국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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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신규 TV 광고 온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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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대표 김창규)가 신규 TV 광고를 런칭했다. 이번 광고는 금호타이어가 업계 최초로 도입하여 독자적으로 운영 중인 ‘마모수명보증제’를 소재로 한 멀티 광고(여러 편을 한번에 내보내는 형식)이다. 금호타이어는 소비자들의 다양한 운전습관과 도로 환경 등 어떠한 조건에서도 타이어 수명을 보장해주겠다는 의미를 담은 방방곡곡 편, 성씨 편을 선보였다.
마모수명보증제는 타이어 구매 후 타이어 바닥면이 마모 한계(1.6mm) 수준까지 마모됐을 때 실제 주행거리와 보증거리 간의 차이만큼 보상해주는 제도다. 마모수명보증제품을 구매한 고객은 타이어가 완전 마모됐을 때 보증거리에서 주행거리를 뺀 값을 보상 할인율로 산정, 새 제품 구매 시 그만큼의 보상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금호타이어는 품질에 대한 자신감과 체계적인 고객 관리 시스템을 바탕으로 2013년부터 이 제도를 시행해오고 있다.
주경태 금호타이어 마케팅담당 상무는 “마모수명보증제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밝고 친근한 BGM과 간결하고 빠르게 전환되는 장면들로 TV 광고를 구성했다”며 “새로 런칭하는 광고를 통해 마모수명보증제에 대한 인지도 확산은 물론 금호타이어 품질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심어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금호타이어는 지난 2월부터 금호타이어의 타이어 전문점인 타이어프로(TIRE PRO) TV 광고를 방영 중이다. 금호타이어를 대표하는 캐릭터 ‘또로’와 ‘로로’가 타이어프로를 소개하는 내용으로 시청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TRACKSIDE NEWS, 사진/금호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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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4월 12일 시즌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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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가 2015 시즌 개막전을 4월 12일 전라남도 영암 KIC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개막전에는 대회 메인 클래스인 슈퍼6000을 비롯해 GT, 슈퍼1600, 엑스타 V720 원메이크(엑센트, 크루즈) 총 4개 클래스, 80여대의 차량이 참가해 치열한 경합을 벌일 것으로 예상된다.
이 중 슈퍼6000 클래스는 국내 정상급 드라이버 외에 독일, 일본 등 모터스포츠 선진국의 유명 드라이버들이 가세해 모터스포츠 팬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지난 3월 24일, 26일에 처음 진행된 대회 공식 테스트 주행에서 이미 몇몇 선수들이 작년 최고 기록을 뛰어 넘어 올 한해 매 경기마다 치열한 순위 경쟁이 기대된다.
현장에서는 모터스포츠가 생소한 관람객들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인기밴드 장미여관의 공연과 서킷 사파리 투어, 택시타임 이벤트를 진행한다. 택시타임 이벤트는 매 대회마다 관람객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이벤트이다.
이 밖에도 슈퍼레이스는 경기장을 찾지 못하는 팬들과 레이싱의 즐거움을 공유하기 위해 XTM과 함께 방송 프로그램을 대폭 강화했다. 모터스포츠 매거진 프로그램인 ‘인사이드 슈퍼레이스’를 런칭하여 4월 8일 자정 12시에 첫 선을 보인다. 또한 12일 경기 당일 오후 2시부터 2시간 동안 개막전 결승전을 생중계로 방송할 예정이다.
(주)슈퍼레이스 김준호 대표이사는 “슈퍼레이스 개막을 기다려온 모터스포츠 팬들에게 한층 더 수준 높은 레이싱을 선보이기 위해 지난 몇 달간 치밀하게 준비했다”며 “4월 12일 많은 분들이 서킷을 찾아 짜릿하고 활기찬 봄의 축제를 즐겼으면 한다”고 전했다.
TRACKSIDE NEWS, 사진/(주)슈퍼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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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레이싱, GT 드라이버로 양용혁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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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오르는 별로 평가를 받는 양용혁이 슈퍼레이스 명문 CJ 레이싱팀 슈트를 입는다. CJ 레이싱팀은 7일 경기도 용인 캠프에서 2015 CJ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GT 클래스에 양용혁을 출전시키는 내용의 후원 조인식을 맺었다고 밝혔다.
CJ 챌린저 소속으로 슈퍼레이스 GT 클래스에 참가하는 양용혁은 출전 지원과 팀의 선진 프로그램을 통해 프로 드라이버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게 된다.
양용혁은 2011년 넥센 RV 챔피언십 승용 디젤 TDR-A 클래스 시즌 챔피언에 오르는 등 발군의 실력을 뽐내며 모터스포츠 관계자들에게 강인한 인상을 남겼다. 2012년에는 CJ 슈퍼레이스 벤투스 클래스로 무대를 옮겨 6전에서 우승했고, 2013년에는 N9000 클래스 시리즈 종합 3위에 올랐다. 지난해에는 슈퍼1600 클래스 개막전 우승에 이어 시즌을 종합 3위로 마치며 라이징 드라이버(신인상) 상을 받았다.
CJ 레이싱팀 김의수 감독은 “세미 프로와 아마추어 중 비전을 갖고 있는 드라이버에게 기회를 주기 위한 방안으로 양용혁을 지원하기로 했다”며 “양용혁이 우리 팀에서 충분하게 경험을 쌓아 프로 무대로 진출할 때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양용혁은 “동경의 대상인 CJ 레이싱팀의 일원이 된 것을 행운이라고 여긴다”며 “김의수 감독은 물론 황진우, 김동은 등 국내 최고의 드라이버들과 한 팀에 소속된 것만으로도 경력을 쌓는데 있어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어 올 시즌 목표에 대해 “드라이버는 누구나 우승을 목표로 하고 그것은 내 자신에게도 해당된다. 이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 팀의 조언도 적극적으로 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GT 클래스는 지난 시즌까지 쉐보레 레이싱과 한 치의 양보도 없는 접전을 펼쳤던 팀 106이 슈퍼6000 클래스에 집중하기로 함에 따라 쉐보레의 독주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CJ 레이싱팀은 양용혁의 활약에 기대를 걸고 있다.
TRACKSIDE NEWS, 사진/CJ 레이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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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2015 전속 모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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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표 자동차경주, CJ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올 시즌 서킷을 빛내줄 전속 레이싱걸 6명을 공개했다.
이와 관련해 주최측은 “슈퍼레이스 전속 레이싱걸은 1차 인터뷰에 이어 모터스포츠 팬들이 투표에 참가하는 2차 페이스북 이벤트를 통해 선발했다”면서 “이번에 뽑힌 레이싱걸들은 4월 개막전을 시작으로 한국, 중국, 일본 등에서 슈퍼레이스 홍보대사로 활동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슈퍼레이스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www.facebook.com/superracego)에서 진행된 2차 선발에서 1위를 차지한 이지나 씨는 “박진감 넘치는 모터스포츠 대회인 슈퍼레이스 모델로 활동할 수 있게 되어 영광”이라고 말했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2006년 시작된 이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모터스포츠 대회이다. FIA(국제자동차경주연맹)에서 한 국가에 1개 대회만 인정하는 ‘챔피언십’ 명칭 사용 권한을 받았으며, 모터테인먼트를 통해 모터스포츠 대중화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
2015 시즌은 한중일 3개국 5개 서킷에서 4월부터 10월까지 7개월간 경기를 치르며, 6200cc의 배기량에 강력한 파워를 자랑하는 스톡카 레이스 슈퍼6000 클래스를 포함해 총 4개 클래스가 시즌 챔피언을 다툰다.
2015 시즌 첫 대회는 전남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4월 12일 개막되며, 봄철 나들이객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와 짜릿한 레이스를 통해 방문객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 할 예정이다.
TRACKSIDE NEWS, 사진/(주)슈퍼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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