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1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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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택준과 김강두, CJ 레이싱 주니어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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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레이싱팀이 카트 드라이버 김택준과 김강두를 7월 18~19일 개최되는 한·중·일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슈퍼 포뮬러 주니어(FJ) 한국 대표로 출전시키기로 결정했다.

CJ 레임싱은 최근 경기도 용인 캠프에서 카트 드라이버 지원 프로그램 ‘CJ 레이싱 주니어’ 대상자로 두 선수를 선정하고, 지원할 방침이하고 밝혔다. 슈퍼 FJ는 2007년 일본자동차연맹(JAF)의 지역 레이스로 시작된 포뮬러 경주로, 상위 클래스로 진출하기 위한 관문으로 자리를 잡고 있다.

CJ 레이싱 김의수 감독은 “현재 국내 모터스포츠는 드라이버의 저변확대 부분에서 정체성을 느끼고 있다”며 “CJ 레이싱은레이싱 유망주들이 꿈을 달성할 수 있도록 CJ 레이싱 주니어를 통해 진정성 있는 지원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김 감독은 “이 프로그램이 단발성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운영해향후 많은 유망주들에게도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CJ 레이싱이 김강두(왼쪽)와 김택준(오른쪽)을 한중일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슈퍼 포뮬러 주니어 한국 대표로 출전시키기로 결정했다

CJ 레이싱 주니어로 처음 발탁된 김택준(24, 국민대학교)은 국내 카트 시리즈 챔피언 출신으로, 지난해에는 로탁스 맥스 챌린지 일본 파이널에서 참가해 51명 중 15위를 기록했다.

김택준은 “CJ 레이싱의 일원이 된 것을 감사하게 생각한다. 이 프로젝트가 성공할 수 있도록 노력해 후배 드라이버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모범이 되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강두(19)는 “드라이버로서 갖춰야 할 경험과 인성을 국내 최고의 명문인 CJ 레이싱의 일원으로 공유할 수 있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택준은 올 시즌 국내보다는 경쟁이 더욱 치열한 일본 카트 대회에 참가할 예정이고, 김강두는 국내 대회에 참가하면서 기량을 연마할 방침이다.

TRACKSIDE NEWS, 사진/CJ 레이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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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중국 상하이 모터쇼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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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대표 김창규)가 4월 20~29일 중국 상하이 신국제전람센터에서 열리는 ‘2015 상하이 모터쇼’(Auto Shanghai 2015)에 참가한다.
올해로 16회째를 맞는 상하이 모터쇼는 완성차와 타이어, 자동차 부품 등 2,000여 업체가 참가하고, 약 100만명이 방문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모터쇼로 베이징 모터쇼와 함께 격년으로 열리고 있다.
금호타이어는 이번 모터쇼에서 5개 전시구역을 마련하고 10개 제품을 선보인다. 전시 컨셉트는 ‘신뢰를 향한 도약’으로 고객과의 신뢰를 굳건히 해 중국시장에서 재도약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 금호타이어는 5개의 대표 브랜드를 영상화하여 첨단 LED 스크린을 활용해 상영하고, 중국에서의 스포츠 마케팅 활동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제품존에서는 중국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엑스타(ECSTA) PS91, HS81과 솔루스(SOLUS) HS61, 윈터크래프트 Wi61 등의 제품들과 대형 트럭버스용 타이어를 선보인다.
조재석 금호타이어 중국대표 부사장은 “중국 자동차 시장의 성장과 더불어 타이어 산업도 크게 성장할 것”이라며 “이번 모터쇼 참가를 통해 금호타이어의 기술력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브랜드 위상을 드높이겠다”고 밝혔다.
TRACKSIDE NEWS, 사진/금호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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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과 마샬들의 능숙한 대응 빛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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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CJ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시리즈 개막전은 전에 없던 사고로 화제를 모았다. 슈퍼6000 결승 오프닝랩에서 엑스타 레이싱 김진표가 대형 사고를 일으킨 것이다.
사고가 일어난 곳은 1랩 5.615km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KIC) 턴3. 직선주로 끝에서 브레이크가 잠긴 김진표의 스톡카가 앞서 달리던 두 대의 경주차와 연쇄 추돌했고, 이후 수차례 회전한 뒤 펜스를 넘어가는 대형 사고로 이어졌다.
XTM 방송 카메라에 잡힌 사고의 여파는 매우 심각해 보였다. 무엇보다 전복된 경주차에 타고 있던 드라이버의 안전이 중요한 상태였다. 그러나 다행스럽게도 스톡카에 장착된 소화 시스템 덕에 1차 화재를 피할 수 있었고, 외부 전원차단장치를 작동시킨 동료 드라이버의 조치도 적절했다.
이와 더불어 오피셜과 트랙 마샬, 구난 팀과 의료진의 신속하고 능숙한 사고 처리는 자칫 더 큰 불상사를 일으킬 수 있는 상황을 방지했다는 점에서 더할 나위 없었다. 다년간 준비하고 숙지한 매뉴얼에 따라 ‘드라이버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시스템’을 유연하게 작동시켰기 때문이다.
실제로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관계자들은 이 같은 상황에 대비해 치밀하게 준비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다양한 사고에 적절하게 대응하기 위한 시스템을 마련하고, 그에 따른 시뮬레이션을 매 경기에 앞서 가동해온 것이다.
그 결과 중 하나가 올해 개막전에서 빛을 발해, 슈퍼레이스 슈퍼6000 클래스 결승은 원만하게 끝날 수 있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자신의 역할을 수행한 오피셜과 마샬, 구난 팀, 의료진에 박수를 보내는 이유다.
김진표의 대형 사고에 일부 가려졌지만, 시리즈 개막전을 원투 피니시로 마무리한 아트라스BX 레이싱팀, 3위 포디엄에 오른 정의철, 영 건 김동은, 멋진 스타트를 보여준 황진우와 정연일, 그리고 14랩 결승 체커기가 내려질 때까지 다이내믹한 경쟁을 벌인 김의수․류시원 감독에게도 박수를 보낸다. GT 클래스 포디엄에 오른 쉐보레 레이싱 듀오 안재모와 이재우, 배선환에게도 축하의 말을 전한다.
박기현(gokh3@naver.com), 사진/(주)슈퍼레이스(김성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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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라스BX 레이싱팀, 모튤과 후원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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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라스BX 레이싱팀이 주식회사 일진통상과 후원 협약을 맺고 3년 동안 모튤(MOTUL) 레이싱 오일을 공급받는다.
160년 전통의 프랑스 모튤 사는 최고의 고성능 100% 합성오일 전문회사로, 1950년대 초부터 자동차와 모터사이클 및 보트 경기 등 모터스포츠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다.
일진통상 김용업 소장은 “윤활유가 완벽하게 적합한지를 평가하는 데 모터스포츠보다 나은 시험 장소는 없다. 모튤은 스즈키, 야마하, 스바루, 애스턴마틴, AMG, 맥라렌, 브라부스 또는 니스모, APR과 같은 주요 OEM 업체와 제휴를 맺어 모터스포츠 역사상 40개가 넘는 세계선수권의 우승을 획득했다”고 전했다.
또한 “또한 국내 모터스포츠에서도 프로 및 아마추어 레이싱팀의 승리를 위해 매년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며 “우리나라 모터스포츠의 시작과 발전을 위해 늘 함께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트라스BX 레이싱팀 조항우 감독은 “이번 후원 계약으로 모튤의 고성능 레이스 오일을 경주차에 사용할 수 있게 되어 무척 기쁘다”며 “최고의 성적으로 후원사를 빛낼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트라스BX 레이싱팀은 2015 CJ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개막전 슈퍼6000 클래스에서 원투 피니시를 달성했다.
TRACKSIDE NEWS, 사진/아트라스BX 레이싱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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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트럭버스용 타이어 고객평가단 발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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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대표 : 김창규)가 4월 14일 경남 양산물류센타에서 트럭버스용 타이어(TBR) 고객평가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지난 2012년부터 4년째 실시 중인 TBR 고객평가단은 대형 트럭 운전경력 10년 이상의 전문가 21명으로 구성되었다.
이들은 금호타이어의 고마일리지 히트 제품 ‘KRA50’을 비롯해 전륜용 프리미엄 제품 ‘KRS50’ 및 후륜용 프리미엄 제품 ‘KRD50’을 장착해 오는 11월말까지 타이어 시승 체험을 하게 된다. 금호타이어는 고객평가단을 통해 제품 성능을 평가하고, 향후 신제품 개발에 개선 사항을 반영할 계획이다.
이번 고객평가단이 시승하는 KRA50, KRS50, KRD50은 금호타이어가 올해 3월 출시한 신제품으로, 타이어의 사용 용도에 따라 형상, 구조, 재료 등을 최적화하는 ICOS(Integrated Component Optimization System) 기술을 적용했으며, 내구성 강화 및 마모성능 개선으로 전반적으로 성능을 향상시켰다.
발대식에 참석한 고양주 금호타이어 TBR 마케팅팀장은 “4년 연속 TBR 고객평가단을 운영하며 품질 개선뿐만 아니라 고객이 원하는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금호타이어는 지난 3월 트럭버스용 타이어 라디오 광고를 새롭게 시작했다. 장거리 운전이 많은 중대형 화물주 및 버스 운전자들이 쉽게 따라 부를수 있는 박미경의 ‘이브의 경고’를 개사한 노래 광고를 통해 청취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TRACKSIDE NEWS, 사진/금호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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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스피디움, 서킷 라이선스 보유자에 풍성한 멤버십 혜택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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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인제군에 위치한 국내 최초의 자동차 테마파크인 인제스피디움은 자사 서킷 라이선스 보유자들이 시설을 방문했을 때 보다 유익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인제스피디움 라이선스 멤버십’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인제스피디움 라이선스 멤버십’은 서킷 라이선스 소지자들이 서킷 주행을 보다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배려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멤버십 혜택의 주요 내용으로는 주행 행사 전일 도착해 하룻밤 투숙을 통해 더 나은 컨디션으로 주행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호텔 및 콘도 숙박 할인(15%)’, 주행 세션간 휴식시간을 더욱 풍요롭게 즐길 수 있는 ‘식사 및 음료 할인(20%)’, 서킷 주행 후 ‘호텔 사우나 할인(50%)’ 등이다.
이 밖에도 인제스피디움은 서킷 라이선스 보유자의 상당수가 스포츠 주행 외에 골프장을 자주 찾는다는 점을 고려해 경주와 용인, 상주에 사업장을 둔 종합 리조트 기업 블루원과 회원간 이용제휴를 맺었다.
이번 제휴로 인제스피디움 서킷 라이선스 보유자는 용인과 상주에 위치한 블루원 퍼블릭 골프 코스를 주중 1만원 할인된 금액으로 즐길 수 있고, 경주 및 용인의 블루원 멤버십 코스에 대한 주중 예약 자격을 갖게 된다.
또한 가족들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경주의 블루원 워터파크 및 콘도 등에 대한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인제스피디움 관계자는 “이번 할인 및 제휴 정책은 단순히 할인을 제공하는 것이 아닌 그 동안 서킷 주행 고객들의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고 원하는 바를 분석하여 구성된 맞춤형 프로그램”이라며 “향후 개발 예정인 드래그 및 드리프트 프로그램의 참가자들을 포함해 앞으로도 다양한 패턴의 고객군들이 만족할만한 프로그램과 패키지 상품을 구성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인제스피디움은 임대 행사가 잡혀있지 않은 주말은 물론 주중에도 스포츠 주행을 상시 운영하여 인제스피디움 서킷 라이선스 소지자라면 언제든 주행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인제스피디움 서킷 라이선스는 라이선스 교육(10만원)을 통해 발급되고 라이선스 발급일로부터 1년간 유지되며 매해 라이선스 교육을 통해 1년씩 연장이 가능하다.
TRACKSIDE NEWS, 사진/인제스피디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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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A, (사)대한자동차경주협회로 명칭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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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모터스포츠 주관단체인 KARA(Korea Automobile Racing Association, 변동식 협회장)가 창립 20년 만에 ‘(사)대한자동차경주협회’라는 새 이름으로 단장하고 제2의 도약을 다짐한다.
KARA는 4월 13일 종전 (사)한국자동차경주협회(KARA, 변동식 협회장)에서 (사)대한자동차경주협회로 국문 명칭을 변경한다고 발표했다. 영문 명칭은 그대로 유지된다.
이번 법인명 개정은 지난 2월 KARA의 대한체육회 가입에 다른 후속 조치의 일환이다. 대한체육회는 관련 스포츠 단체들에게 ‘대한’ 명칭의 사용을 권고하고 있어, 산하 기관 대부분이 이 이름을 따르고 있다.
또 ‘대한’이 국가 스포츠 기구를 대표하는 상징적 표현이라는 점에서 우리나라 모터스포츠를 관장하는 유일의 기구인 KARA의 위상을 설명하는 데 적합하다는 판단도 개명의 배경이 되었다.
KARA는 이에 앞서 지난 2월 25일 2015년 정기 회원총회를 개최, 공식 명칭 변경 등을 다룬 정관 개정안을 통과시킨 뒤 등기 및 주무관청 승인 등의 행정절차를 진행해 왔다.
이번 명칭 변경은 1996년 협회 창립 이후 처음 있는 일이다. 특히 특정 종목의 국가적 상징성을 지닌 ‘대한자동차경주협회로’의 새 단장은 국내 모터스포츠의 가파른 성장세를 대변하는 일이기도 하다.
KARA는 전세계 자동차경주를 관장하는 국제자동차연맹(FIA)이 1개국 1단체에 독점적으로 부여하는 스포츠 관장권(ASN)을 행사하는 국내 유일의 모터스포츠 단체다. 국내 및 국제 선수 라이선스 발급, 자동차경주장 및 경주차 공인, 대회 인증 등이 주요 업무다.
KARA 변동식 협회장은 이번 명칭 변경에 대해 “회원들에게 국가를 대표하는 스포츠 기구의 참여자라는 자부심을 심어주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 국가 체육기구로서의 위상에 걸맞도록 모터스포츠 저변확대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한자동차경주협회는 지난 1월 27일 대한체육회 인정단체에 가맹하며 모터스포츠 단체의 대표성을 국가로부터 인정받았다.
박기현(allen@trackside.co.kr), 사진/K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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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라스BX, 슈퍼6000 원투 피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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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CJ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개막전은 아트라스BX 레이싱팀의 원투 피니시로 막을 내렸다. 4월 12일 오후 2시 10분에 시작된 슈퍼6000 결승에서 팀 베르그마이스터와 조항우가 1, 2위를 기록한 것이다.
슈퍼6000/GT 통합 결승은 오프닝랩에서 일어난 다중 충돌사고로 곧 적기 중단되었다. 경주차의 기술적 결함을 보인 김진표의 경주차가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KIC) 턴3에서 황진우와 정연일의 스톡카를 들이받고 펜스를 넘어가는 대형사고로 이어진 것이다.
이 사고로 김진표, 황진우, 정연일이 곧바로 리타이어했고, 장순호와 이데 유지도 또 다른 접촉사고에 휘말리며 트랙을 떠났다.
적기 후 재개된 슈퍼6000 결승은 아트라스BX 레이싱팀 듀오의 대결로 압축되었다. 한 차례 선두를 주고받은 두 선수는 3위 이하 선수들을 멀리 따돌리고 선두 대결을 벌였다.
KIC 15랩을 주파하는 슈퍼6000 개막전 결과는 팀 베르르마이스터의 폴투윈. 팀 동료 조항우보다 2초 앞서 피니시라인을 통과한 팀 베르그마이스터는 슈퍼레이스 슈퍼6000 데뷔전을 완벽한 폴투윈으로 마무리 지었다.
예선 5위 정의철은 결승 3위로 선전을 펼쳤다. 일요일 웜업에서 좋은 컨디션을 보인 황진우와 정연일이 사고로 리타이어한 가운데 속개된 레이스에서 김동은을 제치고 3위 포디엄에 올라갔다.
슈퍼6000 개막전 결승 5~6위는 류시원과 김의수. 결승 종반까지 5위를 유지한 가토 히로키는 경주차 트러블로 도중 하차했다.
GT 개막전에서는 쉐보레 레이싱 듀오 안재모와 이재우가 원투승을 기록했다. 예선 1위로 결승에 돌입한 이재우는 5랩까지 선두를 지켰지만, 6랩 이후 안재모에 선두 자리를 내주었다.
GT 클래스 3위는 배선환. 한국 DDGT 드리프트와 GT 클래스에서 맹활약을 펼친 배선환은 슈퍼레이스 GT 클래스 데뷔전에서 3위 포디엄을 밟았다.
이밖에 슈퍼1600 1~3위는 김효겸, 김병현, 박규승. 엑스타 V720 크루즈 클래스 1~3위 트로피는 정성훈, 이재인, 이규정에게 돌아갔고, 엑센트 클래스에서는 원상연, 김창민, 송재필이 포디엄 피니시를 기록했다.
(KIC) 박기현(allen@trackside.co.kr), 사진/정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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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타 레이싱 김진표, 슈퍼6000 오프닝랩에서 대형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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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CJ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슈퍼6000 개막전 오프닝랩에서 대형 추돌사고가 일어났다. 사고에 휘말린 드라이버는 엑스타 레이싱팀 감독 겸 드라이버인 김진표.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KIC) 턴3에서 경주차의 기술적 결함을 보인 김진표의 경주차는 앞서 달리던 황진우와 정연일의 스톡카를 들이받았다. 이후 김진표의 경주차는 KIC 펜스를 넘어간 뒤 방송 카메라 포스트 앞에서 멈추었다. 사고 후 김진표는 곧 병원으로 후송되었다. 엑스타 레이싱팀 측은 “현재 김진표는 별다른 외상없이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전해왔다.
(KIC) 박기현(gokh3@naver.com), 사진/슈퍼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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