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1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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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컴퍼니 장순호, XTM과 함께 드라이빙 스쿨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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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1일(토) 경기도 화성오토시티에서 국내 최초 대한자동차경주협회(KARA) 공인 드라이빙 스쿨 운영사 SH컴퍼니가 XTM과 함께 ‘제1회 XTM 드라이빙 스쿨’을 개최한다.
일반인은 물론 관련 기업 및 정부단체, 자동차 동호회 및 프로 레이서 지망생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아카데미를 운영해온 SH컴퍼니는 장순호 감독이 운영하는 국내 정상급 드라이빙 스쿨로,카트와 서킷 주행, 드리프트, 바이크, 스턴트 교육까지 모터스포츠 전 분야에 걸쳐 쌓아온 노하우와 커리큘럼을 갖추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SH컴퍼니는 XTM과 업무 협약을 맺고 안전운전 교육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강조할 계획이다. 또한 향후 다양한 컨텐츠를 개발해 지속적으로 드라이빙 스쿨을 운영할 예정이다.
SH컴퍼니 장순호 감독은 “최근 서킷을 찾는 인구가 늘어나고 있지만 이들을 대상으로 한 양질의 교육기관이 많지 않다”면서 “SH컴퍼니가 XTM과 함께 일선에서 안전운전 교육의 수준을 업그레이드시키겠다”고 말했다.
XTM 민정호 팀장은 “근래 들어 안전하고 전문적인 드라이빙 교육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면서 “전문적인 교육과정을 통해 즐기면서 배우는 드라이빙 문화를 만들어 가는데 XTM이 기여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7월 11일에 개최되는 제1회 드라이빙 스쿨에는 교육 참가자를 대상으로 한 미니 짐카나 챌린지가 준비되어 있다. 우승자에게 타이어 1대분을, 다양한 드라이빙 교육 미션을 성공한 참가자에게는 XTM 스타일 옴므 화장품 등의 경품이 제공된다.
RACEWEEK NEWS, 사진/SH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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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C, 8월 1~2일 연비 랠리 페스티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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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모터스포츠컴퍼니(KMC)가 8월 1~2일 인제군을 중심으로 한 강원도 일원을 무대로 제5회 2015 인제 연비 랠리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인제군과 함께 하는 연비 랠리 페스티벌은 랠리 규정을 지키면서 가장 경제적인 운전기술을 발휘한 팀이 우승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KMC 측은 “단순한 연비 측정을 위한 행사에서 벗어나 테마 여행을 소재로 각 구간마다 다양한 이벤트를 즐기고, 관광지 탐방, 게임 등을 통해 안전운전법과 경제적 운전법을 동시에 체험하고 습득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참가 팀은 주최측이 제공하는 로드북에 설정된 체크 포인트를 해당 시간 내에 통과해야 하며, 최종 목적지에 도달한 후 연료를 가득 채워 연비상승률(%)에 따라 순위가 정해진다.
인제 연비 랠리 페스티벌에 참가하려면 이벤트 당일까지 유효한 자동차운전면허증과 자동차종합보험에 가입되어 있어야 한다. 2인 이상 해당 자동차의 승차정원까지 허용하지만, 1명은 반드시 조수석에 앉아야 하며, 탑승 인원에 의한 연료 소모 여부는 성적에 고려되지 않는다. 2명 모두 운전면허증을 지참한 참가 팀은 교대로 운전해도 된다.
참가 자동차는 휘발유와 디젤을 연료로 사용하는 것으로 제한하고 보조 연료탱크는 허용하지 않고 있다. 시판차여야 하고 개조는 원칙적으로 허용되지 않는다. 대회운영본부에서 참가자 확인 전까지 연료를 가득 채운 상태이거나 3/4 이상이어야 하고 부족할 경우 재급유를 요구할 수 있다. 대회 중에는 로드북에 지정된 코스를 벗어나 주행할 경우 실격 처리하는 등 페널티를 다양하게 적용하기에 이를 확인하는 것은 필수다. 부대 행사로 래프팅이 준비되어 있다.
KMC 김광진 대표는 “연비 랠리는 기본적으로 안전운전과 경제운전에 의해 순위가 결정되는 모터스포츠의 한 종류로, 친환경 운전문화를 구현하기 위한 것”이라며 “연비 랠리 페스티벌은 테마여행 등을 더해 참가자들에게 최고의 만족도를 선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김대표는 “대회를 즐기다보면 꼭 필요한 안전운전과 경제운전 방법을 터득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참가신청은 7월 8일부터 7월 24일까지. 홈페이지(www.kmcompany.kr)에서 신청서를 작성하고 참가비를 내면 된다. 주최측은 참가비 접수 순서에 따라 80개 팀으로 제한할 예정이다.
RACEWEEK NEWS, 사진/코리아모터스포츠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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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C코리아, 2015 서울오토살롱에서 국산 고성능 모노블럭 캘리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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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부품업체 KGC코리아(대표 노재원)가 7월 9~12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5 서울오토살롱’에서 양산 제품으로는 세계 최초의 유압라인공법을 적용한 국산 고성능 4포트, 6포트 모노블럭 캘리퍼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KGC 모노블럭 캘리퍼는 알루미늄 합금 모노블럭 보디에 성능과 안전성을 높인 새로운 공법을 도입한 제품이다.
KGC코리아 측은 “적절한 굵기와 모양의 유압라인을 모노블럭 캘리퍼에 내장하기 위해 특별히 설계한 파이프를 삽입한 후 주조함으로써 안전과 효율성을 극대화한 모노블럭 캘리퍼를 개발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KGC코리아 노재원 대표는 “3년여의 개발 기간 동안 세계시장에 선보일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고성능 캘리퍼를 개발하게되었다”며 “경기도 남양주시에 들어설 전용공장에서 9월부터 양산을 시작해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KGC코리아는 2015 서울오토살롱에서 고성능 모노블럭 캘리퍼 공개와 더불어 기존 판매 제품인 국산차용 OE 타입 디스크 로터와 세미 튜닝 디스크를 전시할 계획이다.
RACEWEEK NEWS, 사진/KGC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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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A, 채리어트와 의류 후원 파트너십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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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한자동차경주협회(KARA, 변동식 협회장)가 (주)스타콜라보(대표 김민석)의 의류 브랜드 채리어트와 공식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채리어트는 2016년까지 KARA 오피셜 서플라이어로서 각종 국내 공인 대회에 파견되는 협회 임직원과 파견 심사위원 등 모터스포츠 운영 핵심 관계자들의 유니폼을 단독 공급하게 된다.
채리어트는 (주)스타콜라보가 도심 라이프스타일에 초점을 맞추어 만든 스포츠 의류 브랜드이다. 데일리 룩에서 스포츠 룩으로 활용할 수 있는 도심에 걸맞은 아웃도어 스포츠 의류를 표방하는 만큼 트렌디한 디자인과 기능성의 조화가 이 브랜드의 특징이다.
채리어트(Chariot)는 고대 로마의 경주용 마차를 뜻하는 말로, 브랜드명 자체에서 치열한 속도 경쟁을 펼치는 자동차경주와 이미지를 공유하고 있다.
(사)대한자동차경주협회 관계자는 “KARA와 채리어트의 이번 제휴로 레이스의 역동적 이미지를 제품에 투영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이번 제휴를 통해 대중들에게 모터스포츠 주관단체의 이미지를 보다 친근하게 전달할 수 있을 것”이라 밝혔다.
RACEWEEK NEWS, 사진/K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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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MHO ECSTA SUPER6000 C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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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CJ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슈퍼6000 개막전 오프닝랩에서 대형 추돌사고가 일어났다. 사고에 휘말린 드라이버는 엑스타 레이싱팀 김진표. KIC 턴3에서 테크니컬 트러블을 보인 그의 경주차는 앞서 달리던 황진우와 정연일의 스톡카를 들이받고 펜스를 넘어간 뒤 방송 카메라 포스트 앞에서 멈추었다.
RACEWEEK STAFF, 사진/이명재(MJ CAR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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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KSWAGEN MOTORSPORT SEBASTIEN OG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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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모터스포트의 에이스 세바스티앙 오지에. 랠리 황제 세바스티앙 로브가 빠져 나간 이후 WRC 최강 반열에 올라선 오지에는 올 시즌에도 변함없이 드라이버즈 정상을 지키고 있다. 모나코, 스웨덴, 멕시코 랠리를 주름잡은 그에게 아르헨티나 비포장 랠리는 악전고투의 장. 그러나 포르투갈에서 다시 전력을 가다듬은 오지에는 이탈리아로 건너가 올해 네 번째 우승 샴페인을 맛봤다.
RACEWEEK STAFF, 사진/폭스바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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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2015 포뮬러 D & 파이크스 피크 힐 클라임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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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대표이사 서승화)가 2015 포뮬러 드리프트(Formula Drift)와 파이크스 피크 인터내셔널 힐 클라임(Pikes Peak International Hill Climb)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6월 27일 미국 뉴저지 월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2015 포뮬러 드리프트 4라운드에서 한국타이어가 후원하는 프레드릭 아스보가 1위를 차지했고, 이튿날 로키산맥에서 열린 파이크스 피크 인터내셔널 힐 클라임에서는 리즈 밀란이 가장 빨리 결승점을 통과했다.
이로써 한국타이어는 미국의 권위 있는 모터스포츠 두 대회에서 후원하는 선수가 우승하는 쾌거를 거뒀다. 특히 두 선수는 한국타이어의 레이싱 타이어인 벤투스 F200과 레이싱 컴파운드 기술을 적용한 벤투스 R-s3를 장착하여 월등한 드라이빙 실력을 선보였다.
한국타이어는 미국 모터스포츠 대회에 지속적으로 참가해 꾸준한 성적을 거두고 있다. 2014 포뮬러 드리프트 대회에서는 벤투스 R-s3를 장착하고 1, 2위를 석권했으며, 2013년 파이크스 피크 인터내셔널 힐 클라임에서는 종합 2위를 차지했다.
RACEWEEKNEWS, 사진/한국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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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스피디움, 모토쿼드와 업무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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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스피디움(대표 탁윤태)이 영국 로터스의 한국 공식 유통 채널인 (주)모토쿼드(대표 윤수녕)와 마케팅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맺고 로터스 에보라 IPS(inteligent Precision Shift) 2대 등 모토쿼드가 지원하는 자동차를 활용해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기로 했다.
이와 관련해 인제스피디움 측은 “자동차경주장을 보다 다양하게 즐기고자 하는 고객들의 수요가 많아지면서 이를 충족시키기 위해 로터스 에보라를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가동하기로 했다”고 밝히고, “향후 슈퍼카 멤버십 프로그램으로 발전시켜 운영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인제스피디움은 모토쿼드가 지원하는 에보라로 7월 4일부터 서킷 택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모토쿼드 윤수녕 대표는 “인제스피디움은 높은 고저차, 다양한 커브 등 다이내믹한 구조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로터스 브랜드 자동차의 장점을 느끼기에 매우 적합한 서킷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인제스피디움 탁윤태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단순 차량 제공이 아닌 호텔 객실에서부터 서킷 주행까지 로터스가 수십 년간 가꿔온 브랜드의 유산과 가치를 인제 스피디움 서킷에서 느낄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브랜드 별 다양한 협약을 통해 보다 많은 브랜드들이 모터스포츠 산업에 남긴 유산과 가치를 인제 스피디움에서 보여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인제스피디움은 지난 3월 주중 스포츠주행 개시 및 5월 카트장 등 가족 참여 프로그램 도입과 함께 이번 협약을 통해 일반인들이 서킷을 보다 자유롭고 손쉽게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여기에 2016년 동서고속도로 동홍천-양양 구간이 개통되면 서울에서 약 1시간 20분이면 닿을 정도로 접근성이 높아져 활성화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RACEWEEKNEWS, 사진/인제스피디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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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챌린지, 짐카나와 드리프트 더해 붐업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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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엑스타 슈퍼챌린지 3전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6월 28일, 전남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KIC) 상설 트랙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11개 클래스에 127명이 참가해 다채로운 모터스포츠 이벤트를 즐겼다.
특히 시리즈 3전에는 기존 타임 트라이얼, 스프린트 레이스는 물론 짐카나와 드리프트가 더해져 상당한 반향을 불러 일으켰다. 신설된 CJ 헬로모바일 짐카나 챌린지에는 25명의 선수가 출전했고, 이 가운데 팀 LOS 소속 김선동이 짐카나 클래스 첫 우승컵을 들었다.
KIC 상설 트랙 1~3코너에서 치러진 드리프트도 인기를 끌었다. 엑스타 슈퍼 챌린지에 공식적으로 처음 등장한 드리프트 이벤트에서는 아레나 JD 노경호가 1위에 올랐다.
슈퍼D-1 1위는 정주섭(DRT 레이싱). 이 1위. D-2에서는 케이비 레이싱 이형탁이 우승의 기쁨을 안았다. 이박에 로터스 클래스에서는 노지철(LCK-그리핀 아폭사)이 우승했다.
GT2, GT3 통합전은 엑스타 슈퍼챌린지의 재미를 배가시켜 주었다. 특히 각 클래스 선두그룹 선수들은 결승 내내 순위를 예측할 수 없는 격전을 벌였다.
KIC 상설 트랙 15랩을 주파한 결승 결과 추성택과 원상연이 GT2, GT3 클래스 3전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추성택은 GT2 예선 4위로 결승에 돌입해 역전 우승을 이루었고, 원상연은 예선 2위 김양호와 선두를 주고받는 열전을 벌인 끝에 승리의 기쁨을 누렸다.
지난해 출범해 올해로 2년째를 맞이한 엑스타 슈퍼챌린지는 금호타이어의 브랜드인 엑스타를 타이틀로 2015 시즌 총 6전을 치른다. 국내 아마추어 대회로는 유일하게 대한자동차경주협회 공인 대회로 열린다.
다음 경기는 오는 8월 1일 프로 대회인 슈퍼레이스 챔피언십과 함께 인제 스피디움에서 나이트 레이스로 개최된다.
(KIC) 박기현(gokh3@naver.com), 사진/(주)슈퍼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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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마제스티 솔루스 페이스북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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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대표 김창규)가 6월 저소음(공명음 저감) 타이어 출시로 기존 일반 타이어 및 실란트(Sealant, 자가봉합) 타이어까지 ‘마제스티 솔루스(Majesty SOLUS)’ 3종의 라인업이 완성된 것을 기념하여 페이스북 이벤트를 실시한다.
마제스티 솔루스는 2010년 금호타이어가 창립 50주년을 기념해 개발한 프리미엄급 모델로, 출시 첫 해 6개 규격이었으나 소비자들의 좋은 반응에 힘입어 현재 약 48개 규격까지 늘려 생산하고 있다. 2014년말 기준 판매량이 2011년 대비 약 700% 이상 신장했다.
마제스티 솔루스를 기반으로 하여 타이어 펑크로 인한 2차 사고를 방지할 수 있는 실란트 타이어를 지난해 출시했고, 이번에 소음을 획기적으로 줄인 공명음 저감 타이어를 출시함에 따라 금호타이어는 고성능 프리미엄 타이어인 마제스티 솔루스 3종의 라인업을 완성했다.
금호타이어 공식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KumhoTires)에서는 제품 브랜드명, 적용 기술, 제품 특장점 등을 소개하고 댓글달기, 태그를 통한 정보 공유하기 등의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경품으로 보스 사운드 미니 스피커, 뱅앤올룹슨 이어셋, 소니 캠코더, 스타벅스 기프티콘 등을 200여 명에게 증정한다.
금호타이어 공식블로그(http://blog.kumhotire.co.kr)에서는 스토리텔링 형태의 마제스티 솔루스 브랜드 히스토리, 제품 라인업 소개, 개발 에피소드 등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RACEWEEKNEWS, 사진/금호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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