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1월 30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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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2015 포뮬러 드리프트 종합 1~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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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대표이사 서승화)가 2015 포뮬러 드리프트(Formula Drift)에서 시즌 종합 1, 2, 3위를 석권하며 2년 연속 종합 우승을 달성했다.
10월 9~10일, 미국 캘리포니아 어윈데일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2015 포뮬러 드리프트 최종 라운드에서 한국타이어가 후원하는 프레드릭 아스보, 겐 구시가 1, 2위를 차지하며 포디엄에 올랐다. 또한 한국타이어의 크리스 폴스버그도 최종 라운드 6위를 기록했다. 이로써 한국타이어의 후원을 받은 선수들이 시즌 종합 1~3위를 휩쓸었다.
한국타이어 후원 선수들은 벤투스 R-S3를 장착하고 세계 최고 수준의 드리프트 실력을 보여줬다.
한국타이어는 1992년 국내 최초의 레이싱 타이어인 Z2000 개발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모터스포츠 활동을 시작했으며, 독일 투어링카 마스터즈(DTM)와 함께 뉘르부르크링 24시, 월드 랠리 챔피언십, 포뮬러 드리프트 등 세계 유수의 모터스포츠 대회에 레이싱 타이어를 공급하거나 참가 팀을 후원하고 있다.
RACEWEEK NEWS, 사진/한국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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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즈코퍼레이션, 무제한 튜닝카 레이스 규정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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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자동차 휠 제조사인 핸즈코퍼레이션이 LTNCR(Legendary Tuner & Crazy Racer) 규정을 10월 12일 인제 스피디움 서킷에서 발표했다.
지난 8월 30일 전남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에서 열린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 4전 현장에서 핸즈코퍼레이션 승현창 회장이 직접 LTNCR을 언급한 이후 세부 규정을 다듬어 발표한 것이다.
정부의 튜닝 시장 활성화 정책에 발맞춰 핸즈코퍼레이션이 주최하고 한국자동차튜닝협회가 후원하는 LTNCT은 국내 최고의 튜너와 레이서를 찾는 대회. 지난 8월 개최 발표 이후 업계의 반응은 매우 뜨거웠다.
발표된 규정을 살펴보면 양산차를 베이스로 무제한(규정된 최소한의 안전장치 필수) 튜닝카 출전이 가능하다. 단, 타이어는 슬릭이 아닌 래디얼만 가능하며, 해외 레이스 출전 이력이 있는 자동차는 제외된다. 국내 소재의 튜닝업체 혹은 국내 레이싱팀과 드라이버 1명이 팀을 이뤄 참가해야 하며, 개인 참가는 할 수 없다.
지역 예선은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6 1~2전에서 열리며, 지역별(서울, 경인, 전라, 경상, 충청, 강원·제주)로 6~8팀씩 결승에 진출한다. 결승은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6 4전에 열릴 예정이며, 스프린터 방식으로 예선 순위에 따라 1차로 20랩을 달린 뒤, 그 결과에 따라 역순으로 2차 결승을 진행하게 된다. 최종 순위는 결승 차수마다 획득하는 포인트로 결정된다.
주최측은 최종 우승자에게는 상금 1억원을, 2~10위에도 100만원씩의 상금을 수여한다. 우승자를 포함하여 10위까지 튜닝협회 가입 및 우수인증업체 인증절차를 지원할 예정이다.
핸즈코퍼레이션은 결승에 진출하지 못한 팀들을 위해 ‘드레스업 카 선발대회’를 개최한다고 덧붙였다.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6 4전 현장에서 선발 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상금은 1위 1천만원, 2위 500만원, 3위 100만원이다. 또한 드레스업 카 선발대회 입상 팀과 LTNCR 결승 입상 팀 모두 튜닝협회에서 주최하는 튜닝카 페스티벌에 참가해 대회에 연속성을 부여할 예정이다.
대회 주최사인 핸즈코퍼레이션 승현창 회장은 “2016년에 열리는 1회 대회는 국내 업체를 대상으로 우승 상금 1억원, 2017년에는 아시아를 대상으로 우승 상금 2억원, 2018년에는 전 세계를 대상으로 우승 상금 4억원의 규모로 치러질 것”이라며 내년 개최 이후의 계획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참가 신청은 10월 19일부터 핸즈모터스포츠 홈페이지(http://www.handsmotorsport.com)에서 받는다. 문의 : 02-6426-0110(운영사무국)
(인제 스피디움) 박기현(gokh3@naver.com), 사진/핸즈코퍼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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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원과 박진현,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5전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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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즈코퍼레이션이 주최하는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 시리즈 제5전에서 최정원(토요타 86)과 박진현(아베오)이 각 클래스 우승컵을 차지했다.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은 핸즈모터스포츠 트랙데이의 성공을 바탕으로 올해 출범한 아마추어 원메이크 레이스. 이 대회를 주최하는 핸즈코퍼레이션 측은 “국내 모터스포츠 문화 대중화를 목표로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를 선보이게 되었다”고 밝혔다.
10월 11일(일),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 서킷에서 개최된 2015 시리즈 5전에는 토요타 86 클래스에 28대, 쉐보레 아베오 클래스에 21대 등 49대가 참가하는 성황을 이루었다.
아베오 원메이크 5전 예선 순위는 박진현, 노동기, 이민재, 김대규, 홍성규 순. 처음 출전한 박진현이 폴포지션을 차지하는 이변 속에서 막을 올린 12랩 결승은 선두그룹 드라이버들의 치열한 순위 대결로 달아올랐다.
결승 잠정 결과 박진현의 폴투윈에 이어 예선 순위 그대로 노동기와 이민재가 2, 3위를 기록했다. 그러나 노동기가 경주차 규정위반으로 실격되어 3위 이민재가 2위 자리를 넘겨받았고, 지난 대회 우승자 홍성규는 3위로 올라서며 포디엄 피니시를 이어갔다.
토요타 86 원메이크 프라임 클래스 5전 결승도 예상과 다른 결과를 만들어냈다. 4전 우승자 이동호가 예선 1위를 기록하며 선전을 이어갈 것으로 점쳐졌지만, 스탠딩 스타트를 원만하게 이뤄내지 못하면서 순위가 크게 떨어진 것이다.
이후 파란 속에서 시작된 토요타 86 원메이크 5전은 김병찬, 최정원, 권형진, 서호성이 선두에 서서 이끌어갔다. 네 선수의 짜릿한 순위 공방은 12랩 결승 체커기가 발령될 때까지 끊이지 않았다. 결국 중반 이후 대열 선두로 올라서며 승기를 잡은 최정원이 역전 우승에 성공했고, 김병찬과 권형진이 그 뒤를 이어 2, 3위 체커기를 받았다. 그러나 결승이 끝난 뒤 권형진에 스포츠맨십 위반 페널티가 부과되어 최정원, 김병찬, 서호성이 토요타 86 원메이크 5전 포디엄에 올라갔다.
이밖에 토요타 86 클럽맨 클래스에서는 이정헌, 강민수, 박준호가 1~3위를 기록했다. 인기 탤런트 겸 영화배우 연정훈은 이 클래스 예선에서 1위에 오르며 화제를 모았으나, 결승 첫 랩에서 일어난 사고의 여파로 리타이어했다.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 시리즈 최종 6전은 11월 8일 전남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인제 스피디움) 박기현(gokh3@naver.com), 사진/방영재(카앤스포츠 기자), 핸즈코퍼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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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A, 제8대 신임 손관수 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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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모터스포츠 주관단체인 대한자동차경주협회(KARA)가 10월 6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치러진 이취임식을 통해 제8대 손관수 신임 협회장 시대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취임한 손관수 회장은 현 CJ대한통운 대표를 역임하고 있는 등 국내 대표적인 전문 경영인으로 검증된 인물이다. 특히 산업의 혈류로 불리는 물류 부문에서 지난 10년간 뛰어난 성과를 남겼다.
신임 손회장의 영입에 따라 KARA는 국제자동차연맹(FIA)이 1개국 1단체에만 인정하는 국내 유일의 모터스포츠 관장기구이자 대한체육회 가맹 스포츠 기구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는 한편 모터스포츠 산업 발전을 위한 전문적 활동을 펼칠 기반을 강화하는 전기를 마련하게 되었다.
신임 손회장은 이날 취임식에서 “모터스포츠는 자동차산업과 스포츠가 결합되어 국민들에게 짜릿하고 감동적인 스피드의 매력을 선보이는 거대 문화 컨텐츠”라며 “자동차경주가 우리 대한민국의 문화적 역량을 살찌우는 가치 있는 존재로 자리매김 하는데 일조하고자 한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어 손회장은 “모터스포츠 대중화, 모터스포츠 국제화를 위한 행정적 지원, 아마추어 레이스 활성화 등을 꾸준하게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손관수 협회장은 드라이버, 오피셜 등 자동차경주 참여자들로 구성된 KARA 회원들의 직접 선출로 선임되었으며 2019년 9월까지 4년간 임기를 수행하게 된다.
[신임 손관수 협회장 주요 경력]
1985. 07 삼성그룹(삼성물산, 그룹비서실, 삼성자동차)
2006. 04 CJ GLS 3PL사업본부장
2009. 02 CJ GLS 택배사업본부장
2012. 01 CJ GLS 대표이사
2014. 11 CJ 대한통운 대표이사
RACEWEEK NEWS, 사진/K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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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엑스타 슈퍼챌린지 최종 6전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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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추어 레이스, 엑스타 슈퍼챌린지가 150여 대의 경주차가 참가한 가운데 10월 4일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 서킷에서 올 시즌 최종전을 마쳤다. 2015 엑스타 슈퍼챌린지는 지난 4월 시즌 첫 경기를 시작한 뒤 인제 스피디움 서킷과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을 오가며 6전을 치렀다.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아마추어 모터스포츠 문화 확산을 위해 2014년에 출범한 엑스타 슈퍼챌린지는 올 시즌부터 드리프트와 짐카나를 정식 종목으로 채택하면서 보다 다양한 레이싱 축제로 거듭났다.
4일 오전, 디젤 경주차가 참가하는 슈퍼D-1, 슈퍼D-2와 BMW M 클래스를 시작으로 2015 시즌 엑스타 슈퍼챌린지 최종전의 막이 올랐다. 이날 대회에서는 타임트라이얼 7개, 스프린트 2개, 그리고 짐카나와 드리프트 종목 외에 RV 클래스가 시범 경기로 개최되었다.
20분씩 2회 주행을 통해 합산된 기록 중 상위 7명만 슈퍼랩에 참가해 최종 우승자를 결정짓는 타임트라이얼에서는 1/1000초를 줄이려는 선수들의 서킷 공략이 흥미를 더했다.
경기 결과 1~2전 연속 우승에 이어 최종전에서도 우승한 권형진이 BMW M 클래스 챔피언에 올랐다. 슈퍼D-1에서는 박현식, D-2에서는 김대호가 최종전 우승컵을 차지했다. 로터스 각축전에서는 노지철이 1위를 차지함과 동시에 시리즈 1위에 오르는 역전극을 선보였다.
GT3 클래스 최종전에서는 예선 3위 김대호가 인제 스피디움 2.577km 20랩을 가장 빨리 달리며 1위를 차지했다. 2, 3위는 이형탁과 이동훈. 5전까지 종합 선두를 지킨 김양호는 최종전에서 6위를 기록했지만, 누적 포인트 1위로 2015 GT3 최강자의 자리에 올랐다.
엑스타 슈퍼챌린지를 주관하는 (주)슈퍼레이스 김동빈 사업총괄이사는 “후원을 아끼지 않은 금호타이어, 시리즈 내내 안전한 경기 운영의 원동력이 되어준 오피셜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면서 “참가 선수들 덕분에 올 시즌 슈퍼챌린지도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2016년에는 더욱 업그레이드된 슈퍼챌린지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ACEWEEK NEWS, 사진/슈퍼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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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1일,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 5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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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 5전이 10월 10~11일 강원도 인제스피디움에서 열린다.
자동차 휠 제조사인 핸즈코퍼레이션이 주최하는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는 국내 최초 수입차로 진행하는 원메이크 레이스다.
86 원메이크 레이스와 아베오 원메이크 레이스 모두 시리즈 포인트 1~3위 사이의 차이가 크지 않아 시즌 챔피언을 향한 접전이 예상되고 있다. 86 원메이크 레이스 1위 권형진은 4전 7위로 2위 김병찬과의 차이가 8점으로 줄었다. 아베오 원메이크 레이스의 홍성규는 4전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포인트 1위로 올라섰고, 그 뒤를 김대규가 따르고 있다.
86 원메이크 레이스 김병찬과 1위 권형진의 점수 차이는 8점. 아베오 원메이크 레이스 노동기도 홍성규와 8점 차이여서 남은 2전 결과에 따라 역전 우승도 가능한 상황이다.
한편, 인기 스타 연정훈이 86 원메이크 레이스에 출전한다. 연정훈은 “그동안 86 원메이크 레이스를 지켜보면서 참가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던 차에 기회가 다가왔다. 레이스에 집중하는 모습을 팬들에게 보여드리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올해 인제 스피디움 서킷에서의 마지막 대회인 이번 5전에는 4전과 마찬가지로 관람객과 트랙데이 참가자들을 위한 추첨 이벤트를 진행한다. 나인봇, HJC 헬멧, 스트라이더 자전거, 스웨거 화장품 등의 경품이 마련되어 있으며, 출전 선수를 위한 룰렛 이벤트도 진행한다.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 5전 입장권은 티켓몬스터에서 판매한다.
RACEWEEK NEWS, 사진/핸즈코퍼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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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시즌 엑스타 슈퍼챌린지 최종전 10월 4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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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아마추어 레이스 2015 엑스타 슈퍼챌린지 최종전이 10월 4일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 서킷에서 열린다. 엑스타 슈퍼챌린지는 프로 경기를 주관하는 (주)슈퍼레이스가 만들고 금호타이어가 후원하는 아마추어 레이스이다. 아마추어 레이스 중 유일하게 대한자동차경주협회(KARA)의 공인을 통해 안전하게 즐기는 레이스 문화를 만들고 있다.
이번 주말 개최되는 슈퍼챌린지는 2015 시즌 6전 중 챔피언을 결정짓는 마지막 경기로, 각 클래스 최고가 되기 위한 선수들의 경쟁이 뜨거울 것으로 예상된다. 10월 4일 일요일 아침부터 단일 레이스로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자신의 자동차에 기본적인 안전장구를 갖추고 참가 절차를 따르면 누구나 쉽게 출전하여 서킷을 즐길 수 있다.
아마추어 모터스포츠 축제인 만큼 다양한 종류의 레이싱 종목이 개최된다. 서킷 1바퀴를 빠르게 주행하는 시간으로 순위를 정하는 타임트라이얼 7개 클래스와 일반 프로 레이싱과 같은 방식인 스프린트 3개 클래스가 챔피언을 다툰다.
드리프트와 짐카나 등 총 12개 클래스도 준비되어 있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RV 클래스 시범 경기로 치르고, 내년부터 정식 종목으로 편입할 예정이다.
2015 시즌 내내 접전이 이어진 GT3 클래스(150마력 미만)에서는 다이노케이 김양호가 시리즈 포인트 62점으로 선두를 달리고 있다. 로터스 클래스에서는 배선환(99점)과 노지철(92점)이 시리즈 포인트 7점 차이로 격전을 펼치고 있다.
2.0 디젤 부문 슈퍼D-1에서는 정성훈이 103점으로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그 뒤를 이어 정주섭이 97점으로 2위, 김상일이 90점으로 세 선수 모두 최종전 성적에 따라 시즌 챔피언을 차지할 수 있다.
패독에서는 가족과 함께 하는 참가자들을 위해 프리미엄 관람 라운지와 다양한 이벤트들이 준비되어 있다. 2015 시즌 엑스타 슈퍼챌린지 최종전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슈퍼챌린지 홈페이지(www.superchallenge.co.kr)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찾아 볼 수 있다.
RACEWEEK NEWS, 사진/슈퍼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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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일본 ‘굿 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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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대표 김창규)가 2015 일본 ‘굿 디자인 어워드’(Good Design Award 2015, G-Mark)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일본 굿 디자인 어워드는 일본산업디자인진흥회(JIDPO)가 주최하는 국제 디자인 공모전으로, 올해로 58주년을 맞아 전통과 공신력을 자랑한다. 이 상은 제품의 디자인, 사용성, 혁신성 등을 종합 평가하며, 수상작에는 ‘G-Mark’가 부여된다. 심사 영역은 제품, 공간, 미디어, 시스템, 솔루션 등 5가지 카테고리로 구분되는데, 금호타이어는 운송장비 및 산업시설 분야에서 본상을 받았다.
지난해 본상 수상에 이어 올해 금호타이어는 기술집약 제품인 실란트 타이어와 공명음 저감 타이어, 겨울용 윈터크래프트 Wi61 등 3개 제품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실란트 타이어는 금호타이어가 지난해 1월 국내 업계 최초로 출시해 화제가 된 제품이다. 이물질이 트레드를 관통했을 때 타이어 자체적으로 손상 부위를 봉합해 공기 누출 없이 정상 주행이 가능한 자가봉합(self-sealing) 타이어이다. 이 타이어는 올해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공명음 저감 타이어(K-Silent)는 타이어에 부착하는 흡음재 형상 및 재질을 최적화한 자체 기술을 적용해 개발했다. 주행감, 회전저항, 젖은 노면 제동력 등 품질과 내구력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공명 소음만 감소시켜 안락하고 편안한 주행이 가능하다.
겨울용 타이어 윈터크래프트 Wi61은 눈과 빙판도로에서의 그립력을 향상시켜 트랙션 및 주행성능을 극대화시켰다. 이 제품은 기능성을 비롯하여 타이어 측면인 사이드월에 빙산과 눈송이를 모티브로 계절감을 살리고 특수 음영효과인 섀도우 널링(Shadow Knurling)으로 고급스러움을 강조하며 디자인 측면의 가치를 향상시켰다.
정택균 금호타이어 연구기술본부 전무는 “굿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의 iF, 레드닷, 미국의 IDEA 디자인 어워드와 더불어 세계 4대 디자인 공모전으로 꼽히는 상으로 지난해에 이어 금호타이어의 디자인 경쟁력을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첨단 기술력에 부합하는 디자인 역량 강화에 집중하여 글로벌 브랜드 위상을 높여 나가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RACEWEEK NEWS, 사진/금호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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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레드닷 어워드 디자인 컨셉트 2015’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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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대표이사 서승화)가 9월 25일 싱가포르에서 개최된 ‘레드닷 어워드 디자인 컨셉트 2015’(Red Dot Award: Design Concept 2015)에서 대상(Red Dot, Luminary)을 받았다.


레드닷 어워드 디자인 컨셉트 2015 대상은 총 4천680개의 출품작 중 단 하나의 작품에만 주어지는 것으로, 한국타이어는 세계 유수의 기업들이 미래 디자인 경쟁력을 겨루는 자리에서 디자인 우수성과 경쟁력을 입증하게 되었다.


이번 수상 작품인 부스트랙(Boostrac)은 미래 드라이빙 환경에 대응해 혁신적인 타이어를 발굴하는 한국타이어의 디자인 이노베이션 2014 프로젝트를 통해 독일 포츠하임 대학과 공동 연구로 탄생한 미래형 컨셉트 타이어다.


부스트랙은 가변형 트레드 블록 구조를 통해 최상의 트랙션 성능과 입체적 접지력을 구현하도록 디자인되어 미래 드라이빙 환경에 대한 타이어의 가능성과 능력을 제시했다.


한국타이어 대표이사 서승화 부회장은 “세계 최고 권위 디자인 어워드에서 미래형 컨셉트 타이어가 최고 영예인 루미너리상을 수상한 것은 한국타이어의 미래 드라이빙에 대한 비전과 디자인 경쟁력을 인정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R&D 투자와 다양한 혁신을 통해 기업의 위상을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미래 드라이빙을 리드하기 위한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다음 세대의 드라이빙을 꿈꾸고 만들어가는 한국타이어의 실험 정신과 혁신적인 브랜드 가치를 담은 ‘더 넥스트 드라이빙 랩’(The Next Driving Lab) 캠페인을 3년째 시행해 오고 있다.


RACEWEEK NEWS, 사진/한국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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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스피디움, 한가위 특별 이벤트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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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스피디움이 추석 연휴 동안 한가위 특별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인제스피디움(대표 탁윤태)은 추석 연휴를 맞아 ‘한가위 특별 이벤트’를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인제스피디움은 국내 최초의 자동차 테마파크로서 이벤트 기간 동안 스포츠 주행은 물론 가족들이 쉽게 서킷을 체험할 수 있는 서킷 카트와 자신의 차로 서킷을 달려볼 수 있는 사파리 프로그램에 대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스포츠 주행은 ‘스포츠 주행권 2+1’ 행사로 진행된다. 세션 당 25분짜리 스포츠 주행 2세션을 구매하면 구매 해당일에 한해 한 세션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서킷 사파리 및 서킷 카트 등의 프로그램에 참여하려면 호텔 프론트를 통한 사전 예약이 필수. 10분에 3만원인 서킷 카트는 2만원에, 2바퀴에 1만원인 서킷 사파리는 5천원에 이용할 수 있다.
이밖에 인제스피디움은 해당 기간 숙박 고객을 대상으로 추석 당일(27일) 온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합동 차례를 무료로 준비했다. 또한 송편과 갖가지 나물 등의 음식이 포함된 한가위 조식 특선 뷔페 이용권과 사우나 이용권(객실 당 호텔 2매, 콘도 4매)도 제공한다.
인제스피디움 관계자는 “명절을 맞아 방문객들이 모두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명절의 의미도 지키면서 가족 구성원들이 모두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며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밝혔다. 예약 문의 : 인제스피디움 예약실 (1644-3366)
RACEWEEK NEWS, 사진/인제스피디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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