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1월 30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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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정밀과 메인텍, 슈퍼레이스 GT 테크니컬 후원사로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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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계양정밀과 메인텍이 2016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GT 클래스 테크니컬 후원사로 참여한다.
계양정밀은 GT3 클래스 터보 엔진, 메인텍은 GT3, GT4 클래스 머플러 공급사로 (주)슈퍼레이스와 후원 계약을 맺고 2016 시즌을 함께 하게 된 것이다.
계양정밀은 터보차저 전문회사로, 1994년 설립되어 국내 터보 시장의 40%를 점유하고 있다.
1998년에 설립된 메인텍은 국내에서 생산되는 대다수 차종의 배기 및 튜닝파츠를 개발, 생산하는 기업이다.
(주)슈퍼레이스는 “관련 업계에서 품질로 신뢰받고 있는 계양정밀과 메인텍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GT 클래스를 후원해준 것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상호 간의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GT는 올해 변경된 규정에 따라 GT1(배기량 1,400cc 이상 5,000cc 이하), GT2(배기량 3,800cc 미만 자연흡기), GT3(1,600cc 미만 터보), GT4(1,600cc 미만 자연흡기) 등 4개 클래스로 운영된다.
2016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개막전은 4월 23~24일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개최된다.
RACEWEEK NEWS, 사진/(주)슈퍼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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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2016 TCR 시리즈에 타이어 신규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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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대표이사 서승화)가 ADAC(Allegemeiner Deutcher Automobil-Club)가 주관하는 TCR(Touring Car Race) 독일 시리즈 오피셜 타이어로 선정되었다. 계약기간은 2018년까지 3년. 한국타이어는 TCR 이탈리아 시리즈에도 타이어를 독점 공급한다고 밝혔다. TCR은 인터내셔널 시리즈, 지역 시리즈, 내셔널 시리즈로 구성되어 있다.
한국타이어는 TCR 시리즈에 벤투스 F200과 벤투스 Z207을 공급한다. 벤투스 F200은 서킷 전용 슬릭 제품이고, 벤투스 Z207은 독일 투어링카 마스터즈(DTM)에 공급하는 웨트 전용이다.
RACEWEEK NEWS, 사진/한국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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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코리아 드리프트 리그 4월 3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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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3일 전남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2016 코리아 드리프트 리그 창설전이 열린다. KIC 컵 투어링카 레이스와 함께 열리는 이 대회는 ‘디 오리지널’(THE ORIGINAL)을 슬로건으로 내세우고 프로, 세미 프로, 비기너 등 3개 클래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전라남도와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이 후원하는 2016 코리아 드리프트 리그는 DDGT 드리프트 챔피언 출신 김상진이 설립한 모비벅스 스포테인먼트(Mobibugs sportainment)가 주최한다.
2016 코리아 드리프트 리그는 4월 개막전을 시작으로 10월 2일까지 4라운드로 개최될 예정이다.
DS래보래토리즈 코리아, (주)HD 시스템, 로열퍼플오일, 메간 레이싱, 버디클럽, 옐로우 튜닝, 오토반88 등이 후원사로 참여한다.
대한자동차경주협회(KARA) 드리프트 전문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 중인 김상진 대표는 “국내 드리프트 선수들의 기술적 발전을 추구하기 위해 코리아 드리프트 리그를 오픈하게 되었다”면서 “중장기적인 발전을 전제로 한 글로벌프로젝트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RACEWEEK NEWS, 사진/모비벅스 스포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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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더 안전한 타이어’ TV 광고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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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대표 이한섭)가 기업브랜드 TV 광고 ‘눈’ 편을 새롭게 선보였다. 지난 주말부터 공중파 및 케이블TV 등에서 방영되고 있는 이번 광고는 금호타이어의 브랜드 슬로건인 ‘베터, 올-웨이즈’(Better, All-Ways)를 기반으로 소비자 입장에서 느끼는 제품 기능의 우수성을 표현하고 있다.
첫 번째 광고 ‘눈’ 편에서는 ‘눈은 바쁘니까 타이어는 더 안전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바쁜 운전자의 눈을 광고 속 재빠르게 움직이는 눈동자 이미지로 표현하고 사용자 편익의 감성적 표현과 제품 퍼포먼스의 기능적 표현을 복합적으로 표현했다.
또한, 눈길, 빗길과 같은 상황뿐 아니라 운전 중 눈에 보이는 모든 방해 요소 안에서 금호타이어는 운전자를 온전히 운전에만 집중할 수 있게 도와준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주경태 금호타이어 마케팅담당 상무는 “이번 광고는 제품에 대한 기능적 속성에만 초점을 맞춘 것이 아니라 그 제품을 사용하는 사람이 느끼는 감각과 감성에 주안점을 두었다”며 “금호타이어는 타이어 역할의 재해석을 통한 소비자 관점의 제품 개발에 힘쓰고 있으며, 이를 광고로 표현하여 소비자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했다”고 말했다.
금호타이어는 향후 ‘귀’ 편 광고를 ‘눈’ 편과 함께 멀티 광고로 방영할 예정이다. 귀 편은 ‘더 조용한 타이어’를 주제로, 금호타이어의 정숙성, 저소음 측면을 강조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RACEWEEK NEWS, 사진/금호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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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슈퍼6000 스톡카, 캐딜락 ATS-V 카울로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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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슈퍼6000 클래스 스톡카가 새롭게 태어난다. 슈퍼레이스 최고 클래스인 슈퍼6000 경주차의 카울이 제네시스 쿠페에서 캐딜락 ATS-V로 변경되는 것.
이와 관련해 슈퍼레이스는 “ATS-V 디자인을 반영하기 위해 제작 방식 및 소재에도 변화를 주었다”면서 “3D 모델링 방식으로 더욱 정밀한 디자인을 적용할 수 있도록 했고, 기존 FRP 대신 카본, 캐블러, 허니컴 등의 복합소재를 사용해 무게를 줄이고 강성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슈퍼레이스 측은 “에어로다이내믹을 고려한 디자인을 적용해 코너링 성능도 개선했다”고 덧붙였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의 메인 클래스인 슈퍼6000 스톡카에는 배기량 6,200cc, 436마력을 내는 엔진이 얹혀 있다. 타이어는 금호, 한국, 요코하마 등이 사용된다.
2016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4월 23~24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서킷에서 개막전을 열고, 국내외 6개 서킷에0서 시리즈 8라운드에 돌입한다. 올해도 중국과 일본 투어 레이스가 준비되어 있다.
RACEWEEK NEWS, 사진/(주)슈퍼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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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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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고 권위의 자동차경주,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2016 공식 캘린더가 발표되었다. CJ대한통운을 새로운 타이틀 스폰서로 맞은 슈퍼레이스는 올해도 아시아 3개국을 순회하며 8라운드로 개최된다.
2016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캘린더 중에서 가장 눈에 띄는 내용은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가 재등장했다는 점. 2008년을 끝으로 국내 자동차경주 캘린더에서 사라진 스피드웨이가 2016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개막전 무대로 떠올랐다.
슈퍼레이스 개최 서킷이 6개로 늘어났다는 점도 주목할 내용이다. 지난해에는 KIC, 인제 스피디움, 중국 광둥과 상하이, 일본 후지 스피드웨이 등 5개 서킷에서 8라운드를 치렀다. 올 시즌에는 중국 광둥 대신 주하이 서킷이 가세했고,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캘린더에 재등장하면서 6개 서킷에서 8라운드가 펼쳐진다.
개막전 일정은 4월 23~24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2016 시즌 개막전을 연 뒤에는 중국 주하이와 상하이 인터내셔널 서킷을 이어 달리는 국외 투어 레이스가 준비되어 있다.
지난해 출범한 한중일 모터스포츠 페스티벌은 올해 슈퍼레이스 4라운드에 배정되었다. 제5회 나이트 레이스는 2016 시리즈 5라운드. 8월 19~21일, 일본 후지 스피드웨이에서 6라운드를 치른 뒤에는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와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종반 두 경주를 소화한다. 이밖에 슈퍼레이스 GT 챔피언십은 9월 3~4일 인제 스피디움에서 개최된다.
2016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캘린더
Round 1 4월 23~24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Round 2 6월 3~25일 중국 주하이 인터내셔널 서킷
Round 3 6월 17~19일 중국 상하이 인터내셔널 서킷
Round 4 7월 8~10일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
Round 5 7월 30일 인제 스피디움
Round 6 8월 19~20 일본 후지 스피드웨이
Round 7 9월 24~25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Round 8 10월 22~23일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
RACEWEEK NEWS, 사진/(주)슈퍼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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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5일, 복합 모터&레저 스포츠 이벤트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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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모터&레저 스포츠 한마당과 AFOS(Asia Festival of Speed)가 5월 5일부터 11일 동안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KIC)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전라남도와 전남개발공사가 자동차경주와 레저 페스티벌을 결합한 ‘복합 모터&레저 스포츠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는 것.
이번 대회에는 지상, 하늘, 수상, 문화 등 4개 테마를 주제로 한 슈퍼카 택시타임, RC 카&보트 체험, 어린이 교통안전교육, 모터패러글라이딩, 푸드트럭 페스티벌 등의 이벤트가 마련될 예정이다.
인기 걸그룹 여자친구와 마마무 공연, 100m 한국 신기록 보유자인 김국영 선수와 함께 하는 단거리 이색경주 ‘카 vs 휴먼 레이스’(Car vs Human Race)도 준비 중이다. 또한 전국 단위 자전거/인라인 대회도 행사 기간 동안 진행된다.
올해 3회째를 맞는 AFOS는 GT 아시아 시리즈, TCR(Touring Car Race) 아시아, 포뮬러 르노 2.0 등과 함께 개최된다.
이번 행사를 주관하는 전남개발공사 양지문 사장은 “KIC의 새로운 동력으로 많은 사람들이 즐길 수 있는 이벤트를 준비하게 되었다”면서 “KIC는 자동차산업, 모터스포츠, 레저 분야에서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어 향후 보다 친숙한 복합레저문화공간으로 거듭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RACEWEEK NEWS, 사진/전라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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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레이스 챔피언십, CJ대한통운과 타이틀 후원 맺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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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모터스포츠 대회인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CJ대한통운과 손잡고 2016 시즌의 서막을 알렸다.
슈퍼레이스는 글로벌 종합 물류기업 CJ대한통운과 2016 시즌 타이틀 스폰서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시즌 준비에 돌입했다. CJ대한통운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을 후원함에 따라 올해 대회 공식 명칭을 ‘2016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CJ Korea Express Superrace Championship)으로 확정, 발표하고 공식 엠블럼도 공개했다.
CJ대한통운은 글로벌 모터스포츠의 역동성이 최신 물류기술과 차별화된 물류사업 역량을 통해 글로벌 물류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는 CJ대한통운의 기업 이미지에 긍정적이라고 판단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의 후원을 결정했다.
CJ대한통운은 “슈퍼레이스가 해외 레이스를 시작한 2013년부터 2015년까지 중국과 일본으로의 물류 이송을 전담하면서 모터스포츠에 대한 이해와 노하우를 갖추었다”며 “CJ대한통운의 기업 이미지는 모터스포츠의 스피드와 1천분의 1초를 다투는 정확성과도 일맥상통한다”고 대회 후원의 배경을 설명했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2006년 CJ그룹의 후원으로 시작되어 2007년 (주)슈퍼레이스로 본격 출발하였다. 이후 CJ의 든든한 지원 속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모터스포츠 챔피언십 대회로 자리매김했고, 2008년 아시아 유일의 스톡카 레이스 개최, 2013년 해외 레이스를 개최한 바 있으며 올해는 한국, 중국, 일본 등 동아시아 3개국 6개 서킷에서 총 8라운드를 개최할 예정이다.
경주 종목은 슈퍼6000, GT, 슈퍼1600 그리고 엑스타V720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 중에서도 슈퍼6000 클래스는 한국, 독일, 일본의 수준급 레이서들이 참여해 박진감 넘치는 레이스를 선보여 관람객들에게 가장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슈퍼레이스 김동빈 사업총괄이사는 “2013년부터 함께하며 탄탄한 파트너십을 이어왔던 CJ대한통운이 대한민국 모터스포츠 후원에 본격적으로 나서준 것에 감사하다”며 “앞으로 긴밀한 협력을 통해 모터스포츠의 발전에 앞장서겠다”고 올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밝혔다.
한편, CJ대한통운은 기존의 CJ레이싱의 팀명을 변경해 ‘팀 코리아 익스프레스’(Team Korea Express)를 발족하고 올 시즌 참가를 알리며 치열한 경쟁을 예고했다.
안전하고 신속, 정확하게 물류를 전달하는 기업의 비전과 이미지를 최대한 표현할 수 있는 단어인 ‘팀 코리아 익스프레스’로 팀명을 정하고, CJ레이싱에서 에이스로 활약했으며 현재 국내 최정상급 드라이버로 인정받는 황진우 선수를 신임 감독으로 임명했다.
황진우 감독 겸 선수 외에도 모터스포츠 팬 사이 가장 인기 있는 드라이버 김동은이 ‘팀 코리아 익스프레스’ 소속으로 활약할 예정이다.
2016 시즌을 준비하고 있는 황진우 ‘팀 코리아 익스프레스’ 신임 감독은 “감독이 된다고 해서 선수로서의 역할이 달라지는 것은 없다. 컨디션을 잘 유지해서 과거 어느 해보다 치열할 것으로 예상되는 올 시즌에 시리즈 챔피언을 달성하는 것뿐만 아니라 안정된 팀 운영을 통해서 팀 챔피언 포인트를 ‘팀 코리아 익스프레스’에서 달성할 계획”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RACEWEEK NEWS, 사진/(주)슈퍼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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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2016 규정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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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을 주관하는 (주)슈퍼레이스가 홈페이지를 통해 2016 시즌 규정을 발표했다. 이번 규정에는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최상위 종목인 슈퍼6000 클래스의 경기운영 변경에 관한 것과 GT 클래스를 4개로 분리한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배기량 6,200cc, 8기통 엔진을 얹은 슈퍼6000 클래스에는 올해부터 바뀐 예선 규정이 적용된다. 기존에는 30분 예선으로 결승 그리드 순서를 가렸으나, 넉아웃(Knockout) 방식을 도입해 3회 세션으로 치러진다.
예선 세션은 1차(20분), 2차(15분), 3차(10분)로 진행되며, 매 단계가 넘어갈 때마다 하위 5대가 탈락하는 방식이 적용된다.
슈퍼6000 타이어 운영규정도 바뀌었다. 지난해에는 각 라운드 당 14개의 타이어를 사용할 수 있었지만, 변경된 규정에는 연습은 8개까지 가능하고 예선과 결승에는 4개만 사용할 수 있다.
슈퍼6000 팀 관계자는 “예선은 늘어나고 사용할 수 있는 타이어는 줄어들었기 때문에 상위권 팀들에게는 경기 운영전략이 한층 중요시될 것이다. 상대적으로 타이어 소모가 적은 중하위권은 상위권으로 올라갈 기회가 많아져 치열한 중위권 싸움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GT 클래스는 참가 폭을 넓혀 활성화를 도모했다. 배기량 1,400cc 이상 5,000cc 이하 경주차들이 참가했던 기존 규정을 배기량과 엔진 형식에 따라 GT1, GT2, GT3, GT4로 나누었다. 이에 따라 이전보다 다양한 차종들이 참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슈퍼레이스 관계자는 “스토브 시즌 동안 여러 팀의 의견들을 모으고, 수차례의 감독회의를 거쳐 신규 규정을 만들었다”며 “규정 변경을 통해 선수들의 참가 기회를 늘이고, 경쟁을 유도하여 팬들에게 더욱 흥미진진한 경기가 될 수 있게 했다”고 밝혔다.
RACEWEEK NEWS, 사진/(주)슈퍼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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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iF 디자인 어워드 2016 골드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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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대표이사 서승화)가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16(iF Design Award 2016)에서 콘셉트 디자인 부문 최고의 성적인 골드(Gold)를 수상했다.
한국타이어의 미래 환경변화에 대비한 콘셉트 타이어 ‘하이블레이드(hyBlade)’는 프로페셔널 콘셉트 부문에서 최고 성적인 골드를 수상했다. 디자인 우수성을 비롯하여 창의성과 실용성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국타이어는 하이블레이드와 관련해 “지구 온난화로 인한 심각한 기후 변화에 대처할 수 있는 콘셉트 타이어로, 독일 포츠하임 대학원과 공동 개발한 미래형 타이어”라면서 “물레방아 형태의 디자인으로 트레드에 위치한 스크류를 통해 물속에서도 자연스러운 움직임이 가능하며, 측면 스포크가 펼쳐질 때 생겨나는 저항력으로 뛰어난 배수 성능을 구현하도록 디자인했다”고 설명했다.
한국타이어 대표이사 서승화 부회장은 “iF 디자인 어워드 골드 수상은 한국타이어가 미래 드라이빙을 실현하여 세계적인 디자인 트렌드를 앞서나가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객 관점에서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소비자들을 위한 제품을 고안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iF 디자인 어워드 2016에는 총 5,295개의 작품이 출품되어 75개의 작품이 골드를 수상했다. 한국타이어는 이번 골드 수상에 앞서 제품과 커뮤니케이션 부문 등에서 총 4개의 출품작이 본상을 수상한 바 있다.
RACEWEEK NEWS, 사진/한국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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