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1월 30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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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 모터스포츠, SK ZIC 6000에 도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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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레이스 최고 클래스인 SK ZIC 6000에 신생 팀 E&M 모터스포츠가 도전장을 내밀고 올 시즌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을 주최하는 (주)슈퍼레이스가 4월 18일 2016 시즌 오픈을 알리는 미디어데이를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진행하고 오는 주말에 열릴 개막전의 열기를 고조시켰다. 이날 진행된 미디어데이에 올 시즌 SK ZIC 6000 클래스에 E&M 모터스포츠 듀오 강진성과 김재현이 도전장을 내밀고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쟁쟁한 드라이버들의 틈 속에서 경쟁할 E&M 모터스포츠 강진성과 김재현은 젊지만 카트로 다져진 테크닉과 드라이빙 능력으로 여타 경기에서 두각을 보여 왔다.
E&M 모터스포츠 강진성(32, No.98)은 카트 드라이버로 활약한 후 2005BAT GT 챔피언십 투어링B 클래스로 첫 출전해 시즌 종합 11위를 기록했다. 이후 2012년 슈퍼레이스 엑스타 GT 클래스로 복귀하면서 시동을 걸었고, 2013년부터 슈퍼6000 클래스에 도전해 4라운드 2위 등 종합 7위를 기록했다.
김재현(22, No.19)은 빠른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 코리아 카트 챔피언을 시작으로 고교졸업을 앞둔 시기에 KSF 포르테쿱 챌린지에 도전해 당당히 챔피언에 올랐다. 2014 KSF 제네시스 쿠페 챔피언십 20 챔피언 타이틀을 거머쥔 김재현은 지난해 제네시스 쿠페 챔피언십 10 클래스에 출전해 종합 5위에 올랐다.
강진성은 “2016년 새롭게 팀이 창단되면서 역대 최고의 선수들과 겨룰 수 있어 설레고 열심히 하는 모습보다 잘하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김재현은 “재미있고 두려운 경기지만 많은 선배들과 함께 즐겁게 레이스를 할 것”이라며 “SK ZIC 6000 클래스에 참가하고 있는 선수들 중 가장 나이가 적지만, 선배 레이서들에 가까이 다가설 수 있도록 결과로 만들어 내겠다”고 했다.
한편, E&M 모터스포츠는 4월 19일 자사에서 팀 창단식을 열고 4월 23일, 24일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펼쳐지는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1라운드에 출전한다.
RACEWEEK NEWS, 사진/E&M 모터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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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코 오일, 알앤더스와 후원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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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윤활유 전문기업 야코(YACCO)의 한국총판 (주)카넷코리아(대표 윤환)와 알앤더스(R&Ders)가 4월 12일 공식 후원을 위한 상호 협약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프랑스 최고의 오일회사인 야코 한국총판인 (주)카넷코리아는 2016 코리아스피드페스티벌과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출전을 준비 중인 알앤더스 레이싱팀에 야코 레이싱 전용 엔진오일 및 트랜스미션오일을 지원한다.
(주)카넷코리아 윤환 대표는 “올 시즌 국내 프로 무대에서 활약을 예고하고 있는 알앤더스에 후원사로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최악의 조건에서도 엔진을 보호할 수 있도록 생산된 야코 오일의 기술력과 알앤더스가 만나 최고의 성과를 이룰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알앤더스 장윤식 대표는 “팀 후원을 결정한 윤환 대표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2016시즌 야코 오일과 함께 모터스포츠의 팬들에게 더욱 큰 재미를 줄 수 있는 경기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알앤더스는 SBS에 방영된 레이싱 오디션 프로그램 ‘더 랠리스트’ 톱4에 오른 오한솔, 박규승 선수 외 조훈현과 김효겸를 영입해 4월 17일 전남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개최되는 2016 코리아스피드페스티벌 개막전에 출전한다.
RACEWEEK NEWS, 사진/알앤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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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루브리컨츠, 슈퍼레이스 슈퍼6000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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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루브리컨츠가 2016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최고 클래스인 슈퍼6000 스톡카 레이스와 아마추어 레이스 2016 엑스타 슈퍼챌린지를 후원한다. 이에 따라 올해 슈퍼6000은 ‘SK ZIC 6000’으로 클래스 명칭이 변경된다.
SK루브리컨츠는 SK ZIC 6000 클래스에 참가하는 일부 경주차에 개발 중인 레이싱용 고품질 윤활유를 공급해 윤활유 기술력도 선보일 계획이다.
SK루브리컨츠 이기화 사장은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후원은 고품질 SK ZIC 제품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면서 “엑스타 슈퍼챌린지 후원을 통해 국내 모터스포츠 활성화와 저변확대를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도 전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슈퍼레이스 김준호 대표는 “SK루브리컨츠가 가장 인기 있는 스톡카의 후원뿐만 아니라 아마추어 대회까지 적극적으로 후원해준 것에 대해 깊은 감사의 말을 전한다”면서 “향후에도 양사의 장기적인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SK루브리컨츠는 고급 윤활기유 시장 내 글로벌 1위 사업자로, 글로벌 윤활유 전문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 지크(ZIC)로 대표되는 SK루브리컨츠의 엔진오일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가 주관하는 브랜드파워 조사에서 18년 연속 1위에 오르며 국내 윤활유의 대명사로 자리매김했다.
2016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SK ZIC 6000 클래스 개막전에는 국내 정상급 드라이버는 물론 팀 베르그마이스터, 카케야마 마사미 등 독일과 일본의 베테랑 22명이 출전할 예정이다. 올 시즌 개막전은 4월 23~24일.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개막전을 연 뒤에는 중국 주하이와 상하이, 인제 스피디움, KIC, 일본 후지 스피드웨이 등 동아시아 3개국 6개 서킷 투어 레이스로 개최된다.
박기현(gokh3@naver.com), 사진/이명재(MJ CAR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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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슈퍼레이스 슈퍼6000 3개 팀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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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대표이사 서승화)가 아트라스BX 레이싱팀, 팀106, 인제 레이싱 등 ‘2016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최상위 클래스 슈퍼6000(SK ZIC6000)에 출전하는 세 팀을 후원한다고 밝혔다.
한국타이어는 2015 시즌 챔피언 드라이버를 배출한 아트라스BX 레이싱팀(조항우, 팀 베르그마이스터)을 비롯해 팀106 류시원, 정연일, 그리고 올해 인제 레이싱 카게야마 마사미 등 5명에게 타이어를 공급한다.
슈퍼6000(SK ZIC6000) 클래스는 국내 경주차 가운데 가장 빠른 속도와 파워(배기량 6200cc)를 내는 스톡카 경주로, 올 시즌에도 국내는 물론 독일과 일본의 베테랑 선수들이 참가한다.
한국타이어 글로벌 마케팅전략 부문장 임승빈 상무는 “하이테크 기술력의 집약체인 레이싱 타이어 기술력을 반영한 타이어로 최고의 레이스를 펼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6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4월 23~24일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개막전을 치른다.슈퍼6000(SK ZIC6000), GT, 슈퍼1600(Shell Helix Ultra1600), 그리고 엑스타 V720 크루즈와 엑센트 등 5개의 클래스로 구성되어 있는 2016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10월까지 한국, 중국, 일본등3개국 6개 서킷에서 8라운드로 펼쳐진다.
RACEWEEK NEWS, 사진/이명재(MJ CARGRAPHY), 정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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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키자니아 센텀시티점에 모터스포츠 체험 공간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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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대표이사 서승화)가 어린이 테마파크 ‘키자니아’ 센텀시티점에 모터스포츠 체험 공간을 오픈했다.
한국타이어가 후원하는 키자니아 센텀시티점의 모터스포츠 체험 공간은 생생한 에듀테인먼트 공간을 마련해 소비자들에게 받은 큰 사랑을 어린이들에게 되돌려 주기 위해 기획됐다. 미래 사회의 주역이 될 어린이들에게 교통안전 및 직업 체험을 해줄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된다.
모터스포츠 체험 공간은 어린이들이 가장 선호하는 자동차 레이싱 컨셉트로 구성된다. 트레이닝 존에서 운전 시뮬레이션을 통해 안전교육을 받은 뒤 라이선스를 취득할 수 있다. 참가자들은 정식 레이서가 되어 레이스 트랙에서 랩타임 대결도 펼칠 수 있다.
한국타이어는 2012년 5월부터 서울 송파구 잠실에 위치한 키자니아 1호점에 운전면허 시험장을 운영해오고 있다. 어린이들이 자동차 운전을 체험하기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하는 코스로 안전벨트 착용, 교통신호 준수, 핸들과 엑셀러레이터, 브레이크 조작법 등 안전운전을 하는데 반드시 필요한 정보와 관련 상식을 교육한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틔움 버스, 타이어 나눔 사업 등을 통해 이동에 어려움을 겪는 소외 계층을 돕고 있다. 어려운 환경의 아동과 청소년들이 올바르게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드림 위드(Dream With) 사업과 위기 청소년 보호자립 지원 사업 등을 시행해오고 있다.
RACEWEEK NEWS, 사진/한국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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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OS 코리아, 5월 13~15일 KIC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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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와 전남개발공사가 5월 13~15일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AFOS(Asia Festival of Speed) 코리아를 개최한다.
2016 AFOS 코리아 GT 레이스는 GT3, GTM 등 2개 클래스로 운영된다.대회 주최측은 이 대회에 페라리, 아우디, 애스턴마틴, 벤틀리, 맥라렌 등 8개 메이커에서 20대 이상의 경주차들의 참가한다고 밝혔다.
GT 레이스는 1시간 동안 주행해 순위를 결정한다. 규정상 레이스 거리는 90~140km. 특별한 상황이 발생할 경우 40~60분 동안 주행 후 레이스가 종료될 수 있다.
2명의 드라이버가 교대로 운전하며, 결승 시작 후 25~35분 사이에 드라이버를 교체해야 한다.
드라이버는 플래티넘, 골드, 실버, 브론즈로 구분된다. 이는 실력파 드라이버가 특정 팀으로 쏠리는 것을 막기 위한 방안으로, 플래티넘과 골드의 경우는 브론즈급 선수와 팀을 이루어야 한다.
AFOS 코리아 GT 레이스 관람권은 옥션, G마켓에서 판매한다.
RACEWEEK NEWS, 사진/전라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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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코리아스피드페스티벌 4월 17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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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코리아스피드페스티벌(KSF) 개막전이 4월 17일 전남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열린다.
올해 KSF 개막전은 제네시스 쿠페, 벨로스터 터보 마스터즈, K3 쿱 챌린지 레이스 등 3개 클래스로 운영된다.
이와 관련해 KSF 프로모터 이노션 측은 “실리와 선수 양성 중심의 젊은 클래스로 제네시스 쿠페 챔피언십을 재편한다”고 발표했지만, 실상은 제네시스 쿠페 10 클래스 출전 팀들이 KSF에 등을 돌리면서 부득이하게 기존 제네시스 쿠페 챔피언십으로 돌아간 것으로 알려졌다.
이노션 측은 2016 제네시스 쿠페 챔피언십에 11명이 참가한다고 밝혔다. 참가 접수 마감일까지 5명 내외가 등록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6명이 추가된 11명이 KSF 간판 제네시스 쿠페 챔피언십 개막전에 출전한다.
2015 제네시스 쿠페 20 시리즈 3위 정경훈, 원레이싱 소속 염승훈, 남기문, 이원일을 비롯해알앤더스 조훈현과 김효겸, 현대레이싱 서승범 등이 올 시즌 KSF 제네시스 쿠페 챔피언십 개막전에서 우승컵을 노린다.
벨로스터 터보 마스터즈 클래스에는 11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2013, 2015 챔피언 출신 이경국 외에 채석원과 여찬희, 오한솔, 박규승 등이 이 클래스에서 경합을 벌인다.
한편, 2016 시리즈 6라운드 일정을 발표한 이노션은 SK텔레콤을 후원사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2016 코리아스피드페스티벌은 현대자동차, 한국타이어, 기아자동차, 현대모비스, 현대해상화재보험주식회사, SK텔레콤, 현대글로비스가 후원한다.
박기현(gokh3@naver.com), 사진/정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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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6, 4월 10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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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6 개막전이 4월 10일 전남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열린다.
올해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은 클래스 명칭을 엑스타 86 원메이크, 핸즈 아베오 원메이크, 핸즈 튠업 레이스 등으로 변경하고, 무제한 튜닝 레이스 ‘LTNCR’을 함께 운영한다.
대표 클래스인 엑스타 86 원메이크 레이스는 금호타이어 엑스타 V720이 오피셜 타이어로 공급된다.
대회 주최측은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6 개막전 현장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펼치겠다고 밝혔다. 또한 토요타 86 동호회를 대상으로 타임트라이얼 세션을 마련한다.
한국토요타자동차, 베스트토요타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후원하며, 금호타이어를 비롯해 토탈엘엔씨, 프릭사, 준비엘, 라고 선글라스, 메건레이싱, 베베숲 코리아, 올린즈 등이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6 후원사로 참여한다.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6을 주최하는 핸즈코퍼레이션 승현창 회장은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은 출범 이후 국내 아마추어 모터스포츠 저변확대 및 튜닝 부품 관련 산업 활성화에 일조해왔다”고 말하며 “올해에는 더욱 완성도 높은 대회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ACEWEEK NEWS, 사진/핸즈코퍼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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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즈코퍼레이션과 프릭사, 파트너십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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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즈코퍼레이션과 프릭사가 테크니컬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6’을 함께 한다.
고성능 브레이크 제조기업인 프릭사는 이번 제휴를 통해 핸즈 아베오 원메이크 레이스에 전용 브레이스 패드를 후원한다.
이와 관련해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6 조종록 상무이사는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6이 프릭사와의 협약을 통해 모터스포츠 문화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6은 올해 엑스타 86 원메이크 레이스, 핸즈 아베오 원메이크 레이스, 핸즈 튠업 레이스 등 3개 클래스로 운영될 예정이다.
개막전은 4월 10일. 2016 시즌에는 7라운드가 계획되어 있다.
RACEWEEK NEWS, 사진/핸즈코퍼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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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6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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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대표 이한섭)는 6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금호아시아나본관에서 아시아 1위 자동차 휠 전문 제조업체인 핸즈코퍼레이션과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6’ 후원에 대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주경태 금호타이어 마케팅담당 상무와 이석주 핸즈코퍼레이션 사장을 비롯한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금호타이어는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6 공식 타이어로 지정되어 올 한해 이 대회를 후원한다.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은 튜닝 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창설된 아마추어 레이싱으로, 개막 첫 해에 1만여 명의 관중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되었다.
올해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은 3개 클래스로 운영될 예정이다. 대표 클래스로 금호타이어의 브랜드 이름을 내건 ‘엑스타 86 원메이크 레이스’를 비롯해 ‘핸즈 아베오 원메이크 레이스’, 1600cc 미만 경주차를 대상으로 한 ‘핸즈 튠 업’ 등으로 구성된다.
주경태 금호타이어 마케팅 담당 상무는 “레이싱에서의 결과가 한 사람의 역량이 아닌 팀워크에 의해 결정되듯이 금호타이어와 핸즈코퍼레이션의 훌륭한 파트너십이 국내 모터스포츠 대중화를 이끌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ACEWEEK NEWS, 사진/금호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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