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1월 30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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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에이치퍼시픽, 슈퍼레이스 개막전서 부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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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딜락 공식딜러 지에이치퍼시픽(대표 박형일)이 2016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개막전이 열리는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캐딜락 특별 전시부스를 운영한다.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는 국내 대표 자동차경주로, 10년째를 맞는 슈퍼레이스 대표 종목 SK ZIC 6000(슈퍼6000) 클래스는 아시아 유일의 스톡카 레이스로 주목을 받고 있다. 올해 SK ZIC 6000 경주차 카울은 캐딜락 ATS-V가 사용된다.
지에이치퍼시픽은 캐딜락 딜러사로는 처음으로 경기장 내에 특별 부스를 마련하고 SK ZIC 6000 실제 모델인 고성능 스포츠 세단 ATS-V 뿐만 아니라 럭셔리 퍼포먼스 세단 CTS를 전시한다. 캐딜락 부스를 방문하는 고객들에게는 특별 프로모션을 제공한다.
특별 부스에서는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다양한 기념품을 증정한다.
RACEWEEK NEWS, 사진/지에이치퍼시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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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관과 권봄이, 슈퍼레이스 GT2 예선 1,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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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퍼플모터스포트 소속 한민관과 권봄이가 2016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개막전 GT2 예선에서 1, 2위를 기록했다. 4월 23일, 용인 스피드웨이(1랩 4.346km)에서 열린 GT2 예선에서 한민관은 2분 06.735초의 기록으로 폴포지션을 차지했다. 서한-퍼플모터스포트의 인기 여성 드라이버 권봄이의 예선 기록은 2분 07.541초. 이에 따라 서한-퍼플모터스포트는 2016 슈퍼레이스 GT2 결승 그리드 1열을 독점하게 되었다.
2016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4월 24일 1라운드 결승을 치른다. GT 클래스 결승은 오후 3시로 예정되어 있다.
박기현(gokh3@naver.com), 사진/정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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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타 레이싱 이데 유지, SK ZIC 6000 1전 폴포지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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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타 레이싱 이데 유지가 2016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개막전 SK ZIC 6000 클래스 예선에서 상쾌한 출발을 알렸다.
F1 드라이버 출신 이데 유지는 4월 23일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개막전 SK ZIC 6000 클래스 예선에서 1분 55.668초의 기록으로 폴포지션을 차지했다. 김동은(팀코리아익스프레스)이 0.637초 뒤진 1분 56.305초로 2위를 기록했고, 정연일(팀106)이 그 뒤를 이어 예선 3위에 올랐다.
이날 예선은 3차례(Q1, Q2, Q3)에 걸쳐 진행하며 탈락자를 가리는 녹아웃 방식을 선보여 관심을 끌었다. 20분 동안 열린 1차 예선에서 이데 유지는 1분 56.724초로 기록표의 맨 윗줄에 이름을 새기며 Q2에 진출했다. 이어 정연일이 1분 56.977초로 2위, 정의철(엑스타 레이싱)이 1분 58.240초로 3위를 했다.
최종 3차 예선에서 이데 유지는 1분 55.668초로 폴포지션을 획득한 가운데 김동은과 정연일, 조항우, 황진우(팀코리아익스프레스), 강진성(CJ E&M), 류시원(팀106), 안정환(이레인), 정의철, 전난희(알앤더스)가 각각 2~10위로 예선 톱10에 들어갔다.
슈퍼레이스 GT1 클래스에서는 쉐보레 레이싱 듀오 이재우와 안재모가 그리드 1열을 선점했다. 이어 서한-퍼플모터스포트 김중군과 장현진이 3, 4위를 기록했다. GT2 클래스 예선 결과 서한-퍼플모터스포트 한민관과 권봄이가 1, 2위를 차지했다.
한편, 슈퍼레이스는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슈퍼카 전시와 박진감 넘치는 레이스까지 자동차의 모든 것을 담은 축제를 준비했다. 2016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개막전은 4월 24일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열린다.
RACEWEEK NEWS, 사진/슈퍼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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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수‧오일기, SK ZIC 6000 개막전 우승 향해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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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9일 창단식을 열고 국내 대표 자동차경주, 2016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에 출사표를 던진 CJ제일제당 레이싱팀이 SK ZIC 6000(이전 슈퍼6000) 클래스 개막전 우승컵을 정조준하고 힘찬 첫걸음을 내딛었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최고 클래스 챔피언 타이틀 제패에 나선 드라이버는 김의수와 오일기. 새로운 팀에서 호흡을 맞춘 두 선수는 오랫동안 쌓아온 실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신생 CJ레이싱팀을 국내 정상의 반열에 올려놓을 채비를 마쳤다.
CJ제일제당 레이싱팀에서 새로운 행보를 시작한 김의수는 자타공인 국내 최정상 드라이버. 올 시즌 SK ZIC 6000 선수들 가운데 최다 챔피언 타이틀을 보유한 김의수는 2008년에 출범한 스톡카 시리즈에서도 세 차례 타이틀을 거머쥔 유일한 드라이버로 일찌감치 우승 후보 영순위로 주목받고 있다.
2016 CJ제일제당 레이싱팀에 합류한 오일기의 이력도 화려하다. 2000 한국모터챔피언십 투어링A 챔피언 트로피를 거머쥐며 남다른 레이싱 커리어를 시작한 오일기는 2007 CJ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투어링A 클래스 종합 우승을 차지했고, 2011년부터 지난해까지 쏠라이트 인디고 레이싱팀에서 절정의 실력을 발휘했다.
자타공인 국내 최정상 베테랑 드라이버의 CJ레이싱팀 합류는 2016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SK ZIC 6000 클래스의 지각변동을 예고하고 있다. 대한자동차경주협회(KARA) 공인 100경기 이상에 출전한 베테랑 드라이버로 라인업이 구성된 국내 유일 레이싱팀이기 때문이다.
김의수와 오일기 듀오의 환상조합은 여기에 머물지 않는다. 2016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개막전이 열리는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경쟁 드라이버들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실전 경험을 갖추고 있는 것. 서킷 레이아웃이 변경되기는 했지만, 관록파 드라이버 김의수와 오일기의 오랜 경험을 대입하면 상상 그 이상의 파급력을 가져올 것으로 전망된다.
CJ제일제당 레이싱팀 감독 겸 드라이버 김의수는 “지난 10년 동안 CJ 레이싱에서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다시 한 번 챔피언 타이틀에 도전할 의지를 불태우고 있다”면서 “관중들에게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의 재미와 감동을 전할 수 있는 레이스를 펼쳐 보이겠다”고 밝혔다.
오일기의 각오도 어느 해보다 다부지다. “처음 출전하는 슈퍼레이스 SK ZIC 6000 클래스에서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오일기의 올 시즌 청사진에는 더블 타이틀을 거머쥐겠다는 강한 의지가 물씬 배어있다.
SK ZIC 6000 챔피언 타이틀을 정조준하고 2016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에 출전하는 김의수와 오일기. 국내 정상급 드라이버들과 함께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의 위상을 드높이고 있는 이들의 행보는 올 시즌 내내 상당한 파급효과를 불러올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2016 CJ제일제당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SK ZIC 6000 클래스는 중국과 일본 6개 서킷을 순회하며 8라운드로 개최된다. 올 시즌 개막전은 국내 모터스포츠의 요람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열린다. 이후 2, 3라운드는 주하이와 상하이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3년 연속 중국 라운드를 소화한다.
RACEWEEK NEWS, 사진/CJ제일제당 레이싱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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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레이싱 정경훈, 2016 KSF 제네시스쿠페 1전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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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코리아스피드페스티벌(KSF) 개막전이 4월 17일 전남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열렸다. 6개 팀 드라이버 11명이 출전한 제네시스 쿠페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원레이싱 정경훈이 1위에 올랐다. 이에 따라 정경훈은 지난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GT 최종 7전 우승에 이어 올해 KSF 개막전에서 연승을 거두었다.
박기현(gokh3@naver.com), 사진/KS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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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엑스타 슈퍼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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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2011 코리아 GP 주관 방송사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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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가 2011 F1 코리아 그랑프리의 주관방송사로 선정되었다. MBC와 F1 조직위원회는 7월 11일 전남도청 서재필실에서 김재철 MBC 대표이사, 박준영 F1 조직위원장, 이호균 전남도의회 의장, 박원화 KAVO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주관방송사 조인식을 갖고 코리아 그랑프리 성공 개최를 위해 적극 협력키로 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MBC는 2011 F1 코리아 그랑프리 중계 방송, 방송 홍보 등 주관방송 업무를 맡아 대회 붐업 및 현장의 생생한 소식을 전파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F1 코리아 그랑프리 조직위원회에서는 공식 BI 사용 허용, 중계 방송 공간 제공 및 커멘터리 부스 지원, FOM(F1 그랑프리 상업적 권리 보유 기관)과의 업무 협의 지원 등 주관방송 업무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김재철 MBC 대표이사는 이날 조인식에서 “F1의 잠재적 파급력과 뛰어난 부가가치 창출을 고려하여 방송을 결정하게 되었다”고 말하면서 “앞으로 F1을 MBC의 20년 모터스포츠 방송 전통과 다양한 형식의 방송을 통해서 국민과 함께하는 친근한 스포츠 이벤트로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박준영 조직위원장은 F1은 “우리나라에서 유일한, 그리고 전남에 큰 변화와 희망을 불러일으킬 대형 프로젝트”라고 강조하면서 “MBC와 함께 F1을 전남과 대한민국의 대표 브랜드로 육성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올해 F1 코리아 그랑프리는 10월 14~16일까지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KIC)에서 3일 동안 개최된다. 대회 기간 동안 F1 팀 관계자 3천여 명을 포함한 국내외 관람객은 총 20만 명이 예상된다.
TRACKSIDE NEWS,사진/LATPhotographic

2016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4월 23일 용인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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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모터스포츠 대회인 슈퍼레이스가 4월 18일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미디어데이를 개최하고 ‘2016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의 개막을 알렸다.
올해 10주년을 맞이하는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4월 24일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열리는 개막전을 시작으로 7개월간 8라운드로 진행된다. 8라운드 중 일본(1회)과 중국(2회)에서 3라운드를 개최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을 지속적으로 동아시아 대표 모터 스포츠 대회로 키울 계획이다.
슈퍼레이스는 5년 만에 지엠코리아와 손을 잡고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대표 종목인 슈퍼6000 클래스 스톡카 외관을 캐딜락 ATS-V로 변경하는 등 보다 풍성하고 새롭게 올 시즌을 준비한다는 각오다.
또한, 올해 개막전은 수도권 유일의 서킷인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개최해 일반 관중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용인 스피드웨이는 2009년 이후 8년 만에 첫 모터스포츠 대회를 개최하는 것으로, 슈퍼레이스 측은 가족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수도권에 개최한다는 점을 내세워 관람객들을 모을 예정이다.
슈퍼레이스 관계자는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대한민국 모터스포츠 대중화를 위해 해외 레이스, 나이트 레이스 등 다양한 시도를 해왔다”며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개최되는 만큼 많은 관중들이 서킷을 찾아 모터스포츠의 짜릿함을 현장에서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는 소감을 밝혔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지난해에 이어 동아시아 3개국 모터스포츠가 결합하는 한중일 모터스포츠 페스티벌을 오는 7월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개최한다. 이 대회에서는 경기뿐만 아니라 페스티벌 기념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동아시아 팬들에게 모터테인먼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RACEWEEK NEWS, 사진/슈퍼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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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터스포츠 이벤트와 함께 캠핑도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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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함께하는 체험 이벤트인 ‘모터&레저스포츠 한마당’ 행사 기간 중 글램핑 등 다양한 캠핑시설이 운영돼 저렴한 가격으로 숙박까지 해결할 수 있게 된다.


전라남도와 전남개발공사는 5월 5일부터 15일까지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에서 개최되는 ‘2016 모터&레저스포츠 한마당’ 과 ‘2016 아시아 스피드 페스티벌’(AFOS) 기간 중 다양한 캠핑시설을 저렴한 비용으로 이용할 있도록 사전 예약을 받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슈퍼카 택시타임 등 다양한 체험 이벤트와 함께 힐링캠핑까지 마련될 예정이다. 이번 캠핑은 럭셔리 캠핑인 글램핑존 3동(5~6인용), 기본 텐트와 메트, 침낭 등 장비가 구비된 텐트 캠핑존 70동이 마련된다.


이와 함께 이용자가 직접 텐트를 설치 할 수 있는 일반 캠핑존 20동, 캐러번 4동 등이 각각 운영되고 추가로 필요한 캠핑장비에 대해서는 대여소가 별도로 운영된다.



캠핑장 주변에는 트램블린, 전기자동차, 미끄럼틀 등 아이들이 즐겁게 놀 수 있는 키즈존, 남도 특유의 음식 맛을 볼 수 있는 푸드존과 함께 간이무대, 캠프파이어장 등도 마련된다. F1 카트장이 캠핑장 바로 옆에 위치해 있어 가족과 함께 신나는 카트체험도 즐길 수 있다.


1박 기준 이용요금은 대형 텐트 5만원, 소형텐트 4만원, 일반 캠핑텐트 1만2천원, 캐러번 7만원이다.


RACEWEEK NEWS, 사진/전라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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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코리아익스프레스,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개막전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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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3일~24일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개막하는 2016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을 앞둔 가운데 올해부터 슈퍼레이스의 타이틀 스폰서를 맡은 CJ대한통운이 기존 CJ레이싱의 팀명을 ‘팀코리아익스프레스’(Team Korea Express)로 새롭게 단장하고 힘찬 출발을 알렸다.
팀코리아익스프레스는 이번 주말 슈퍼레이스 개막전 최고 종목인 SK ZIC 6000 클래스 출격에 앞서 19일 대한통운 본사에서 팀 출정식을 가졌다.
또 팀코리아익스프레스는 지난 시즌까지 CJ레이싱의 간판 레이서로 활약한 황진우를 감독 겸 선수로 발탁, 신선한 충격을 던졌다. 역시 팀 메이트였던 김동은이 황진우 신임 감독과 함께 활약한다. 공교롭게 황 감독과 김동은은 아버지 뒤를 이어 레이서로 활약하는 모터스포츠 2세의 대표 주자다.
한국 모터스포츠의 세대교체 바람을 주도할 황감독은 “예상보다 빨리 중책을 맡게 돼 부담이 되는 것은 사실이지만 감독이 됐다고 해서 선수로서의 역할이 달라지는 것은 아니다”고 말했다.
황감독은 “부담감이 없다고 하면 거짓말일 것이다. 그래도 지난 시즌 팀메이트로 활약하며 서로의 장단점을 잘 파악하고 있는 김동은 선수와 함께 할 수 있어 든든하다”며 “올해 SK ZIC 6000 클래스에 나서는 13개 팀 가운데 평균연령이 가장 낮다. 장점이자 단점이 될 수도 있다. 아직 부족한 부분이 많겠지만 젊음의 패기로 달리며 인상적인 레이싱을 펼쳐 보이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올 시즌은 많은 변화가 있어, 더욱 치열한 레이스가 전개될 것으로 보인다. 우선 SK ZIC 6000 클래스에 나서는 스톡카의 외관이 캐딜락 ATS-V로 변경됐다. 황감독은 “예전보다 경주차 앞과 뒤의 다운포스 밸런스가 향상되면서 더욱 안정적인 레이스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동은 역시 “보디 교체로 코너링이 좋아져 랩타임이 빨라질 것으로 보인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8년 만에 재단장을 해 개막전을 비롯해 2번의 레이스가 펼쳐지는 용인 스피드웨이에서의 빠른 적응 여부도 시즌 전체 성적을 좌우할 것으로 보인다. 팀코리아익스프레스의 두 드라이버는 다른 선수들보다 서킷에 대한 적응력이 빠른 편이기에 이 부분 역시 기대감을 가지게 한다.
용인 스피드웨이는 1995년 경기 용인에 자리잡은 테마파크 에버랜드 내에 조성된 한국 최초의 레이싱 서킷이다. 처음에 만들어졌을 때 서킷의 길이는 2.1km에 불과했지만, 한국에서 모터스포츠를 태동시킨 의미있는 장소라 할 수 있다. 지난 2008년 개보수를 이유로 문을 닫은 이후 8년만인 2016년에서야 슈퍼레이스 스케줄에 다시 이름을 올렸다. 총 길이는 4.346km로 2배 이상 길어졌으며, 16개의 코너, 그리고 국내 최초 교량구간이 들어서는 등 경주차의 한계치를 최대한 끌어낼 역동적인 서킷으로 다시 태어났다.
RACEWEEK NEWS, 사진/팀익스프레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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