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1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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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 2016 레이싱 유망주 선발 프로그램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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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가 영 드라이버 발굴 및 양성을 위한 2016 시즌 프로그램을 가동하기 시작했다. 1997년부터 재능 있는 젊은이들을 전문 선수로 양성해온 포르쉐는 올해는 5월 1일부터 온라인을 통해 접수를 받는다.
지원 자격 조건은 1995년 1월 1일생부터 1999년 2월 28일 사이 출생자. 투어링카 시리즈나 싱글 시터 시리즈 출전 경험이 있는 이들을 대상으로 하되 풀 시즌 출전 경험이 없으며, 올해 포르쉐 카레라 컵, 포르쉐 GT3 컵 챌린지 또는 상급 레벨의 GT 시리즈 등에 참여한 경험이 3회를 초과하지 않아야 지원할 수 있다.
이 과정을 거친 드라이버들은 2단계의 선발 과정을 다시 통과해야 한다. 체력 및 지구력 테스트에 이어 드라이빙 능력 테스트가 진행된다. 최종 선발자들은 포르쉐 911 GT3 컵에 참가할 수 있는 기회가 얻을 수 있다. 최우수 후보는 포르쉐 주니어로 계약을 맺고 포르쉐 카레라 컵 독일 시리즈에 참가할 수 있다.
포르쉐 주니어로 선발된 이들에게는 15만 유로(약 1억9천만원)의 후원금이 지급되고, 포르쉐 팩토리 파일럿에 준하는 지원을 받게 된다. 주니어 파일럿들은 전문 레이서로 성장하는 데 필요한 체력 테스트와 종합적인 미디어 트레이닝, 스폰서 의무 교육을 제공받는다. 이들을 위한 주니어 코치들도 배정된다.
한편, 포르쉐 원메이크 레이스에서는 19명이 포르쉐 주니어 자격으로 지원을 받아 전원 프로 레이서로 전환하는데 성공했다.
티모 베른하르트와 마크 리브, 패트릭 롱, 마이클 크리스텐슨, 얼 밤버 등 세계적인 성공을 거둔 레이싱 드라이버들 모두 인재 양성 프로그램에 참가한 경력이 있으며, 현재 포르쉐 워크스 드라이버로 활동 중이다.
RACEWEEK NEWS, 사진/포르쉐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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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중국 더블 라운드 우승 정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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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3~24일,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막을 올린 2016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시리즈 개막전에서 CJ제일제당 레이싱팀은 기대한 성적을 올리지 못했다. 새롭게 단장한 서킷에서 CJ제일제당의 저력을 팬들에게 보여주고 싶었지만, 전반적인 시스템이 원만하게 돌아가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CJ제일제당 측은 “짧은 기간 동안 SK ZIC 6000 경주차 두 대를 완벽하게 준비하기에는 물리적인 시간이 부족했다”면서 “이로 인해 팀 드라이버 모두 예선에 출전하지 못했고, 결승에서도 베테랑 오일기의 실력을 풀어내지 못해 아쉽다”고 밝혔다.
이어 “그러나 올해 개막전 결과는 신생팀이 감내해야할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CJ제일제당이 보유한 전력이라면 충분히 극복할 수 있을 것이다. 시리즈 2라운드까지 미비한 시스템을 개선할 수 있도록 팀원 모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덧붙였다.
슈퍼레이스 정상 SK ZIC 6000 클래스 1라운드를 마친 김의수 감독 겸 드라이버는 “감독의 입장에서 길지 않은 시간 동안 신생팀을 출범시키는 일은 쉽지 않았다. 그러나 CJ제일제당 레이싱팀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메인 클래스에 출전하게 된 것을 더 없이 기쁘게 생각한다. 1라운드 결과는 물론 아쉽지만, 이제 첫 걸음을 내딛었을 뿐이다. 밤낮없이 신형 경주차 준비를 위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준 팀원들 모두에게 무한한 애정과 신뢰를 보낸다. 중국 라운드부터는 달라진 CJ제일제당의 진면목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슈퍼레이스로 활동 무대를 옮긴 후 첫 출전한 오일기는 “새로운 무대, 새로운 팀에서의 출발이 당초 기대와 다른 결과로 나타났지만, 또 다른 도약의 발판이라고 생각한다. 정상의 실력과 경험을 갖춘 김의수 감독과 더불어 CJ제일제당 레이싱팀이 SK ZIC 6000 톱 클래스에 오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16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SK ZIC 6000 2라운드는 6월 3~5일 중국 주하이 서킷에서 열린다.
RACEWEEK NEWS, 사진/CJ제일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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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 모터스포츠, SK ZIC 6000 포인트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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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 모터스포츠 강진성과 김재현이 신생 팀의 핸디캡을 극복하고 2016 슈퍼레이스 SK ZIC 6000 개막전에서 포인트 피니시를 기록했다.
예선 6위 강진성은 결승 초반 순위가 밀렸지만, 최종 9위로 1라운드를 마쳤다. SK ZIC 6000 선수 중 최연소 김재현은 15그리드에서 출발해 10위권에 들었다.
E&M 모터스포츠 이정웅 감독은 “부족한 시간 속에서도 1라운드 준비에 최선을 다해준 미캐닉들에게 감사한 마음이다. 중국 라운드에서는 더욱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1라운드 9위 강진성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개막전을 준비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한 팀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한다. 결승 중반 이후 일어난 엔진 트러블로 완주를 목표로 달렸는데 예상보다 좋은 결과가 나왔다.”고 밝혔다.
RACEWEEK NEWS, 사진/E&M 모터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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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코리아익스프레스 김동은, 슈퍼레이스 개막전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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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코리아익스프레스 김동은이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2016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SK ZIC 6000 클래스 결승에서 우승했다. 예선에서 이데 유지에 이어 2위를 기록한 김동은은 결승 출발 직후 선두로 올라선 뒤 막판까지 안정적인 레이싱을 펼쳤다.
결승 23랩 중 17랩까지 선두를 달리던 김동은은 2014 시즌 챔피언 조항우에 추월을 허용했다. 하지만 김동은은 곧바로 선두 자리를 되찾은 뒤 조항우와의 격차를 벌리며 여유 있게 결승선을 통과했다.
예상치 못한 경주차 파손으로 12위에 그쳤지만 김동은의 팀메이트 황진우도 인상적인 주행을 보여주었다.
“운이 좋지 않았지만, 팀메이트 김동은이 우승한 것에 만족한다”는 황진우는 “팀 개편 후 첫 경기에서 좋은 성과를 거둬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김동은은 “팀원 모두가 함께 일궈낸 우승”이라면서 “올해 개막전을 위해 애써준 미캐닉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는 소감을 밝혔다.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2라운드는 6월 3~5일 중국 주하이 인터내셔널서킷에서 열린다.
RACEWEEK NEWS, 사진/팀코리아익스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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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요버스, KIC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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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인기 애니메이션 캐릭터인 ‘타요버스’가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을 달린다.
전라남도와 전남개발공사는 5월 5~14일, ‘모터&레저스포츠 한마당’ 기간 중 타요버스 서킷 사파리 체험을 준비했다.
이번 체험은 한마당 티켓 소지자에 한해 현장 배포처에서 사전 선착순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5월 5~7일에는 매일 오전 11시, 오후 2시, 3시 30분, 9~12일에는 오전 11시, 오후 2시와 4시 등 하루 세 차례 운영된다.
모터&레저스포츠 한마당 기간 동안 국내 100m 신기록 보유자 김국영 선수와 자동차와의 레이스. 슈퍼카 택시타임, 푸드트럭 페스티벌, 놀이나라, AFOS 등이 함께 펼쳐진다.
입장권은 성인 7천원, 어린이 5천원. 프리미엄 티켓은 2만원으로 한마당 입장권 외에 AFOS 관람과 카트 1회 주행권이 포함되어 있다.
RACEWEEK NEWS, 사진/전라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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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월트와 엑스타 레이싱 파트너십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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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능 전동공구 브랜드 디월트가 엑스타 레이싱팀을 공식 후원한다고 발표했다. 이와 관련해 디월트는 4월 24일 2016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개막전이 열린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엑스타 레이싱팀과 후원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에는 디월트 한국지사 대표 한인섭 상무이사와 엑스타 레이싱팀 김진표 감독 등이 참석했다. 후원 협약을 통해 디월트는 엑스타 레이싱팀 레이싱카 정비에 사용되는 전동공구 및 액세서리를 지원하기로 했다.
디월트 한인섭 상무이사는 “우수한 품질의 디월트 전동공구가 엑스타 레이싱팀의 전력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디월트는 올해 초 브러시리스 2세대 18V 드릴드라이버 DCD791과 18V 햄머드릴드라이버 DCD796을 출시한 데 이어 18V 임팩드라이버 DCF887를 올해 하반기에 선보일 계획이다.
올해 4월부터 디월트는 브러시리스 제품의 핵심 부품인 모터와 스위치에 대한 보증기간을 연장함으로써 품질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보여주고 있다.
RACEWEEK NEWS, 사진/엑스타 레이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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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타 레이싱, 핸즈코퍼레이션과 파트너십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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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타 레이싱과 핸즈코퍼레이션이 4월 24일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조인식을 맺고 2016 시즌을 함께 한다.
창단 2년 만에 슈퍼레이스 슈퍼6000 클래스 팀 챔피언십 부문 정상에 오른 엑스타 레이싱은 올해도 김진표 감독 겸 드라이버, F1 드라이버 출신 이데 유지, 2013 KSF 제네시스 쿠페 10 챔피언 정의철을 기용해 타이틀 2연패에 도전한다.
핸즈코퍼레이션은 국내 최고의 알루미늄 휠 생산 기업으로, 현대, GM, 폭스바겐, 르노, 닛산 등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또한 핸즈코퍼레이션은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6을 개최하고 있다.
이번 조인식과 관련해 핸즈코퍼레이션 측은 “최고의 순간을 위해 도전하는 엑스타 레이싱과 핸즈코퍼레이션의 파트너십은 국내 모터스포츠 대중화에 한발 더 다가가기 위한 단계라 생각한다. 앞으로 엑스타 레이싱의 활약과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의 많은 발전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RACEWEEK NEWS, 사진/핸즈코퍼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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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 개막전 인제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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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타이어가 후원하는 ‘2016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 엔페라컵’ 1전이 4월 24일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A코스, 1랩 2.577km)에서 열렸다.
이 대회 엔페라 GT-300 개막전에서는 유승현이 우승했다. 예선 2위 유승현은 폴시터 이동호를 추월한 뒤 결승 15랩을 가장 먼저 통과하며 올해 첫 우승을 신고했다. 지난해 챔피언 민수홍은 3위. BK 원메이크 레이스는 김현석이 데뷔 후 첫 우승 무대였다.
지가토 GT-200과 네오테크 GT-100으로 명칭이 바뀐 투어링A와 투어링B 클래스 통합전은 조선희에게 우승컵을 보냈다. GT-100에서는 박범준이 1위에 올랐다.
RV-SUV 경주차들이 참가하는 엔페라 R300 1위는 이동호였다. 이동호는 앞서 열린 엔페라 GT-300에서도 2위를 차지했다.
이번 개막전에는 자동차 동호회, 세발자전거 레이스 이벤트, 게임 이벤트 등이 준비되었다. 포털사이트인 네이버에서 주요 경기를 생중계했고, 5월 14일 오전 11시, SBS스포츠를 통해 녹화중계된다.
2016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 엔페라컵 2전은 5월 22일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으로 예정되어 있다. 이 대회는 올해부터 (사)대한자동차경주협회의 공인을 받는다.
RACEWEEK NEWS, 사진/KS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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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레이스 개막전, 모터테인먼트 축제로 빛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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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4일에 개최된 2016 슈퍼레이스 SK ZIC 6000 개막전에는 한국, 독일, 일본의 정상급 드라이버들이 출사표를 던져 자존심을 건 치열한 경쟁으로 서킷을 뜨겁게 달궜다.
대회 최고 종목 SK ZIC 6000 클래스(배기량 6,200cc, 436마력)는 용인 스피드웨이 23랩을 47분 52.670초에 주파한 팀코리아익스프레스 김동은 이 우승컵을 들었다. 개막전 2위는 2014 슈퍼6000 챔피언 조항우(아트라스BX 레이싱). 3위 트로피는 팀106 정연일이차지했다.
GT1 클래스에서는 예선 1위 이재우(쉐보레 레이싱)가 폴투윈으로 시즌 첫 우승을 거두었다. 김중군(서한-퍼플모터스포트)과 최명길(쏠라이트 인디고)이 각각 2, 3위에 올라 올해 GT1 클래스에선 치열한 삼각구도가 펼쳐질 것으로 전망된다.
GT2 종목에서는 서한-퍼플모터스포트 한민관의 첫 우승 무대였다. 23일 예선에서 1위에 오른 한민관은 결승에서 단 한 차례의 추월도 허용하지 않고 완벽한 폴투윈을 차지했다. 이에 따라 한민관은 한국자동차경주협회(KARA) 공인 대회 첫 우승을 폴투윈으로 마무리 지었다.
이준은, 이건희, 전진한은 쉘 힐릭스 울트라 1600(이전 슈퍼1600) 1~3위를 기록했다. 이밖에 엑스타 V720 엑센트 클래스 포디엄에는 이중훈, 정유정, 이동훈이 올라갔고, 크루즈 원메이크 레이스에서는 이재인, 곽광수, 유시원에게 1~3위 트로피가 돌아갔다.
한편, 경기도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2016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시리즈 개막전에 1만3,000여 명이 넘는 관람객들이 찾아오는 성황을 이루었다. 현장에서는 <톱기어>, <더벙커> 등과 더불어 슈퍼카 전시, 키즈레이싱 외 다채로운 이벤트가 펼쳐져 관람객들에게 인기를 끌었다.
2016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SK ZIC 6000 2라운드는 6월 3~5일 중국 주하이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개최된다.
RACEWEEK NEWS, 사진/슈퍼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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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EE 모터스포츠 정유정, 엑스타 엑센트 예선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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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레이스 엑스타 V720 엑센트 원메이크 레이스 1라운드에서 폴포지션을 차지했다. 4월 23일, 용인 스피드웨이(1랩 4.346km)에서 열린 2016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1라운드 예선에서 정유정은 랩타임 2분 26.475초의 기록으로 예선 1위에 올랐다. 슈퍼레이스 엑스타 V720 엑센트 레이스에서 여성 드라이버가 예선 1위를 기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016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시리즈 1라운드에 출전한 여성 드라이버는 권봄이(서한-퍼플모터스포트, GT2), 임민진(원레이싱, GT2), 이화선(팀코리아익스프레스, GT4), 한명희(쉘 힐릭스 울트라 1600), 정유정 등 5명이다.
박기현(gokh3@naver.com), 사진/이광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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