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1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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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A, 짐카나 챔피언십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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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한자동차경주협회(KARA, 협회장 손관수)가 ‘코리아 짐카나 챔피언십 시리즈’를 주최한다. KARA와 맥스파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 경기는 올해 4라운드가 예정되어 있다.


첫 대회는 오는 5월 29일 충남 보령 아주자동차대학 내 특설 경기장에서 열린다. 참가 종목은 선수 라이선스 없이 일반인도 참여할 수 있는 비기너스 리그 외에 챌린저스 리그, 최상위 챔피언스 리그 등 3개 클래스로 나뉘며 시범 종목인 드리프트도 준비된다.


선수권 클래스의 경우 두 대가 동시에 같은 코스를 달려 결승 통과 순서를 가리는 토너먼트 방식으로 운영된다.


짐카나는 다양한 코스를 만들어 이를 통과하는 시간을 측정하는 경기다. 자동차를 제어하는 다양한 기술을 요한다는 점에서 모터스포츠의 입문 종목으로 자리잡고 있다.


비기너스 리그의 경우 운전면허증만 있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평소에 타던 차를 별도의 개조 없이 이용할 수 있어 자동차경주를 대중화하는 효과도 크다.


특히 이번 짐카나 챔피언십의 경우 대회 하루 전에 별도 짐카나 스쿨을 개설, 참가자들을 위한 유상 교육의 기회도 제공할 방침이다.



KARA 관계자는 “유소년 종목인 카트 챔피언십을 협회가 직접 주최한 데 이어 만 18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한 짐카나 대회를 마련했다”면서 “경기 당 평균 100명 이상의 참가자 모집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2016 KARA 코리아 짐카나 챔피언십에는 KENDA, GRBS, WSP휠스핀, TeamWraps, GarageOneTop, 알슨모터스, 블루리본 코리아, 파워팩토리, JUNWOO APS, 아주자동차대학, 핸드폰365아울렛, 소다몬, 울트라레이싱, vitesse 등이 협찬사로 참여한다.


RACEWEEK NEWS, 사진/K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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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앤더스, KSF 경주차에 브레이크 에어가이드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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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코리아스피드페스티벌에 합류하는 아반떼 스포츠 모델에 브레이크 에어가이드가 장착된다.
현대자동차 남양연구소 고성능차성능개발팀과 협력사 알앤더스(주)가 공동으로 개발한 브레이크 에어가이드는 KSF 아반떼 스포츠 원메이크 레이스에 의무 적용되며, 벨로스터 터보 마스터즈와 K3 레이스에도 창착될 예정이다.
이 제품은 경주차의 브레이크 성능 저하 방지에 효과를 발휘한다. 제품 개발사 측은 “자체 테스트 결과 디스크와 패드는 약 10%, 캘리퍼는 약 20% 그리고 오일은 약 30%의 냉각 개선 효과가 나타났다”고 밝혔다.
현대자동차 버스와 트럭 부품을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알앤더스(대표 장윤식)는 4년 전부터 고성능, 고기능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독자적으로 R&D 개발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알앤더스는 최근 4년간 자동차 관련 특허 등 지적 재산권을 40여건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15년 상용 협력사 중 유일하게 남양연구소에서 주최하는 R&D 협력사 테크 데이에 참가해 기술력을 입증했다.
알앤더스는 현재 슈퍼레이스 스톡카 시리즈, KSF 제네시스 쿠페, 코리아 카트 시리즈 등에 출전하고 있다.
RACEWEEK NEWS, 사진/알앤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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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AFOS, 5월 15일 KIC에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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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AFOS(Asian Festival of Speed)가 5월 15일 KIC에서 개막전을 치른다. 올해 AFOS 개막전에는 출전 경주차 120대를 비롯해 2천여 명의 관계자가 참가할 예정이다.
AFOS 메인 이벤트인 GT 아시아에는 16명이 출사표를 던졌다. 국내에 첫 선을 보이는 TCR(Touring Car Race) 아시아는 엔진을 포함한 경주차의 가격이 9만 유로(약 1억1,500만원)를 넘지 않도록 규정한 것이 특징.개막전 엔트리에는 홍콩, 마카우, 태국 드라이버11명이 등록되어 있다.
포뮬러 르노 2.0 시리즈에는 전라남도와 전남개발공사가 후원하는 서승범(30, 현대레이싱)과 김학겸(22, 한라대학교)이 출전한다. 이밖에 서포트 레이스로는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이 준비되어 있다. 부대 이벤트로는 걸그룹 여자친구의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2016 AFOS 입장권은 옥션티켓과 G마켓에서 판매한다.
RACEWEEK NEWS, 사진/앱솔루트 레이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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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2019년까지 DTM 오피셜 타이어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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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대표이사 서승화)가 2019년까지 독일 투어링카 마스터즈(DTM)에 오피셜 타이어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한국타이어는 메르세데스-벤츠, BMW, 아우디 등이 참가하는 DTM에 2011년부터 타이어를 독점 공급하고 있다.
한국타이어 대표이사 서승화 부회장은 “세계 정상급 모터스포츠 대회인 DTM에 9년 연속 공식 타이어 독점 공급은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를 높여온 결과”라고 말했다.
한국타이어는 1992년 국내 최초의 레이싱 타이어인 Z2000 개발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모터스포츠 활동을 시작했으며, 독일 투어링카 마스터즈(DTM)와 함께 FIA 포뮬러3, 아우디 스포트 TT 컵, 포뮬러 D,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코리아스피드페스티벌 등 국내외 자동차경주에 레이싱 타이어를 공급하거나 참가 팀을 후원하고 있다.
RACEWEEK NEWS, 사진/한국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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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세계 미국 조지아주에 생산공장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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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대표 이한섭)가 연간 400만본 생산 규모의 공장을 미국에 완공하며 북미시장 공략 거점을 구축했다.
금호타이어는 5월 2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메이컨시에서 생산공장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준공식에는 네이슨 딜 조지아주 주지사, 로버트 리커트 메이컨시 시장, 김성진 주애틀랜타 총영사,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 이한섭 금호타이어 사장을 비롯한 관계자 300 여명이 참석했다.
2008년 5월 착공에 들어간 금호타이어 조지아 공장은 글로벌 금융위기로 건설이 일시 중단되었다가 2014년에 다시 공사를 재개하여 올해 초부터 제품 양산에 들어갔다. 총 4억 5천만 달러가 투입되었고 대지면적 약 53만m²에 연면적 약 8만m² 규모로 연간 400만본의 생산 능력을 갖추고 있다.
금호타이어는 조지아 공장에 독자적으로 개발한 첨단 자동 생산 시스템인 APU(Automated Production Unit)를 도입해 품질 및 생산 효율성을 높였다.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은 이날 행사에서 “금호타이어가 글로벌 톱 타이어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이곳에 생산기지를 건설하고 적극적으로 시장을 확장해 나아가는 것이 필수적”이라며 “첨단 설비는 물론 선진화된 관리 시스템으로 최고의 타이어 공장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이로써 금호타이어는 중국, 베트남에 이은 세 번째 해외 생산 거점을 확보하게 됐으며 이곳에서 생산되는 제품은 주로 승용차 17인치 이상 고인치 및 초고성능 타이어(UHP)로 이 중 80% 이상이 현대, 기아, 크라이슬러를 비롯한 북미지역 글로벌 완성차 업체에 신차용(OE)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1975년 미국시장에 진출한 금호타이어는 2014년부터 글로벌 타이어 업계 최초로 NBA(북미 프로농구협회)와 후원협약을 맺고 공식스폰서로 활동하고 있으며, 미국 내 소셜미디어와 연계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가고 있다. 조지아 공장 준공 이후에는 이 지역에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도 펼쳐 나갈 계획이다.
RACEWEEK NEWS, 사진/금호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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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터&레저스포츠 한마당 5월 5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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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와 전남개발공사가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아 모터스포츠와 레저 페스티벌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2016 모터&레저스포츠 한마당’을 5일부터 15일까지 선보인다.
5월 5일 전남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개막식을 열고, 특별 이벤트로 육상 단거리 국가대표 김국영 선수와 자동차의 70m 레이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식전 행사로 해군 군악대 연주가 준비되며, 걸그룹 마마무의 축하공연 등이 이어진다.
또한 친환경 전남쌀을 널리 알리고, 나눔의 의미를 고취시키기 위해 쌀국수 시식회(1000인분)도 운영할 계획이다.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애니메이션 캐릭터인 ‘타요버스’를 타고 경주장을 달리는 ‘타요버스 서킷 사파리’와 ‘슈퍼카 택시타임’ 등도 마련된다. 이밖에 모터스포츠 역사관도 운영한다.
이 행사 입장권은 옥션, G마켓에서 구입할 수 있다.
RACEWEEK NEWS, 사진/전라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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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5년째 모터스포츠 교육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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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대표 이한섭)가 1일 전남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목포 석현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모터스포츠 관련 교육 및 경기장 체험 활동을 실시했다.
금호타이어는 2012년부터 모터스포츠에 대한 친밀도와 이해도를 높이고, 나아가 관련 직업군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모터스포츠 교육기부’ 프로그램을 5년 째 운영해오고 있다. 모터스포츠에 참가하고 있는 기업만이 제공할 수 있는 특별한 교육기부 활동이기 때문에 매년 참가 학생들의 반응이 좋다. 올해는 9월까지 영암, 용인 등 모터스포츠 대회 개최지역을 중심으로 3회에 걸쳐 실시할 계획이다
행사에 참가한 학생들은 모터스포츠 기초 교육 및 관련 직업 소개를 받으며 관련 산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또한 경주차와 드라이버들을 직접 만나보는 피트워크, 레이싱카를 타고 경기장 서킷 주행을 하는 택시타임 및 달려요 버스 이벤트 등을 체험했다.
조남화 금호타이어 SCM담당 상무는 “학생들에게 모터스포츠를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적성과 진로 탐색의 계기를 제공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회사의 보유자원을 활용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는 금호타이어가 후원하는 ‘엑스타 슈퍼챌린지’ 2전이 열려 약 150명의 레이서들이 격전을 벌였다. 2014년 시작되어 올해 3회째를 맞은 엑스타 슈퍼챌린지는 대한자동차경주협회(KARA) 공인 대회로, 지난달 3일 개막전을 시작으로 올해 6전이 치러질 예정이다.
RACEWEEK NEWS, 사진/금호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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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KARA 코리아 카트 챔피언십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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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모터스포츠 공인 기구인 (사)대한자동차경주협회(KARA, 손관수 협회장)가 직접 주최하는 KARA 코리아 카트 챔피언십 시리즈가 출범했다.
5월 1일 경기도 파주 스피드파크에서 열린 첫 번째 레이스에서 김강두(CJ레이싱 주니어)가 최고 종목인 로탁스 시니어 클래스 우승을 차지했다. 김강두는 이날 오전 예선에서 최고 기록을 낸 뒤 1, 2차 레이스에서 각각 3위와 1위를 차지하며 파이널 레이스에 진출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신인과 성인 드라이버들이 함께 각축을 벌인 로탁스 루키, 마스터즈 통합 경기에서는 루키부문 허재영(피노카트, 18세), 마스터즈 부문 이준은(드림레이서, 32세)이 우승자로 결정되었다.
만 13~14세 영드라이버들이 경연을 펼친 로탁스 주니어 종목에서는 안준현(피노카트, 14세)이 가장 먼저 체커 깃발을 통과했다. 황유석(알앤더스, 34세)은 100cc 엔진 야마하 통합전 우승컵의 주인공이 되었다.
KARA 코리아 카트 챔피언십은 올해 5라운드 일정으로 치러진다. 시리즈 종합 상위권 입상자에게는 ‘CIK-FIA 카팅 아카데미 트로피’ 한국 대표 선발 시 가산점 부여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최고 종목인 로탁스 시니어 클래스의 경우 1~3위 입상자에게 2017년 해외 카트 대회 참가비 지원 혜택을, 야마하 통합전 우승자에게는 일본 내 야마하 종합 경기 대회 참가 지원금을 제공한다.
RACEWEEK NEWS, 사진/K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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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I 클래스에서 박진현 2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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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엑스타 슈퍼챌린지 2라운드 GDI 클래스 우승컵은 개막전 승자 박진현에게 돌아갔다. 5월 1일 전남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 상설트랙 13랩을 주파하는 레이스에서 박진현은 21분 45.362초의 기록으로 2연승을 거두었다.
GDI 클래스 2라운드 2, 3위는 지영선과 김민우. 1라운드 3위 지영선은 레이스 종반 3랩을 남겨두고 선두 추격의 불씨를 당겼지만, 박진현보다 1.473초 늦게 피니시 체커기를 받고 2위 포디엄에 올라갔다. 우승 후보 김대규와 이경국은 3랩째 일어난 사고의 여파로 리타이어했다.
엑스타 슈퍼챌린지 인기 종목으로 발돋움한 아베오 원메이크 레이스 2라운드에서는 원상연(아베오 슈퍼)과 김종현(아베오 챌린지)이 1위에 올랐다.
13명이 결승 그리드에 나선 아베오 슈퍼 클래스에서 원상연은 폴투윈을 거두었고, 김민철과 박상준은 2, 3위로 2라운드를 마쳤다.
16명이 경합을 벌인 아베오 챌린지 포디엄 드라이버는 김종현, 이동현, 이중훈. 예선 1위 이동현이 2위로 밀려난 가운데 김종현이 역전 우승을 기록했고, S12모터스 이중훈은 예선 순위 그대로 피니시라인을 갈랐다.
(주)슈퍼레이스가 주관하고 금호타이어가 후원하는 2016 엑스타 슈퍼챌린지 2라운드에는 156명이 출전해 성황을 이루었다. 시리즈 3라운드는 6월 12일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열린다.
(KIC) 박기현(gokh3@naver.com), 사진/슈퍼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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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타 슈퍼챌린지 2전 KIC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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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추어 레이싱 대회 엑스타 슈퍼챌린지 2전이 5월 1일 전라남도 영암에 위치한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개최된다. 엑스타 슈퍼챌린지는 챔피언십 대회를 주관하는 슈퍼레이스가 만들고 금호타이어가 후원하는 레이싱 대회이다.
건전한 모터스포츠 문화를 만들기 위해 2014년 시작되어, 2016 시즌에는 총 6경기를 개최한다. 자신의 자동차에 기본적인 안전장비를 갖추고 참가 절차를 따르면 누구나 쉽게 출전하여 서킷을 즐길 수 있다.
5월 1일 KIC에서 개최되는 이번 대회에는 타임트라이얼 7개 클래스와 스프린트 3개 클래스, 드리프트 1개로 총 11개 클래스로 나뉘어 진행된다.
주최측은 서킷에서 주말을 보내는 선수와 가족들을 위한 거북이 레이스, 레이싱 시뮬레이터, 택시타임 등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경기에 처음 참가하는 드라이버들을 위한 원스톱 서비스도 제공된다. 서킷 레이스에 참가하기 위해서는 대한자동차경주협회 공인 라이선스와 서킷 라이선스가 필요하다.
슈퍼챌린지에서는 토요일, 일요일 서킷에서 라이선스 교육을 진행한다. 때문에 처음 참가하는 아마추어 레이서도 오전에 라이선스 취득 과정을 거쳐 바로 경기에 참가 할 수 있다.
RACEWEEK NEWS, 사진/슈퍼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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