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8월 30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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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코리아 서울모빌리티쇼에 ‘비전 357’ 아시아 프리미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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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코리아가 2023 서울모빌리티쇼에서 ‘컬러 오브 포르쉐’(Colors of Porsche)를 주제로, 포르쉐 헤리티지와 미래 제품 로드맵을 반영한 라인업을 공개한다.

포르쉐 스포츠카 75주년을 기념하는 이번 모빌리티쇼에서는 브랜드 최초 스포츠카 포르쉐 356을 오마주한 컨셉트카 비전 357(Vision 357)을 아시아 최초로 공개한다. 또한, 올해 FIA 세계 내구레이스 챔피언십과 르망 24시에 출전하는 963 LMDh, 2021년 IAA에서 공개한 레이싱 컨셉트카 미션 R 등을 국내 최초로 선보인다.

비전 357은 지난 1월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드리븐 바이 드림. 포르쉐 스포츠카 75주년’ 행사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이번 서울모빌리티쇼에는 스타일 포르쉐의 한국인 디자이너 정우성이 참석해 프레스 컨퍼런스를 진행한다. 전 세계 여섯 번째 큰 시장으로 성장한 한국 미디어, 고객, 팬들을 위해 911/718 모델 라인 부사장 프랭크 모저도 방한해 비전 357 아시아 프리미어라는 특별한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356 모델을 기반으로 모놀리식(monolithic, 일체형) 형태를 갖춘 비전 357은 포르쉐 브랜드 유산과 타임리스 디자인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과거, 현재, 미래를 균형 있게 결합한 차체 비율은 포르쉐 고유의 디자인 DNA를 반영하고 있으며, 디테일은 미래 디자인 철학을 시각화한다. 진보적인 미래 비전을 담아낸 향상된 라이트 시그니처가 가장 눈에 띄는 특징이며, 자연 흡기 6기통 박서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500마력(PS, 368kW)의 탁월한 성능을 발휘하며, e퓨얼을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넓은 트랙은 강렬한 인상을 자아내며 주행 안정성 역시 향상시킨다. 20인치 휠은 마그네슘으로 제작되며, 공기역학적으로 유리한 탄소섬유 커버와 중앙잠금장치가 장착된다. 비전 357의 휠은 356 모델의 전설적인 휠을 연상시킨다. 드럼 브레이크를 장착한 356A와 356B는 205mm의 눈에 띄게 큰 볼트 서클을 가진 림을 갖추고 있다.

포르쉐코리아는 아시아 최초로 선보이는 비전 357과 전설적인 356A 스피드스터, 레이싱카 963 LMDh, 미션 R, 911 RSR 핑크 피그를 포함해 타이칸 4S 크로스 투리스모 포 제니 루비 제인, 911 에디션 50주년 포르쉐 디자인, 718 카이맨 GT4, 타이칸 GTS, 파나메라 4 플래티넘 에디션 등 15종의 다채로운 라인업으로 관람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raceweek@naver.com

금호타이어 창사 이래 최대 매출액 4조2,700억원 목표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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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대표 정일택)가 지난해 영업이익 흑자전환에 성공하며 경영정상화 청신호가 켜졌다. 이는 정일택 대표이사 사장이 취임한 지 2년여 만에 일궈낸 성과이며, 책임경영 체제 하에 금호타이어의 경영정상화가 빠르게 진행되는 모습이다.

지난해 금호타이어는 글로벌 물류대란과 원자재 상승 등 악재 속에서도 고인치 판매 비중 확대 및 비용절감 노력으로 매출액은 전년대비 36.8% 상승한 3조5,592억원, 영업이익은 231억원을 기록하며 개선된 실적을 내놓았다. 이는 지속적인 연구개발(R&D)을 통한 프리미엄 제품 공급, 글로벌 유통 확대, 브랜드 인지도 강화 등이 주효했기 때문이다.

또한 정일택 대표이사 사장은 지난 2011년부터 진행해 온 통상임금 소송도 마무리함으로서 노사관계 불확실성을 털어냈다. 경기침체, 차입금 만기도래, 유동성 위기 등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경영 여건에 직면했지만, 원만한 교섭을 통해 노사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합리적인 해결 방안을 도출했다는 평가다.

일부에서는 노사 갈등을 원만하게 해결한 것은 정일택 대표이사 사장의 ‘공감과 소통의 리더십’ 덕분이라는 이야기도 나온다. 실제 정일택 대표이사 사장은 현장경영을 실천하고 직원들과의 격의 없는 소통으로 조직문화를 유연하게 이끌고 있다.

금호타이어 관계자는 “올해는 국내외 완성차업계 공급 물량 확대 및 판매 채널 다변화를 통해 매출을 증대할 것”이라며, “고수익 제품의 판매 비중을 높이고, 판매단가 인상과 내부 비용 절감을 통해 수익성 개선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금호타이어는 2023년을 매출 증대의 해로 삼아 창사 이래 최대 매출액인 4조2,700억원의 목표를 수립하며 경영정상화에 속도를 낼 예정이다. 또한 경영 안정화와 미래 성장 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게 된 만큼, 판매 증대와 비용 효율화를 통해 수익성 개선에 주력할 방침이다.

raceweek@naver.com

한국앤컴퍼니 한국 브랜드 AGM 배터리 국내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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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앤컴퍼니㈜가 4월 1일 글로벌 브랜드 한국(Hankook)의 프리미엄 AGM(Absorbent Glass Mat Tech) 배터리를 국내에 선보인다.

한국앤컴퍼니에서 납축전지 배터리 사업을 담당하는 ES(Energy Solution) 사업본부는 3월 23일 경기도 성남시 테크노플렉스에서 전국 대리점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한국 AGM 배터리 브랜드 론칭 간담회를 진행한다.

이번 론칭을 통해 한국앤컴퍼니의 국내 납축전지 배터리 라인업은 프리미엄 AGM 배터리와 MF(Advanced Maintenance Free Tech) 배터리 각각 한국과 아트라스비엑스 브랜드로 이원화해 운영한다.

한국앤컴퍼니는 한국 AGM 배터리 구매 고객에게 2년, 4만㎞의 프리미엄 품질보증을 제공한다. 한국 AGM 배터리는 티스테이션과 아트라스비엑스 배터리 대리점, 전국 차량용 배터리 판매점에서 판매한다.

raceweek@naver.com

금호타이어 2022년 매출액 3조5592억원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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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대표 정일택)가 2022년 글로벌 연결 경영실적 기준 매출액은 3조 5592억원, 영업이익은 231억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년대비 매출액 36.8%, 영업이익은 2.3%포인트 증가한 수치다.

지난해 금호타이어는 원자재, 물류 운반비 상승, 글로벌 경기침체 등 불확실한 시장 상황 속에서도 글로벌 주요 시장 가격 인상 효과와 고수익 제품 비중 확대 등으로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증가했다.

특히 북미, 유럽 등 글로벌 주요 지역의 차량 생산 증가에 따른 신차용 타이어 판매 증대뿐 아니라 교체용 타이어 모두 안정적인 판매를 통해 3조5592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또한 영업이익은 231억으로, 3년 만에 흑자로 전환했다. 원재료, 물류비 상승 등 다발적인 비용 증가에도 판매 단가 인상 및 고부가가치 제품 비중을 늘리며 수익성을 개선했다.

올해 금호타이어는 국내 및 Fed 금리인상, 글로벌 경기둔화 등 불확실한 글로벌 타이어 시장 속에서도 주요 시장 타이어 판매 확대, 고인치 판매 비중 확대를 통해 수익성 확보에 집중할 계획이다.

raceweek@naver.com

[인터뷰] 넥센타이어 중앙연구소 모리타 코이치 C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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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6000 타이어 챔피언십 정상을 향해 달려가겠다”

지난해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시리즈에서는 국내 대표 레이싱팀 드라이버들의 첨예한 순위 경쟁이 벌어졌다. 특히 슈퍼레이스를 대표하는 슈퍼6000(삼성화재 6000) 1~8라운드 예선과 결승은 결과를 예측하기 어려운 접전의 연속이었다.

드라이버 & 팀 챔피언십 외에 처음 등장한 타이어 챔피언십은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 2021년부터 슈퍼레이스 슈퍼6000에 진출한 넥센이 타이어 챔피언십에 본격적으로 가세하면서 국내 타이어 메이커 삼파전에도 팬들의 관심이 쏠렸다.

2022 슈퍼6000 타이어 챔피언십 결과는 한국타이어의 완승으로 판가름 났다. 한국아트라스비엑스 모터스포츠와 볼가스 모터스포츠가 6승을 기록하며 한국타이어 승리를 견인한 덕분이다.

금호와 넥센의 반격도 잔잔한 돌풍을 일으켰다. 금호타이어 팀 엑스타 레이싱은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7라운드에서 포디엄 세 자리를 석권했고, 넥센타이어는 빠르게 축적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일반적인 예상을 뛰어넘는 챔피언십 포인트를 획득한 데 따른 분석이다.

특히, 슈퍼레이스 슈퍼6000 출전 두 번째 해에 기록한 넥센의 성적은 주목할 만했다. 슈퍼6000 강팀 서한GP와 합작한 6라운드 우승과 두 차례 더블 포디엄은 넥센타이어의 잠재된 경쟁력을 드러낸 것이라 할 수 있다.

슈퍼레이스 슈퍼6000 시리즈에서 2년을 뛴 넥센타이어는 올해 또 다른 도약을 준비 중이다. 새로운 파트너 팀들과 손을 잡고 이전보다 강화된 전력을 펼칠 각오를 다지고 있는 것.

그 중심에 서서 넥센타이어 기술개발 분야의 미래를 이끌어가는 모리타 코이치 중앙연구소 CTO는 2023 시즌을 밝게 전망했다. 라이벌 타이어 메이커에 비해 상대적인 경험은 적지만, 높이 그리고 멀리 뛰기 위해 응축된 스토브리그를 보낸 자신감의 발로인 셈이다.

3월 17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테스트 현장에서 만난 모리타 코이치 CTO는 슈퍼6000에서의 2년을 무난한 적응기로 표현했다. 한국과 금호타이어를 높게 평가하면서 “스텝 바이 스텝(Step by step) 전략에 따라 차분하게 기술력을 쌓아 왔다”는 설명이다.

서한GP, 볼가스, CJ로지스틱스 레이싱과 함께 강력한 라인업 구축

올해 슈퍼6000에 임하는 그의 다짐은 확고했다. “실력과 경험을 두루 갖춘 팀들과 더불어 한걸음 진화된 역량을 펼쳐 보이겠다”는 것. 넥센타이어와 한 배를 탄 팀과 드라이버들의 면면을 고려하면 이 같은 자신감의 원천을 찾을 수 있다. 서한GP, 볼가스 모터스포츠, CJ로지스틱스 레이싱과 파트너십을 체결했기 때문이다.

“서한GP와 넥센타이어 연구소는 지난 1년 동안 두터운 신뢰 관계를 구축해왔다. 서한GP의 지속적이고 신뢰도 높은 피드백의 가치를 매우 높게 평가하고 싶다. 올해는 2022 시리즈 2위 팀 볼가스 모터스포츠, 그리고 오랜 노하우를 보유한 CJ로지스틱스 레이싱과 손을 잡았다. 세 팀과 함께 달리는 2023 시즌에는 팬들의 기대에 걸맞은 성적을 낼 수 있을 것이다.”

“2023 슈퍼레이스 슈퍼6000 타이어 챔피언십 정상을 목표로 전진하겠다”는 모리타 코이치 CTO는 한국타이어 대전공장에서 발생한 화재와 관련해 안타까운 마음도 전했다. “한국타이어가 빠르게 화재 여파를 벗어나 한 무대에서 경쟁하며 발전의 터를 닦을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레이싱 타이어 수급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팀을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을 ㈜슈퍼레이스와 머리를 맞대고 찾아보겠다”는 뜻도 밝혔다.

브리지스톤에서 30년을 보낸 뒤 2020년 넥센타이어에 합류한 모리타 코이치 CTO는 단기적으로 슈퍼레이스 슈퍼6000, 그리고 뉘르부르크링 24시에서 좋은 성적을 기대하고 있다. 더 나아가 2024년 일본 슈퍼GT GT300 클래스 진출 계획을 조심스럽게 내비친 그의 청사진 일부는 올해 상당한 진전을 이룰 것으로 전망된다.

박기현 기자 gokh3@naver.com ㅣ 사진 정인성 기자 nsdolti@gmail.com

한국타이어 BMW 드라이빙 센터에 타이어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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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그룹 코리아가 운영하는 BMW 드라이빙 센터 시승차에 올해도 한국타이어 제품이 들어간다. 2014년부터 9년 연속 한국타이어와 파트너십을 이어가게 된 것이다.

한국타이어가 BMW 드라이빙 센터에 공급하는 제품은 벤투스 S1 에보3, 벤투스 S1 에보3 SUV, 벤투스 RS3, 전기차 전용 타이어 아이온 에보 AS SUV, 겨울용 윈터 아이셉트 에보3 SUV 등이다.

한국타이어는 2011년 미니(MINI)를 시작으로 BMW 인기 차종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하고 있다. 2022년에는 BMW 최초 순수 전기 그란 쿠페 i4까지 포트폴리오를 확장하며 BMW 전동화 프로젝트 동반자로 자리매김했다.

한국타이어는 그동안 신차용 타이어 공급을 통해 쌓아온 고성능 타이어 기술력을 바탕으로 BMW 드라이빙 센터를 방문한 고객들에게 극한의 주행 환경에서 한국타이어의 성능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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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스 타이어즈 앤 오토 호주 2023 리테일러 어워즈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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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계열사 타이어 유통 전문 브랜드 작스 타이어즈 앤 오토(JAX Tyres & Auto)가 2023 리테일러 어워즈(The Retailer Awards 2023)에서 올해의 고객 경험상(Customer Experience of the Year)을 받았다.

한국타이어는 2017년 호주 타이어 유통 전문 브랜드 작스 타이어즈를 인수하고, 프랜차이즈 시스템을 유통 네트워크에 접목시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리테일러 어워즈는 호주와 뉴질랜드에서 한 해 동안 최고의 고객 경험을 제공한 우수 브랜드를 선정한다. 작스 타이어즈는 고객과 서비스 혁신을 최우선으로 하는 핵심성과지표를 운영해왔으며, 이를 비즈니스 프레임워크에 반영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작스 타이어즈는 호주 내 90여개 프랜차이즈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프리미엄 타이어 유통 전문 브랜드이다. 매장이 투명하게 오픈되어 있고, 모던한 디자인과 고객 친화적인 인테리어를 갖추었다. 실시간 온라인 타이어 정보 제공, 고객이 지정한 매장에서의 타이어 장착, 시뮬레이션 시스템을 통한 타이어 장착 이미지 확인 등의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스티브 그로스리더 작스 타이어즈 대표이사는 “경쟁력 있는 시장에서 고객 경험 중심의 서비스 혁신을 실천해 온 회사의 노력을 인정받게 되었다. 앞으로도 고객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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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레이스 & 디아도라, 공식 의류 파트너십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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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레이스(대표 김동빈)가 국내에서 ‘디아도라’를 판매하는 하이라이트브랜즈(대표 이준권)와 공식 의류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슈퍼레이스는 디아도라와 함께 관람객을 맞이한다. 올 시즌 슈퍼레이스 모든 구성원은 디아도라 의류를 착용하고, 경기장 배너 및 전광판 디지털 광고를 통해 파트너십을 선보일 예정이다.

디아도라는 1948년 이탈리아 오리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출발했다. 모터스포츠에 다양한 아카이브를 보유하고 있고, 최근 레이싱에서 영감받은 의류를 출시할 정도로 모터스포츠에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이뿐 아니라 현대적인 감성과 트렌디함을 결합해 축구의 마르코 반 바스턴, 테니스의 비외른 보리, 러닝의 세바스찬 코 등 전설적인 스포츠 스타들과 함께 해왔다.

디아도라를 전개하는 하이라이트브랜즈 측은 “디아도라의 모터스포츠 헤리티지와 감성이 슈퍼레이스의 역동적인 에너지와 만나 시너지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슈퍼레이스는 “모터스포츠 헤리티지가 있는 디아도라와 같이 하게 되어 기쁘다. 디아도라와 함께 국내 모터스포츠 문화를 선도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4월 22일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개막전을 열고 2023 시리즈를 시작한다. 개막전 티켓은 3월 27일부터 네이버 예약, 예스24(YES24)에서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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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코리아 ‘혼다 원메이커 레이스’ 참가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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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코리아가 2023 한국 미니 모토 레이스 챔피언십 혼다 원메이커 레이스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혼다 원메이커 레이스는 한국 미니 모토 레이스(KMRC, Korea Mini-Moto Race Championship) 주최 하에 혼다코리아가 단일 브랜드로 참여하는 대회다.

2023 혼다 원메이커 레이스는 정규 클래스 혼다 MSX 컵, 이벤트 클래스 혼다 커브 컵으로 구성된다. 혼다 MSX 컵은 MSX125와 MSX 그롬, 혼다 커브 컵은 슈퍼커브, C125, CT125 기종으로 참가할 수 있다.

4월 9일 전남 영암 국제카트경기장에서 개최되는 1라운드를 시작으로 9월까지 4라운드가 개최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3월 20일부터 혼다코리아 모터사이클 공식 홈페이지 및 KMRC 홈페이지에서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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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파이어, 아부다비에서 자율주행 레이싱 리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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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다비 ATRC(Advanced Technology Research Council, 첨단기술연구위원회) 산하 프로그램 개발 기관 아스파이어가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를 세계적 수준의 연구개발 허브로 구축한다는 비전 아래 자율주행 레이싱 리그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드론, 오프로드 등 다양한 운송수단을 대상으로 한 아부다비 자율주행 레이싱 리그는 2024년 2분기에 시작될 예정이다.

첫 번째 자율주행 레이싱 카테고리는 아부다비 야스 마리나 F1 서킷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총 225만달러(29억4000만원) 상당의 상금이 걸려 있는 이 대회는 일본레이싱프로모션(JRP)의 지원으로 달라라 제작 슈퍼 포뮬러카가 사용된다.

아스파이어 측은 50년 이상 축적된 JRP의 관리능력이 아부다비 레이싱 리그 운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아부다비 자율주행 레이싱 리그가 연료 소비 및 탄소 배출을 감소시킬 수 있는 저위험 최첨단 솔루션 개발에 기여하고, 모터스포츠 및 상업 운송의 안전성과 성능 기준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raceweek@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