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8월 30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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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전국 전시 & 고객 시승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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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가 4일 만에 사전계약 1만대를 돌파한 트랙스 크로스오버 전국 시승 이벤트를 시작한다.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세단의 편안한 주행성능과 SUV의 다목적성을 겸비한 크로스오버 모델로, 합리적인 가격과 스타일리시한 디자인, 뛰어난 공간활용성을 갖추고 있다. 미국 뉴욕 맨해튼의 유명한 쇼핑 거리(5th Avenue)를 콘셉트로 진행되는 대규모 전시와 시승 이벤트는 트랙스 크로스오버의 핵심 고객층이 밀집된 전국 4곳의 유명 복합문화공간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3월 31일(금)~4월 2일(일) 스타필드 하남에서 시작해 4월 7일(금)~9일(일) 스타필드 고양, 4월 14일(금)~16일(일) 롯데아울렛 김해점, 4월 21일(금)~23일(일) 롯데아울렛 이시아폴리스점으로 이어진다. 차량 전시와 함께 제품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는 도슨트 프로그램, 시승 체험, 현장 및 SNS 이벤트 등도 마련된다.

온라인에서는 트랙스 크로스오버 출시 견적 상담 이벤트를 진행한다. 4월 14일까지 쉐보레 홈페이지에서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견적 상담을 신청하면 응모가 완료된다. 참여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애플 아이패드 에어(1명), 다이슨 에어랩 멀티 스타일러(5명), 신세계 상품권 10만원 권(30명), 스타벅스 모바일 상품 교환권(100명) 등의 경품을 제공한다.

크로스오버의 값(개소세 인하 기준) LS 2,052만원, LT 2,366만원, 액티브 2,681만원, RS 2,739만원이다.

raceweek@naver.com

현대자동차 ‘팀 HMC’ 7년 연속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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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현대 N 페스티벌에 참가하는 팀 HMC(TEAM HMC)를 7년 연속 후원한다.

현대자동차는 3월 27일(월) 서울 강남구 오토웨이 타워에서 현대자동차 국내사업본부장 유원하 부사장, 팀 HMC(Hyundai Motor Club) 김주현 단장이 참석한 가운데 현대자동차-팀 HMC 후원 협약식을 가졌다.

창단 7주년을 맞이한 팀 HMC는 현대모터클럽 회원들로 구성된 아마추어 레이싱팀이다. 올해는 방송인 양상국, 배우 조재윤, 여성 드라이버 2명 등 드라이버 5명이 팀 HMC 소속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현대자동차는 팀 HMC에 전속 미캐닉, 레이싱 수트 외 소정의 경비를 지원한다. 올해는 신규 출전 드라이버들을 대상으로 HMG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센터에서 운영하는 단계별 주행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방침이다.

한편, 현대자동차는 2023 현대 N 페스티벌 대회 기간 중 코리아 인터내셔녈 서킷과 인제 스피디움에서 신차 전시, 시승 프로그램을 가동할 예정이다.

raceweek@naver.com

CJ로지스틱스 레이싱의 새로운 기대주, 박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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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로지스틱스 레이싱이 슈퍼6000 라인업을 새롭게 편성하고 2023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8라운드에 출전한다. 이 팀 이정웅 감독이 발탁한 드라이버는 오한솔과 박준서. 오한솔은 지난해 준피티드 레이싱에서 1년을 보낸 뒤 CJ로지스틱스 레이싱에 합류했고, 2019~2022 GT 출신 박준서는 슈퍼레이스 정상 클래스에 가세해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다. 3월 17일, 넥센타이어를 사용하는 3개 팀 합동 테스트 현장에서 만난 박준서(사진)는 “변화와 혁신을 추구하는 팀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사진 정인성 기자 nsdolti@gmail.com

금호타이어 ‘금호 주니어 드라이버 프로그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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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대표 정일택)가 업계 최초로 모터스포츠 우수 인재를 발굴하기 위한 ‘금호 주니어 드라이버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젊은 레이싱 인재를 적극적으로 육성해 국내 모터스포츠 산업발전과 활성화를 도모하고, 엑스타 레이싱팀을 국내 최고의 명문팀으로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금호 주니어 드라이버 프로그램은 성장 가능성을 지닌 레이싱 드라이버 유망주들이 프로 선수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선수에게는 금호타이어 엑스타 레이싱팀의 멘토링, 레이싱 관련 노하우와 기술을 전수하는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또한 메인 드라이버와 동일한 교육 프로그램은 물론 전문 트레이너를 지원하고, 실전 주행 감각을 익힐 수 있도록 공식주행 성능 테스트에도 참가할 수 있다. 금호타이어가 제공하는 다양한 버전의 레이싱 타이어를 테스트를 통해 경험할 수 있고, 국내 모터스포츠 경기에 메인 드라이버와 함께 출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금호 주니어 드라이버 프로그램 첫 번째 대상자는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GT1 경력을 갖춘 송영광이다. 송영광은 2019년 카트를 통해 모터스포츠에 입문한 이후 2021년 최연소 나이(17세)로 슈퍼레이스 GT1에 데뷔해 유망주로 떠올랐다. 송영광은 올해 금호타이어 엑스타 레이싱팀 소속으로 슈퍼6000 클래스에 출전할 예정이다.

“금호 주니어 드라이버 프로그램에 선발되어 매우 기쁘다”는 송영광은 “주니어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레이싱 드라이버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엑스타 레이싱팀 신영학 감독은 “송영광 선수는 기본 실력과 가능성을 동시에 갖춰 팀에도 신선한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올해 엑스타 레이싱팀은 챔피언 타이틀뿐만 아니라 타이어 제조사 챔피언 타이틀을 획득해 명성을 되찾겠다”고 말했다.

금호타이어 G.마케팅담당 윤장혁 상무는 “금호 주니어 드라이버 프로그램이 세계 수준의 레이서를 희망하는 인재들의 등용문이 되기를 희망한다. 금호타이어는 모터스포츠를 통해 세계 수준의 기술력을 입증하고 증명하는 것 외에 모터스포츠 문화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금호타이어는 주니어 드라이버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 모터스포츠 저변을 넓히고 주니어 드라이버들이 폭넓은 경험을 쌓은 후 해외 무대에도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금호타이어는 매년 젊고 재능 있는 선수를 발굴할 방침이다.

박기현 기자 gokh3@naver.com ㅣ 사진 금호타이어

2023 슈퍼레이스 슈퍼6000 1, 2라운드 엔트리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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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을 총괄하는 ㈜슈퍼레이스가 홈페이지를 통해 2023 슈퍼6000 1, 2라운드에 출전할 8개 팀 드라이버 18명을 공개했다.

2023 슈퍼6000 엔트리에 등록한 레이싱팀은 볼가스 모터스포츠, 엑스타 레이싱, 서한GP, L&K 모터스, 준피티드 레이싱, CJ로지스틱스 레이싱, 브랜뉴 레이싱, AMC 레이싱. 한국타이어에서 레이싱 타이어를 공급받는 한국아트라스비엑스 모터스포츠는 올 시즌 출전이 어렵게 되었다.

서한GP, 5년 연속 장현진-김중군-정회원 라인업 유지

볼가스 모터스포츠, 서한GP, L&K 모터스는 이전과 같은 라인업으로 2023 슈퍼6000 타이틀 쟁탈전에 뛰어든다. 지난해 슈퍼6000 팀 챔피언십 2위 볼가스 모터스포츠 드라이버는 정의철과 김재현. 서한GP는 2019년부터 5년 연속 장현진, 김중군, 정회원에게 시트를 맡긴다. 이어 2021년에 출범한 L&K 모터스는 올해도 이은정, 서주원 라인업을 유지한다.

엑스타 레이싱은 일부 바뀐 선수단과 함께 2023 시리즈를 운영한다. 지난해 영입한 이찬준, 이창욱을 올해도 신임하면서 입대한 이정우의 경주차는 2022 일본 슈퍼GT GT300 시리즈 5위 요시다 히로키에게 맡기기로 결정했다. 다만, 올 시즌에도 슈퍼GT GT300에 출전하는 요시다 히로키(사이타마 토요펫 그린브레이브)는 개막 더블 라운드에만 참가할 예정이다.

장현진, 정회원, 김중군(왼쪽부터)은 5년 연속 서한GP와 함께 한다
이정우(가운데)는 입대했고, 이찬준(왼쪽)과 이창욱은 올해도 엑스타 레이싱 수트를 입는다
볼가스 모터스포츠는 정의철(왼쪽)과 김재현 라인업을 이어간다

2023 준피티드 레이싱 진용도 새롭게 구축되었다. 지난해에는 박정준과 오한솔이 준피티드 레이싱 경주차를 책임졌으나, 올해는 2021년과 같은 박정준-황진우 라인업으로 돌아갔다.

CJ로지스틱스 레이싱은 올해 들어 가장 먼저 선수단을 공개하고 새판짜기에 나섰다. 기존 멤버 문성학과 정연일의 바통을 이어받은 드라이버는 오한솔과 박준서. 지난해 준피티드 레이싱에서 슈퍼6000에 데뷔한 오한솔과 GT1 출신 박준서가 올해 CJ로지스틱스 레이싱 수트를 입고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다.

브랜뉴 레이싱은 올해 투 드라이버 진용을 갖추었다. 1년 동안 이효준을 단독으로 내세운 이 팀은 2022 슈퍼레이스 GT1 시리즈 2위 박규승을 슈퍼6000 클래스에 투입한다.

아오키 타카유키가 AMC 레이싱 소속으로 1, 2라운드에 출전한다

신생 AMC 레이싱 경주차는 서석현과 아오키 타카유키가 운전한다. 2020~2021 슈퍼6000 시리즈에서 10전을 뛴 서석현이 슈퍼레이스로 복귀하고, 2011~2019 슈퍼6000 29전에 출전해 5승을 쌓은 아오키 타카유키가 2023 개막 더블 라운드에 참가한다. AMC 레이싱은 일정 조율이 어려운 아오키 타카유키를 1, 2라운드에만 내보내고, 3라운드부터는 태국 국적 드라이버를 투입할 계획이다.

2023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슈퍼6000 1, 2라운드는 4월 22~23일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개최된다. 개막전 입장권은 3월 27일(월) 오후 7시부터 네이버 예약, 예스24(YES24)에서 판매한다.

박기현 기자 gokh3@naver.com ㅣ 사진 정인성 기자 nsdolti@gmail.com

벤틀리 블로워 컨티뉴에이션 시리즈 93년 만에 레이스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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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틀리모터스의 전설적 자동차들을 현대적으로 복원해 재생산하는 블로워 컨티뉴에이션 시리즈(Blower Continuation Series)가 93년 만에 레이스에 복귀한다.

벤틀리모터스는 블로워 컨티뉴에이션 시리즈의 프로토타입 ‘카 제로’(Car Zero)가 2023년 영국, 프랑스, 벨기에 등지에서 개최되는 레이스에 참가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블로워 컨티뉴에이션 시리즈는 전설적인 클래식 벤틀리 레이스카 블로워(Blower)를 현대적인 기술로 복원해 재생산하는 프로젝트로, 벤틀리의 비스포크 서비스를 책임지는 뮬리너가 전담하고 있다.

블로워는 벤틀리 4½리터 쿠페를 바탕으로 르망 24시 우승을 위해 개발된 레이스카다.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벤틀리 클래식이자 벤틀리 헤리티지 컬렉션을 대표하는 모델이다. 무거운 대형 자연흡기 엔진 대신 4½리터 엔진에 수퍼차저를 장착해 강력한 퍼포먼스와 경량화를 실현한 혁신적이고 진보적인 모델로, 수퍼차저 과급기를 장착해 블로워라는 이름을 얻었다.

블로워 개발은 벤틀리 보이즈 중 한 명인 헨리 팀 버킨 경(Sir Henry Tim Birkin)의 주도 하에 이뤄졌다. 버킨 경은 직접 블로워를 몰고 르망 24시를 비롯해 여러 국제 모터스포츠 대회에서 활약했다. 총 5대의 블로워 레이스카가 제작됐으며, 이 중 블로워 컨티뉴에이션 시리즈의 베이스가 된 차량은 1929년 제작돼 1930년 르망 24시에 출전했던 블로워 ‘팀 카 #2’(Team Car #2)이다.

벤틀리모터스는 2019년 설립 100주년을 기념해 상징적인 클래식 모델들을 원형 그대로 재생산하는 컨티뉴에이션 시리즈(Continuation Series)의 제작을 발표한 바 있다. 첫 번째 작품인 블로워에 이어 또 다른 클래식 모델, 스피드 식스(Speed Six) 컨티뉴에이션 시리즈의 제작도 예고되어 있다. 모든 제작 과정은 벤틀리 비스포크 전담 부서인 뮬리너(Mulliner)가 이뤄진다.

블로워 컨티뉴에이션 시리즈의 모든 차량은 뮬리너 장인들이 수작업으로 제작한다. 1920년대에 그려진 도면은 물론, 원본 차량의 부품을 전부 분해해 첨단 레이저 스캐너로 스캔한 3D 데이터에 따라 원형 그대로 재생산한다. 이렇게 프로토타입을 완성하는 데 약 4만시간이 소요됐다. 블로워 컨티뉴에이션 시리즈는 프로토타입을 제외하고 총 12대가 제작되며, 그 중 8대는 이미 고객에게 인도됐다.

블로워 팀 카 #2가 르망 24시에 출전한 지 93년이 지난 2023년, 블로워 카 제로는 르망 24시 클래식 부문에서 우승을 목표로 달린다. 1920년대 오리지널 헤리티지 모델들과 더불어 블로워 컨티뉴에이션 시리즈를 인도받은 고객들도 함께 레이스에 출전할 예정이다. 이밖에 영국 도닝턴파크, 벨기에 스파-프랑코샹에서 열리는 레이스에도 참가할 예정이다.

블로워 카 제로는 레이스 데뷔에 앞서 레인라이트, 윙 미러, 소화기, 배터리 분리 스위치 등을 개조한 뒤 영국 굿우드 모터 서킷에서 실제 경주 수준의 가혹한 6시간 내구 테스트를 마쳤다. 블로워 카 제로는 테스트를 문제없이 소화했으며, 380마일(약 611.5km)을 평균시속 83마일(약 133.6km/h)로 질주해 블로워 컨티뉴에이션 시리즈의 완벽한 퍼포먼스와 내구성을 입증했다.

벤틀리모터스는 2022년 영국 크루 본사에 역사와 전통을 상징하는 클래식 모델 전시관 ‘헤리티지 개러지’를 개장하는 등 헤리티지 보존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헤리티지 개러지에는 오리지널 블로워를 비롯해 벤틀리의 104년 역사 속 대표 모델로 이뤄진 헤리티지 콜렉션 차량들이 전시되어 있다. 또 크루의 헤리티지 부서에서는 지금까지 생산된 모든 벤틀리 차량을 위한 부품, 도면 및 기술 지원을 제공해 과거의 영광을 넘어 현재까지도 살아 숨쉬는 벤틀리의 헤리티지를 보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폴 윌리엄스 뮬리너 기술총괄은 “블로워 카 제로와 함께 레이스에 출전함으로써 컨티뉴에이션 시리즈의 성능과 정통성, 내구성을 입증하고, 고객들에게도 자신의 컨티뉴에이션 시리즈를 서킷으로 가져갈 수 있다는 자신감을 줄 것”이라며, “이번 레이스 프로그램을 통해 얻은 데이터들은 향후 제작될 새로운 컨티뉴에이션 시리즈 개발에도 반영될 것”이라고 밝혔다.

raceweek@naver.com

한국아트라스BX 모터스포츠 2023 슈퍼레이스 출전 불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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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아트라스비엑스 모터스포츠가 “2023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슈퍼6000 시리즈에 참가하지 못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3월 24일(금), 팀 SNS에 이 같은 내용을 전한 한국아트라스비엑스 모터스포츠는 “빠른 시일 내에 복귀해 팬 여러분께 다시 인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국아트라스비엑스 모터스포츠는 올 시즌 슈퍼레이스 출전 불발과 관련해 구체적인 이유를 발표하지 않았다. 그러나 팀 후원사 한국타이어 대전공장에서 일어난 화재 여파로 레이싱 타이어 수급에 차질을 빚게 되어 부득이하게 2023 시즌 국내 활동을 전면 중단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2010년부터 국내 자동차경주에 출전한 한국아트라스비엑스 모터스포츠(아트라스비엑스 레이싱, 아트라스비엑스 모터스포츠 포함)는 슈퍼레이스와 코리아스피드페스티벌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2014년부터는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슈퍼6000 시리즈에 본격 진출해 줄곧 뛰어난 성적을 올렸다.

2013~2022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슈퍼6000 통산 전적은 201전(결승 출전 200전), 31승, 34pp, 73회 포디엄 피니시. 2017, 2018, 2019, 2021, 2022 시즌에는 슈퍼6000 팀 챔피언십 1위를 기록했고, 드라이버 챔피언십 부분에서도 7회(2014, 2015, 2017, 2018, 2019, 2021, 2022) 타이틀을 차지했다.

아트라스비엑스 모터스포츠는 슈퍼레이스 슈퍼6000 시리즈에서 조항우, 팀 베르그마이스터, 김종겸을 챔피언 반열에 올려놓았다. 이 중 조항우는 슈퍼6000 우승(17승), 폴포지션(19pp) 부문에서 1위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24시 시리즈 GT4 클래스에 출전하며 해외 무대로도 활동 영역을 넓힌 한국아트라비스엑스 모터스포츠는 올해 김종겸, 노동기, 양태근을 슈퍼6000 풀 시즌에 내보낼 계획이었다. 그러나 최근 메인 후원사 한국타이어의 대전공장 생산설비가 화재로 손실되면서 국내외 팀 활동을 전면 수정할 수밖에 없게 되었다.

박기현 기자 gokh3@naver.com ㅣ 사진 정인성 기자 nsdolti@gmail.com

넥센타이어 LPGA 노무라 하루 프로 후원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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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타이어(대표이사 강호찬)가 LPGA 노무라 하루 프로를 후원하며 협약식을 체결했다.

노무라 하루(일본)는 2011년 LPGA 투어 데뷔를 시작으로 2016년 ISPS 한다 호주 여자 오픈 우승, 스윙스커츠 LPGA 클래식 우승, 2017년 발룬티어 오브 아메리카 텍사스 슛아웃 우승 등의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노무라 하루는 한국인 어머니와 일본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나 고등학교 때까지 한국에서 생활했다. 한국 이름은 문민경이다.

21일 열린 후원 협약식은 서울 강서구 마곡에 위치한 넥센중앙연구소 더넥센유니버시티에서 강호찬 넥센타이어 부회장, 이현종 사장, 노무라 하루 및 넥센타이어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노무라 하루는 2023년 한 해 동안 유니폼, 모자에 넥센타이어 브랜드를 노출하며 전 세계를 누비게 된다.

넥센타이어는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는 노무라 하루 프로가 최고의 컨디션에서 실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며 “홍예은에 이어 또 한 명의 LPGA 선수 후원을 통해 글로벌 고객들에게 더욱 친숙한 브랜드로 다가갈 것”이라고 밝혔다.

넥센타이어는 2020년부터 LPGA 홍예은을, 2013년부터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 대회를 후원해 오고 있다. 또한, 고객 초청 대상 골프 대회를 개최하는 등 골프 산업 저변확대를 위해 서도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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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HMG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센터 운영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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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그룹이 HMG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센터 2023 시즌 운영을 25일(토)부터 시작한다. 현대자동차그룹은 고객이 다양하고 역동적인 드라이빙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주행시험장 주요 시설을 사용하고, 새로운 주행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HMG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센터 2023 시즌은 제동, 드라이 & 웨트 서킷, 4.6km 고속주회로, 짐카나 & 슬라럼, 드리프트 코스주행 체험 등 8개 코스로 구성된다.

현대자동차그룹은 고객이 현대차·기아·제네시스 라인업을 느끼고 즐길 수 있도록 국내 최고 수준의 드라이빙 체험 프로그램도 선보인다. 드라이빙 기초부터 레이싱 테크닉을 마스터하는 주행기술 교육, 전문 드라이버와 함께하는 한계주행 동승 체험, 오프로드 체험 등을 고객의 주행 수준과 취향에 따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주니어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프로그램을 통해 모빌리티 관련 키트 조립과 인스트럭터와 동승하는 드라이빙 체험 등 가족단위 고객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도록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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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코리아 KLPGA·KPGA 프로골퍼 4명 렉서스 홍보대사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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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코리아가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 이소미(대방건설), 허다빈(한화큐셀)과 KPGA (한국프로골프협회) 박상현(동아제약), 함정우(하나금융그룹)를 렉서스 홍보대사로 선정했다

이들은 팀 렉서스(TEAM LEXUS) 홍보대사로 올해 12월까지 활동하며 훈련이나 경기 참가 시 사용할 수 있도록 렉서스의 다양한 전동화 모델을 제공받는다. 이와 더불어 골프 원포인트 레슨 콘텐츠 제작 등의 마케팅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렉서스코리아 강대환 상무는 “2022년 KLPGA 시즌에서 이소미 선수가 2승, KPGA 시즌에서 박상현 선수가 1승을 거두는 등 팀 렉서스 선수들이 좋은 결과를 이뤄냈다. 올 시즌에도 새롭게 출시될 전동화 모델들과 함께 좋은 결과를 거둘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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