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8월 30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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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 4월 특별 프로모션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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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가 4월에도 특별 프로모션을 시행한다. 쉐보레는 콜로라도 구매 고객에게 1.9% 낮은 이율로 최대 36개월 특별 할부 프로그램(선수율 0%)을 제공하며, 일시불 고객에게는 취등록세 250만원을 지원한다(중복 지원 불가). 사업자 고객을 대상으로 150만원을 지원하며, 콜로라도 Z71 모델을 선택한 고객에게는 스페셜 모델인 시그니처-X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60만원 상당의 3종 액세서리 장착을 무상 지원한다.

또한, 트레일블레이저를 구매하는 고객이 콤보 프로그램을 선택할 시 현금 200만원을 지원하며, 일시불 구매 시 취등록세 50%를 지원한다(중복 지원 불가). 이밖에 ‘새로운 시작’ 프로그램을 통해 신입생, 신규 입사자, 신혼부부 등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트레일블레이저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50만원을 제공한다.

쉐보레는 트래버스 구매 고객이 콤보 프로그램(현금 지원과 할부 혜택이 결합된 방식)을 선택할 시 최대 400만원의 현금을 지원하며, 일시불로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취등록세 300만원을 지원한다(중복 지원 불가). 또한, 트래버스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3.9%의 이율로 최대 60개월 특별 할부 프로그램(선수율 30%)을 제공하는 한편, 만 20세 이하 자녀를 2명 이상 둔 가구를 대상으로 다자녀 양육비 100만원을 지원한다.

아울러 타호 구매 고객에게 3.9%의 이율로 최대 60개월 특별 할부 프로그램(선수율 30%)을 제공하며, 일시불로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취등록세 50%를 지원한다(중복 지원 불가). 추가로 사업자 고객을 대상으로 150만원을 지원하며, 보증연장 유료 서비스인 쉐보레 플러스 케어 2년/4만km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한편, 쉐보레 차량을 보유한 고객이 스파크를 구매할 시 30만원, 트레일블레이저를 구매할 시 50만원, 이쿼녹스, 트래버스, 콜로라도, 타호를 구매할 시 100만원을 지원한다. 이밖에도 7년 이상 된 차량을 보유한 고객이 스파크를 구매할 시 20만원, 트레일블레이저, 이쿼녹스, 트래버스, 콜로라도, 타호를 구매할 시 30만원을 추가로 지원한다.

슈퍼레이스, 2023 슈퍼6000 개막전 라인업 공식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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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레이스 챔피언십 프로모터 ㈜슈퍼레이스가 2023 슈퍼6000 개막전 드라이버 라인업을 공식 발표했다. ㈜슈퍼레이스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처음으로 외국인 드라이버도 출전 등록을 마쳤다고 덧붙였다.

㈜슈퍼레이스가 보도자료를 통해 공식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올해 슈퍼6000 개막 1, 2라운드에는 8개 팀, 18명이 참가한다. 여기에는 한국타이어의 후원을 받은 아트라스비엑스 모터스포츠는 포함되지 않았다. 한국타이어 대전공장 화재의 여파 때문이다.

지난해 슈퍼레이스 슈퍼6000 2위 팀 볼가스 모터스포츠는 변함없이 김재현, 정의철 라인업을 유지한다. 서한GP도 기존 드라이버 구성을 유지한다. 2022 슈퍼6000 드라이버즈 랭킹 3위 장현진, 꾸준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김중군과 정회원이다.

엑스타 레이싱은 소폭 변화를 감행했다. 2001년생 이찬준, 이창욱 듀오는 올해도 엑스타에 남아 있고, 이정우의 입대로 생긴 공백은 일본인 드라이버 요시다 히로키로 메운다. 엑스타 레이싱은 일본 슈퍼GT에 출전 중인 요시다 히로키와 영 드라이버와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준피티드 레이싱은 박정준과 황진우를 라인업에 올렸다. 황진우는 2년 만에 준피티드 레이싱으로 복귀해 박정준과 호흡을 맞춘다.

CJ로지스틱스 레이싱은 변화를 택했다. 지난해 슈퍼6000에 데뷔한 오한솔과 GT 시리즈 3위 박준서를 영입했다. 브랜뉴 레이싱은 투 카 체재로 전환한다. 지난해 참가한 이효준과 더불어 2022 GT1 시리즈 2위 박규승이 슈퍼6000에 도전한다.

새롭게 창단한 AMC 레이싱은 서석현과 일본인 드라이버 아오키 타카유키를 내세운다. L&K 모터스는 이은정 외 1명을 출전시킬 예정이다.

2023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슈퍼6000 시리즈는 4월 22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팬들을 맞이한다.

raceweek@naver.com

페르스타펜 우승, 해밀턴 & 알론소 포디엄 피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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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F1 3라운드 호주 그랑프리는 챔피언 출신 드라이버들의 포디엄 피니시로 끝을 맺었다. 서바이벌 게임의 승자는 레드불 맥스 페르스타펜. 메르세데스 루이스 해밀턴은 올해 들어 처음으로 2위 트로피를 차지했고, 페르난도 알론소는 바레인, 사우디아라비아에 이어 세 경주 연속 3위를 기록했다.

레드불 3연승, 맥스 페르스타펜은 올해 2승 기록

4월 2일 멜버른 앨버트파크 서킷에서는 근래에 보기 드문 레이스가 펼쳐졌다. 세 차례 적기 상황이 빚어지면서 결과를 예측하기 어려운 접전이 펼쳐진 것이다.

호주 그랑프리 결승은 오프닝랩부터 이변을 예고했다. 예선 2위 조지 러셀이 폴시터 맥스 페르스타펜을 제치고 선두로 나섰지만, 앨버트파크 턴3에서 랜스 스트롤과 샤를 르클레르가 접촉사고를 일으킨 것. 이 사고로 르클레르는 리타이어했고, 곧이어 첫 번째 세이프티카가 투입되었다.

러셀, 해밀턴, 페르스타펜이 리드한 가운데 속개된 호주 그랑프리 결승은 7랩째 일어난 알렉스 알본의 단독 사고로 다시 세이프티카를 불러들였고, 8랩째 적기 중단되었다.

이에 따라 세이프티카 상황에서 피트스톱을 진행한 러셀은 아쉬움을 남긴 채 리스타트에 뛰어들 수밖에 없었다. 선두그룹 순위가 해밀턴, 페르스타펜, 알론소로 바뀌고 러셀은 피에르 개슬리 뒷자리 5위로 떨어진 것이다.

알본의 사고 후 이어진 레이스 중단은 각 팀 드라이버들의 타이어 전략에 중대한 변화를 불러왔다. 미디엄(C3)-하드(C2)를 연계한 원스톱 타이어 작전을 준비한 시나리오와 다르게 운영할 수밖에 없어서였다. 일단, 피트레인에서 결승을 시작한 세르지오 페레즈를 제외한 대다수 드라이버들은 새 하드 타이어를 장착하고 재출발에 나섰다.

페레즈의 순위 올리기 주행이 팬들의 이목을 끈 전반 18랩째, 4위를 달리던 러셀에게 이 날 두 번째 불운이 밀려들었다. 엔진 트러블에 따른 화재로 리타이어했기 때문이었다. 이후 레이스의 주요 관전 포인트는 선두그룹 드라이버들의 타이어 전략. 추가 원스톱, 또는 하드 타이어 고수 작전은 남아 있는 랩을 고려할 때 쉽지 않은 선택이었다.

결국 대다수 팀 드라이버들은 하드 타이어를 신고 피니시 체커기를 향해 달려 나갔지만, 케빈 마그누센이 방호벽에 부딪히는 사고로 55랩째 또 한 번 중단되었다. 하지만 56랩째 재개된 호주 그랑프리 결승은 사인츠와 알론소의 접촉, 그리고 알핀-르노 피에르 개슬리와 에스테반 오콘의 추돌사고가 이어지면서 세 번째 적기 중단을 불러왔다.

남아 있는 결승 1랩은 적기 이전 순위로 되돌린 상태에서 마무리되었다. 세이프티카가 최종 1랩을 리드하며 피니시라인을 통과한 순서는 페르스타펜, 해밀턴, 알론소, 사인츠. 스트롤과 페레즈. 그러나 57랩째 알론소와 접촉한 사인츠에게 5초 가산 페널티가 부여되면서, 그의 순위는 12위로 떨어졌다.

호주 그랑프리 포디엄 드라이버는 페르스타펜, 해밀턴, 알론소. 페르스타펜은 바레인에 이어 2승 트로피를 들어올렸고, 메르세데스 해밀턴은 올해 처음으로 포디엄 피니시를 기록했다. 알론소는 세 경주 연속 3위. 시종 역주한 세르지오 페레즈는 스트롤에 이어 5위권에 들어갔다. 이밖에 랜도 노리스, 니코 휠켄베르크, 관유 저우는 올해 첫 득점. 루키 오스카 피아스트리는 8위를 기록하며 데뷔 후 처음으로 포인트를 따냈다.

2023 F1 호주 그랑프리 결승 기록

순위드라이버컨스트럭터기록
1맥스 페르스타펜레드불-혼다2:32:38.371
2루이스 해밀턴메르세데스+0.179
3페르난도 알론소애스턴마틴-메르세데스+1.769
4랜스 스트롤애스턴마틴-메르세데스+3.082
5세르지오 페레즈레드불-혼다+3.320
6랜도 노리스맥라렌-메르세데스+3.701
7니코 휠켄베르크하스-페라리+4.939
8오스카 피아스트리맥라렌-메르세데스+5.382
9관유 저우알파로메오-페라리+5.713
10츠노다 유키알파타우리-혼다+6.052

※ 앨버트파크 서킷 1랩=5.278km, 58랩

※ 2위 이하 기록은 1위와의 시간차

※ 패스티스트랩 : 세르지오 페레즈=1분 20.235초(53랩)

박기현 기자 ㅣ 사진 피렐리타이어, RedBull Media

넥센타이어, 볼가스 모터스포츠와 팀 타이틀 후원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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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타이어 이현종 사장과 볼가스 모터스포츠 박효섭 감독이 팀 타이틀 협약서에 사인하고 포즈를 취했다

넥센타이어와 볼가스 모터스포츠가 3월 29일(수) 서울 강서구 넥센중앙연구소 더넥센유니버시티에서 팀 타이틀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볼가스 모터스포츠는 올해 ‘넥센-볼가스 모터스포츠’를 공식 팀명으로 사용한다.

2019년부터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슈퍼6000 시리즈에 참가한 볼가스 모터스포츠는 4년 동안 41라운드 결승에 출전해 6승, 7pp, 15회 포디엄 피니시를 기록했다. 정의철-김재현 듀오를 내세운 2022 슈퍼6000 시리즈에서는 팀 챔피언십 2위에 랭크되며 강팀 반열에 올라섰다.

넥센타이어는 2021년부터 슈퍼6000 타이어 서플라이어로 활약하기 시작했다. 지난해에는 서한GP와 엔페라 레이싱에 타이어를 공급했고, 올해는 서한GP, CJ로지스틱스 레이싱, 볼가스 모터스포츠와 타이어 파트너십을 맺었다.

사진 정인성 기자 nsdolti@gmail.com

글로벌 애프터 마켓 부품 & 서비스 브랜드 ‘ACDelco’ 국내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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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너럴 모터스(GM)의 글로벌 애프터 마켓 부품 & 서비스 브랜드 에이씨델코(ACDelco)가 3월 31일 2023 서울모빌리티쇼에서 국내 론칭을 알리고, 국내 럭셔리 수입차 고객들에게 경정비 및 부품 판매 서비스를 시작한다.

에이씨델코 브랜드 론칭 행사는 윌리엄 헨리 GM 해외사업부문 애프터 세일즈 서비스 부문 전무, 이용태 GM 한국사업장 고객 케어 및 서비스 부문 전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115년 역사를 간직한 에이씨델코는 세계 유수의 자동차에 적용할 수 있는 9만여개 부품을 37개 제품 라인에 걸쳐 공급하고 있다. 특히 완성차 OEM과 강력한 파트너십을 통해 순정부품과 동일한 수준의 품질을 확보했다. 또한 에이씨델코는 GM 글로벌 조직 APC(Aftermarket Product Center)의 리소스와 노하우를 활용해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에이씨델코는 럭셔리 수입차 고객의 서비스 접근 편의성을 위해 전국에 144개 서비스센터를 갖추고 점검 및 부품 교환 서비스를 제공하며, 전국 155개 지정부품 판매점에서 부품을 판매한다. 아우디, BMW, 메르세데스-벤츠, 폭스바겐, 렉서스 브랜드 28개 모델에 적용되는 엔진오일, 오일 필터, 에어컨 필터, 배터리, 브레이크 패드, 와이퍼 블레이드 등을 갖추었고, 추후 지속적으로 지원 브랜드와 모델, 지원 제품 라인업을 늘려갈 계획이다.

한편, 이날 2023 서울모빌리티쇼 현장에서는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소속 송가은, 안지현, 이채은 선수와 스폰서십 협약식도 진행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세 선수는 앞으로 에이씨델코 브랜드 홍보대사로 활동한다.

이외에도 에이씨델코는 2023 서울모빌리티쇼 기간 중 다양한 이벤트를 운영한다. 에이씨델코 카카오 친구 추가, 카카오 플러스친구 등록 시 에이씨델코 로고가 들어간 리유저블 백을 증정하고, 부스 및 제품 인증샷을 본인 SNS에 업로드하면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한다. 주말에는 스페셜 이벤트로 즉석 게임을 통해 에이씨델코 피크닉 매트, 에이씨델코 앰배서더 골프선수 싸인 골프공 등을 선물한다. 또한 3월 30일부터 6월 30일까지 전국 에이씨델코 서비스센터를 방문해 부품을 교환하는 첫 방문 고객에게 4만원 상당의 와이퍼 블레이드 세트를 무상 증정한다.

raceweek@naver.com

토요타 퓨처 모빌리티 상용차 부문 수상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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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요타자동차가 2023 퓨처 모빌리티(Future Mobility of the Year awards: FMOTY) 시상식 상용차 부문에서 토요타 하이럭스 수소연료전지 프로토타입이 최고의 콘셉트카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퓨처 모빌리티상은 2019년부터 KAIST 조천식모빌리티대학원이 주최하는 세계 유일의 국제 콘셉트카 시상식이다. 전년도에 선보인 콘셉트카 가운데 미래사회에 유용한 교통기술과 혁신적 서비스를 선보인 최고의 모델을 승용과 상용 2개 부문으로 나눠 선정한다. 토요타는 2019 퓨처 모빌리티 상용차 및 1인 교통수단 부문에서 e-팔레트(e-Palette)와 컨셉트-아이워크(Concept-I WALK)’가 최고의 콘셉트카로 선정된 바 있다.

토요타 하이럭스 수소연료전지 프로토타입은 지난해 12월 공개한 콘셉트카다. 토요타의 대표 픽업트럭 하이럭스에 최신 미라이 수소차에 들어간 2세대 수소연료전지 시스템을 탑재한 모델이다.

토요타자동차는 다양한 전동화 모델을 제공하기 위한 멀티 패스웨이 전략에 따라 하이브리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전기차를 비롯하여 수소연료전지차 개발에도 박차를 가하며 탄소중립에 공헌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토요타는 코롤라에 수소연소엔진을 탑재해 모터스포츠 이벤트에 참가, 내구 테스트를 진행하는 등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다양한 도전과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한국토요타자동차 콘야마 마나부 사장은 “하이럭스 수소연료전지 프로토타입이 올해의 상용차 부문 최고 콘셉트카로 선정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토요타자동차는 다양한 전동화 모델 선택지를 제공하는 멀티 패스웨이 전략으로 새롭고 매력적인 미래 이동성을 제시할 것”이라는 소감을 전했다.

raceweek@naver.com

슈퍼레이스 GT 오피셜 타이어로 ‘사일룬’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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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프로모터 ㈜슈퍼레이스(대표이사 김동빈)가 2023 GT 클래스 오피셜 타이어로 ‘사일룬타이어’를 지정했다고 발표했다.

사일룬타이어는 전 세계 180여개국에 타이어를 판매하고 있는 글로벌 브랜드다. 타이어 제조사 글로벌 순위(2022년 수익 기준)를 15위까지 끌어올린 사일룬타이어는 2025년까지 전 세계 타이어 제조업체 10위권 진입을 목표로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

첨단 하이테크 연구개발 인프라를 갖춘 사일룬타이어는 축구장 850여개 크기의 테스트 트랙에서 기술력과 상품력을 향상시켜 왔다.

사일룬타이어는 모터스포츠에도 꾸준히 관심을 기울여 왔다. FIA(국제자동차연맹) IDC(Intercontinental Drifting Cup), DCGP(Drift Corner Grand Prix) 등 여러 대회에서 기술력을 입증한 사일룬타이어는 올해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을 통해 한국 타이어 시장 점유율을 확대할 방침이다.

사일룬타이어 측은 “한국 최고 모터스포츠 대회와 인연을 맺게 되어 뜻깊다. GT 클래스를 통해 한국 소비자들에게 사일룬타이어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싶다”는 입장을 밝혔다.

슈퍼레이스 관계자는 “직접 확인한 현지 R&D 인프라가 매우 인상적이었다. 팬들에게 더욱 흥미로운 GT 레이스를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사일룬타이어와 함께 달리는 2023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GT 개막전은 4월 22일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다. 개막전 티켓은 네이버 예약, 예스24(YES24)에서 판매한다.

raceweek@naver.com

CJ로지스틱스 레이싱, 넥센타이어와 손잡고 2023 슈퍼6000 우승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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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대변혁을 예고한 CJ로지스틱스 레이싱이 넥센타이어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2023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에 출전한다고 밝혔다.

3월 29일, 넥센중앙연구소 더 넥센 유니버시티에서 개최된 파트너십 협약식에는 넥센타이어 이현종 사장, CJ로지스틱스 이정웅 감독, 오한솔과 박준서 선수 등 양사 관계자가 참여해 CJ로지스틱스 레이싱과 넥센타이어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넥센타이어는 “80여년간의 노하우와 기술력, 그리고 타이어에 대한 열정을 바탕으로 끊임없는 도전과 혁신을 통해 글로벌 기업으로 우뚝 서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혁신기술기업 CJ대한통운의 빠르고 혁신적인 첨단 기술 이미지가 부합하여 파트너십 협약을 맺게 되었다”고 밝혔다.

넥센타이어는 레이싱 전용 타이어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신차용 타이어 및 교체용 타이어 연구, 개발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극한의 모터스포츠 환경에서 증명된 레이싱 타이어의 기술력을 넥센타이어의 모든 타이어에 접목이 가능하도록 개발할 예정이며, 제품 기술력 및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하는데 있어 모터스포츠를 활용할 계획이다.

CJ로지스틱스 레이싱이 새로운 라인업으로 2023 슈퍼6000에 출전한다. 사진은 왼쪽부터 오한솔, 이정웅 감독, 박준서

허신열 CJ로지스틱스 레이싱 단장은 “넥센타이어와 파트너십 협약을 맺게 되어 기쁘다. 승리의 아이콘인 넥센타이어의 지원을 받는 만큼 올 시즌 우승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스포츠마케팅에 적극적인 두 회사가 만났으니 모터스포츠 팬들을 위해 더욱 재미있는 컨텐츠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CJ로지스틱스 레이싱은 4월 22일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개막하는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슈퍼6000 클래스에서 넥센타이어를 장착하고 첫 경기에 나선다.

raceweek@naver.com ㅣ사진 정인성 기자 nsdolti@gmail.com

넥센타이어, 슈퍼6000 출전 팀과 타이어 파트너십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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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타이어(대표이사 강호찬)가 2023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슈퍼6000 클래스에 출전하는 프로 레이싱팀들과 타이어 파트너십 협약식을 진행했다.

타이어 파트너십 협약식은 3월 29일 서울 강서구 마곡에 위치한 넥센중앙연구소 더넥센유니버시티에서 넥센타이어 이현종 사장, 모리타 코이치 중앙연구소장, 서한GP, 볼가스 모터스포츠, CJ로지스틱스 레이싱 감독 및 선수,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협약식에 앞서 넥센타이어 이현종 사장은 “슈퍼레이스에 출전한 지 올해로 세 번째 시즌을 맞이한다. 짧은 기간 동안 괄목할 성과를 이룬 것은 국내 모터스포츠 업계의 부단한 노력과 끊임없는 관심 덕분”이라고 말했다.

이어 “국내 정상의 레이싱팀 서한GP, CJ로지스틱스 레이싱, 볼가스 모터스포츠와의 타이어 파트너십는 넥센타이어가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인사말을 전했다.

넥센타이어가 CJ로지스틱스 레이싱, 서한GP, 볼가스 모터스포츠와 타이어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넥센타이어는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슈퍼6000 클래스에 출전하는 서한GP, 볼가스 모터스포츠, CJ로지스틱스 레이싱팀에 레이싱전용 엔페라 SS01(드라이)과 엔페라 SW01(웨트)을 공급한다.

볼가스 모터스포츠에는 파트너십을 통한 타이어 공급뿐만 아니라 팀 타이틀 파트너십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올해 볼가스 모터스포츠는 ‘넥센-볼가스 모터스포츠’를 공식 팀명으로 사용한다.

한편, 넥센타이어가 공급하는 넥센-볼가스 모터스포츠, 서한GP, CJ로지스틱스 레이싱팀은 오는 4월 22일과 23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개막하는 슈퍼레이스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박기현 기자 gokh3@naver.com ㅣ사진 정인성 기자 nsdolti@gmail.com

한국타이어 ‘자율주행 로봇 레이스’ 대회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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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가 3월 31일부터 진행되는 한국로봇학회 주관 ‘2023 자율주행 로봇 레이스’ 대회를 후원한다.

자율주행 로봇 레이스 대회는 운전자의 조작은 물론 원격조종도 없는 상태에서 자율주행차량들이 실제 경기와 동일하게 차선변경, 추월, 차량 간 접촉 등 다양한 변수에 대응하며 경주를 펼치는 국내 유일 자율주행차량 동시 출발 레이싱 대회다. 인공지능 체계를 구현하는 만큼 높은 수준의 자율주행 기술력이 요구된다.

올해 대회는 서울대학교, 연세대학교 등 대학원생 및 학부생 등으로 구성된 11개 대학 소속 15개 팀이 참가한다. 3월 31일 충북 청주시 충북대학교 오창캠퍼스에서 열리는 1차 대회를 시작으로 7월과 11월까지 세 차례 진행되며, 각 대회 성적을 합산해 최종 순위를 가린다.

한국타이어는 2019년부터 자율주행 로봇 레이스 대회를 후원하고 있다. 대회에 출전하는 모든 차량에 타막 레이싱 타이어 벤투스 Z205를 제공한다.

raceweek@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