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C 레이싱(감독 염현준)이 2023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슈퍼6000 시리즈에 출전한다. 이 팀 드라이버는 서석현과 아오키 타카유키. 서석현은 슈퍼6000 8라운드에 모두 참가하고, 일본 슈퍼GT에서 뛰고 있는 아오키 타카유키는 개막 더블 라운드 엔트리에 등록되었다.
AMC 레이싱 서석현
서석현의 슈퍼6000 경력은 12전. 2020 슈퍼레이스 슈퍼6000 5라운드를 통해 데뷔한 서석현은 2021 슈퍼6000 시리즈에서 드라이버즈 랭킹 19위를 기록했다. 1년 공백기를 보낸 서석현은 AMC 레이싱 소속으로 슈퍼레이스 정상 무대에 다시 선다.
AMC 레이싱 아오키 타카유키
아오키 타카유키는 2019년 개막전 이후 처음으로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개막전에 참가한다. 슈퍼6000 통산 전적은 29전, 5승, 8회 포디엄 피니시. 2011년부터 국내 자동차경주에 출전하며 인상적인 주행을 펼친 아오키 타카유키는 4월 4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슈퍼6000 오피셜 테스트를 치렀다.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는 국내 공예 분야의 신진작가를 지원하고, 함께 장인정신 문화를 만들어 나아가기 위해 2017년부터 시작한 인재육성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현재까지 21명의 작가를 발굴, 다양한 브랜드 협업 활동을 진행하며 신진 작가들을 지원해왔다.
‘더 넥스트(THE NEXT) 공예의 내일’을 주제로 한 올해 어워드에는 역대 최다 777명이 지원했다. 평가 기준은 작품에 담긴 주제, 크래프트맨십의 가치가 반영된 작업 과정, 실용성과 완성도를 갖춘 디자인, 제품의 참신성과 심미성 등 4가지. 구병준 PPS 대표, 김재원 아틀리에 에크리튜 대표, 정성갑 갤러리 클립 대표, 최주연 윤현상재 부대표가 심사위원단으로 참여해 수상작을 선정했다.
올해의 위너는 ‘숨겨진 이면’(자연물의 형태를 표현한 금속 브로치 오브제)을 발표한 신혜정이다. 김하얀, 사이토 유나, 이시원, 황정화는 파이널리스트로 선정되었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최종 위너에게 2천만원, 파이널리스트 4명에게는 각각 5백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수상자들은 향후 1년간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로서 홍보 콘텐츠 제작을 비롯한 단체 전시회 및 브랜드 협업 활동에 참여한다.
한국토요타자동차 이병진 상무는 “올해 어워드에는 역대 최다 작품이 출품되었고 다양한 공예 분야에서 완성도 높은 작품을 만날 수 있어 더욱 의미가 깊었다”며 “공예의 내일에 대한 자신만의 철학을 가진 작가들이 한층 더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슈퍼6000 시리즈에서 활약한 10개 팀 드라이버들의 사진을 한 자리에 모았다. 포토그래퍼의 카메라에 들어온 몇몇 팀 감독과 모델 이미지도 담았다. <편집자 주>
켜켜이 쌓인 사진 중에서 ‘이 컷’에 눈길이 머물렀다. 7월 17일,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 18랩 결승을 마치고 헬멧을 벗은 정의철의 얼굴에 땀방울이 맺혔다. 심호흡을 쏟아낸 그의 행선지는 우승 포디엄. 흥겨운 샴페인 세리머니를 상상해도 좋다. 함께 포디엄에 오른 김재현과 김종겸은 모두 이날의 주인공이므로…. <사진 정인성>
볼가스 모터스포츠 김재현은 지난해 삼성화재 6000 시리즈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두었다. 열심히 달려온 2022 성적은 2승, 2PP, 4회 포디엄 피니시. 1점 차이로 챔피언 타이틀을 놓쳤지만, ‘KARA 프라이즈 기빙 2022’ 올해의 드라이버상 수상자로 이름을 빛냈다. <사진 정인성>
슈퍼레이스 6000 클래스에서 5년을 뛴 장현진. 해를 거듭할수록 심화되는 순위 경쟁의 터에서 서한GP 장현진의 2022년은 귀하게 반추해도 좋은 시간일 듯하다. 그의 커리어에 새겨진 1승, 3회 포디엄, 6회 톱10 피니시, 드라이버즈 랭킹 3위는 더 큰 도약을 알리는 예고편일 수 있으므로…. <사진 정인성>
2022 삼성화재 6000 엔트리 중 50전 이상을 뛴 드라이버는 5명. 여기에 이름을 올린 김중군은 국내 모터스포츠 무대에서 오래도록 경험을 쌓은 실력파로 꼽힌다. 7월 16일 오후 1시 40분,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 김중군의 진중한 표정이 포토그래퍼의 앵글에 들어왔다. <사진 정인성>
서한GP 정회원의 예선과 결승 성적은 좀처럼 예측하기 어렵다. 때로 득달같은 트랙 공략을 서슴지 않는 그에게서 풍기는 매력은 오래 볼수록 새롭다. 6000 클래스에서의 전반 성적이 화려하지는 않지만, 미래가 더 기대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사진 정인성>
슈퍼레이스의 오랜 팬이라면 그의 이름이 그리 낯설지는 않을 듯. 스피드레이싱, 슈퍼레이스 GT1을 거쳐 온 이효준은 2022 시리즈 2라운드가 열린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슈퍼6000 데뷔전을 치렀다. 두 차례 리타이어가 있었지만, 첫 시즌 행보로는 부족함이 없는 듯…. <사진 정인성>
현역 교수, 그리고 L&K 모터스 드라이버 이은정. 슈퍼레이스 삼성화재 6000 시리즈에서 2년을 보낸 그는 차분하게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두 시즌, 16라운드를 모두 완주한 그의 다음 행보가 기대된다. <사진 정영대>
CJ로지스틱스 레이싱 문성학. 시리즈 최종 8라운드를 앞둔 그는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개인통산 10번째 톱10을 위한 숙고의 시간은 좋은 결실을 맺었다. <사진 정영대>
정연일의 2022 시즌은 녹록하게 풀리지 않았다. 2년 공백이 예상보다 큰 탓이었을 수도 있겠다. 그러나 6000 클래스 우승, 폴포지션, 포디엄 기록을 보유한 그이기에 몇몇 리타이어에 흔들림은 없을 것이다. <사진 정영대>
그리드워크 스타 서주원. 2019년부터 본격적으로 6000 클래스에 진출한 그는 지난해 L&K 모터스에서 풀 시즌 드라이버로 활약했다. 드라이버즈 랭킹은 13위. 포디엄 기록은 없지만, 새로운 팀에서의 출발은 긍정적이다. <사진 정인성>
토탈엘앤씨 심재후 대표(오른쪽에서 두 번째)와 팩트디자인 한상명 대표(왼쪽에서 두 번째)가 CJ로지스틱스 레이싱과 후원 협약식을 갖고 포즈를 취했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슈퍼6000 시리즈에 출전하는 CJ로지스틱스 레이싱(감독 이정웅)이 팀 공식 케미컬 및 아트워크 후원 협약을 체결하고 2023 시즌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
4월 4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CJ로지스틱스 레이싱은 토탈엘앤씨 심재후 대표, 팩트디자인 한상명 대표, 이정웅 감독과 오한솔·박준서 선수가 참석한 가운데 후원 협약식을 가졌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CJ로지스틱스 레이싱과 손을 잡은 토탈엘앤씨는 자동차/산업용 윤활유를 전문적으로 유통하는 기업이다. 전 세계 윤활유 제조사의 1,000여개 제품을 취급하며, 모터스포츠에 대한 꾸준한 후원을 통해 저변확대에 힘써왔다. 올해는 글로벌 레이싱 오일 GRO 제품을 CJ로지스틱스 레이싱에 지원한다.
토탈엘앤씨 심재후 대표는 “2023 시즌에 대비해 다각적인 변화를 시도한 CJ로지스틱스 레이싱을 응원한다. 토탈엘앤씨가 후원하는 최상급 윤활유가 CJ로지스틱스 레이싱의 성적 향상에 큰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외장 관리 전문 기업 팩트디자인은 2020년부터 CJ로지스틱스 레이싱과 파트너십을 이어오고 있다. 팩트디자인은 2021년 국내 최초 자동차 랩핑/PPF 국비지원훈련기관 ‘팩트 디자인 자동차 아카데미’를 운영 중이다.
팩트디자인이 새롭게 다듬은 CJ로지스틱스 레이싱 슈퍼6000 경주차는 블루 크롬 시트를 사용해 화려하면서 강렬한 비주얼이 특징이다. 한상명 대표는 “2023 슈퍼레이스 슈퍼6000 클래스에 참가하는 팀 중 CJ로지스틱스 레이싱의 경주차 디자인이 가장 돋보일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CJ로지스틱스 레이싱 이정웅 감독은 “두 후원사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올 시즌 전반에 걸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는 인사말을 전했다.
2023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시리즈 1, 2라운드는 4월 22~23일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다.
넥센타이어는 올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슈퍼6000 진출 3년째를 맞이한다. 넥센타이어와 함께 2023 슈퍼6000 시리즈에 출전하는 레이싱팀은 서한GP, CJ로지스틱스 레이싱, 넥센-볼가스 모터스포츠, L&K 모터스. 넥센타이어와 팀 타이틀 후원 협약을 체결한 넥센-볼가스 모터스포츠는 2년 연속 정의철-김재현 듀오를 내세워 타이틀 쟁탈전에 뛰어든다. 사진은 1차 오피셜 테스트에서 가장 빠른 랩타임을 작성한 김재현. 4월 4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김재현은 1분 52.734초 기록으로 전체 15명 중 1위에 올랐다.
브랜뉴 레이싱이 2023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슈퍼6000 시리즈에 투카 체제로 나선다. 지난해 이효준을 단독으로 출전시킨 브랜뉴 레이싱은 올해 박규승을 추가 투입하기로 결정했다.
2012년부터 대한자동차경주협회 공인 대회에 참가한 박규승은 KSF 포르테 쿱, 슈퍼레이스 슈퍼1600, GT2 등을 거쳐왔고, 2019년부터 GT1 클래스에 출전해 경력을 쌓았다. 2022 시즌에는 슈퍼레이스 GT1 시리즈 2위를 기록하며 개인통산 역대 최고 성적을 거두었다.
4월 4일 화요일, 팀 동료 이효준과 함께 2023 슈퍼레이스 슈퍼6000 1차 오피셜 테스트에 나선 박규승은 1~4차 세션에서 개인 최고 1분 54.056초 랩타임을 기록했다.
쉐보레가 트랙스 크로스오버 1호차 전달식을 갖고, 이번 주부터 고객 인도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전달식은 5일 GM한국사업장 부평 본사 홍보관에서 로베르토 렘펠 GM 한국사업장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과 트랙스 크로스오버의 1호차 고객 크리에이터 진절미가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진절미는 “크리에이터로 활동하며 항상 새롭고 유니크한 감성을 팔로워들께 전달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트랙스 크로스오버 역시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독특한 매력과 감성이 있다”고 구매 동기를 밝혔다.
진절미는 아이돌 커버댄스로 유명한 땡깡과 함께 대세 남매 크리에이터로 불리며 사랑을 받고 있다. 21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로 커버댄스, 먹방, 콩트, 메이크업, 패션 등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최근에는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합류해 MZ 세대 대표 선수로 활약 중이다.
로베르토 렘펠 사장은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세계 시장을 타깃으로 개발한 글로벌 모델이다. 품질 최우선 가치를 바탕으로 GM의 모든 역량을 집약해 만들었다. 뛰어난 기본기와 스타일리시한 디자인, 첨단 편의사양과 안전사양을 고루 갖춘 점이 매력”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사전계약을 실시한 지 7일(영업일 기준) 만에 계약 건수 1만3천대를 돌파했다. 쉐보레는 4월 7일(금)부터 9일(일) 스타필드 고양, 4월 14일(금)부터 16일(일) 롯데아울렛 김해점, 4월 21일(금)부터 23일(일)에는 롯데아울렛 이시아폴리스점에서 차량 전시 및 대규모 시승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트랙스 크로스오버의 가격은(개소세 인하 기준) LS 2,052만원, LT 2,366만원, 액티브 2,681만원, RS 2,739만원이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시즌이 돌아왔다. 4월 4일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슈퍼6000 1차 오피셜 테스트를 치르고 2023 시리즈의 문을 열게 된 것이다.
이날 테스트에는 8개 팀(넥센-볼가스 모터스포츠, 서한GP, 엑스타 레이싱, CJ로지스틱스 레이싱, 준피티드 레이싱, 브랜뉴 레이싱, L&K 모터스, AMC 레이싱) 드라이버 17명이 참가했으나, 금호타이어로부터 레이싱 타이어를 공급받지 못한 준피티드 레이싱(박정준, 황진우)은 서킷에 나서지 못한 채 일찌감치 일정을 접었다.
슈퍼레이스 슈퍼6000 1차 오피셜 테스트는 4회 세션으로 나눠 진행되었다. 50분 동안 운영된 1차 테스트에서는 1분 53.272초 랩타임을 작성한 이창욱(엑스타 레이싱)이 가장 빨랐다. 2~3위는 서한GP 장현진(1분 53.665초)과 엑스타 레이싱 요시다 히로키(1분 53.697초).
슈퍼레이스 슈퍼6000 1차 오피셜 테스트가 4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렸다
오전 10시부터 100분 동안 이어진 2차 테스트에서는 장현진의 기록이 눈에 띄었다. 장현진의 최고 기록은 오전 테스트 중 가장 빠른 1분 53.003초였다. 2위 이창욱의 기록은 1분 53.118초. CJ로지스틱스 레이싱 루키 박준서는 1분 53.251초 랩타임으로 3위권에 들어갔다.
오후 1시 30분부터는 90분씩 두 차례 테스트가 진행되었다. 오전보다 트랙 온도가 다소 올라간 상태에서 이창욱은 1분 52.809초 랩타임을 찍었다. 2위 정의철(넥센-볼가스 모터스포츠)의 기록은 1분 53.128초. 1, 2차 테스트 세션부터 좋은 흐름을 보여준 장현진은 1분 53.391초를 기록했다. 뒤이어 박준서, 김중군(서한GP), 김재현(넥센-볼가스 모터스포츠), 정회원(서한GP), 오한솔(CJ로지스틱스 레이싱)도 1분 53초대 기록을 세웠다.
그래픽 디자인 : 슈퍼레이스
마지막 4차 세션에서는 1차 오피셜 테스트 최고 기록이 나왔다. 2022 슈퍼레이스 슈퍼6000 시리즈 2위 김재현이 1분 52.734초로 1위를 기록한 결과다. 김재현은 특히 넥센타이어로 바꿔 신고 치른 첫 오피셜 테스트에서 주목할 기록을 작성했다.
1~4차 테스트 2위 랩타임은 이창욱의 1분 52.809초. 지난해와 같이 올해도 넥센타이어와 함께 달린 장현진(1분 53.003초)은 정의철(분 53.128초), 박준서(1분 53.251초)에 앞선 3위권에 포진했다.
한편, 오피셜 테스트를 마친 후 현장 취재기자들과 만난 ㈜슈퍼레이스 김동빈 대표는 슈퍼레이스의 넘버원 주말 나들이 콘텐츠화를 목표로 시즌 슬로건 ‘슈퍼 익사이팅, 슈퍼레이스’(SUPER EXCITING, SUPERRACE)를 소개했다. 나이트 레이스를 수도권으로 확장하고, 포르쉐, 슈퍼 바이크 등을 결합해 팬들에게 더욱 사랑받는 모터스포츠 이벤트를 선보이겠다는 각오도 밝혔다.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4월 22~23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2023 시리즈 개막 더블 라운드를 펼친다. 입장권은 네이버 예약과 예스24에서 예매할 수 있다. 대회 당일 현장에서도 판매한다.
슈퍼레이스 김동빈 대표(왼쪽)와 HD현대오일뱅크 PM지원부문장 양민웅 상무가 4월 4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슈퍼6000 공식 연료 협약을 맺었다
㈜슈퍼레이스(대표 김동빈)가 HD현대오일뱅크(대표 주영민)를 공식 연료 공급사로 선정하고 5년 연속 파트너십을 이어간다. 양 사의 협약에 따라 2023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최상위 슈퍼6000 경주차에는 HD현대오일뱅크 고급휘발유 카젠이 들어간다.
카젠의 옥탄가는 100 이상으로 업계 최고 수준이다. 국내에서 옥탄가 94 이상을 고급유로 분류하는 것을 감안하면 카젠의 옥탄가는 매우 높다.
HD현대오일뱅크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슈퍼레이스에 공식 연료를 공급하며 브랜드 인지도를 더욱 높여왔다. 올해 슈퍼레이스 3라운드는 레이스 도중 연료를 보충하는 급유 피트스톱이 예정되어 있어, 국내 최고 품질을 자랑하는 HD현대오일뱅크의 고급유 이미지를 팬들에게 한층 부각시킬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HD현대오일뱅크 PM지원부문장 양민웅 상무는 ”국내 최대 규모 슈퍼레이스 챔피언십과 지속적으로 파트너십을 이어갈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올해도 슈퍼레이스를 통해서 HD현대오일뱅크 고급유 카젠의 품질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싶다“는 소감을 전했다.
HD현대오일뱅크의 고급유 카젠을 공식 연료로 사용하는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슈퍼6000 1, 2라운드는 4월 22~23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개최된다. 개막전 티켓은 네이버 예매, 예스24(YES24)에서 예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