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8월 30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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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요타자동차 서비스 예약전용 AI 콜센터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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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요타자동차가 서비스 예약전용 24시간 AI 콜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비스 예약전용 24시간 AI 콜센터를 이용하면 실시간으로 서비스 예약, 변경 및 취소 등을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다. 고객의 요구를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는 음성인식 기술이 적용되어 있으며, 실시간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 서버와 고객정보를 연동해 가장 빠른 예약 시간을 알려 준다.

한국토요타자동차 측은 “기존 서비스 정비예약의 경우 전화를 통한 예약 비율이 높다는 점에 착안해 서비스 예약전용 24시간 AI 콜센터를 도입하게 되었다”며 “전국 토요타, 렉서스 딜러의 서비스센터 및 고객 애플리케이션을 통한 서비스도 그대로 진행된다”고 설명했다.

서한GP 2023 슈퍼6000 챔피언 타이틀 정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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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GP(감독 박종임)가 2023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슈퍼6000 정상을 향해 힘찬 첫걸음을 내딛었다. 새로운 출발에 앞서 열린 오피셜 테스트에서 슈퍼6000 강팀의 저력을 여지없이 드러낸 것이다.

서한GP 라인업. 위쪽부터 장현진, 김중군, 정회원

넥센타이어와 호흡을 맞춘 두 번째 시즌은 또 다른 도약의 해. 더욱 탄탄해진 팀워크를 무기로 슈퍼6000 타이틀을 정조준한 서한GP는 올해도 장현진, 김중군, 정회원 트리오와 함께 고공비행을 펼칠 준비를 마쳤다.

2019년에 출범한 서한GP 팀의 슈퍼6000 주요 기록은 99전, 4승, 5PP, 16회 포디엄 피니시. 슈퍼6000 통산 100경기 출전을 앞둔 서한GP의 행보에 벌써부터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CJ대한통운이 타이틀 후원사로 참여하는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슈퍼6000 시리즈는 4월 22~23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2023 시리즈 1, 2라운드를 치른다.

사진 정인성 기자

슈퍼레이스 GT 개막전에 8개 팀 26명 참가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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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슈퍼레이스 GT 시리즈는 3개 서킷에서 7라운드로 개최된다

2023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GT 시리즈는 이전과 같이 7라운드로 운영된다. 4월 22일부터 11월 5일까지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 인제 스피디움을 순회하며 국내 GT 레이스의 계보를 이어간다.

4월 22~23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시작되는 올해 슈퍼레이스 GT 개막전 엔트리에는 8개 팀 드라이버 26명이 올라가 있다. 2022 GT1 챔피언을 배출한 서한GP를 비롯해 준피티드 레이싱, 원레이싱, 룩손몰, 그릿 모터스포츠, L&K 모터스가 빠지면서 지난해 1라운드(GT1 기준, 31명)에 비해 5명이 줄었다.

KARA 센추리클럽 드라이버 오일기 비트알앤디 경주차 탄다

각 팀 드라이버 라인업 변화는 눈여겨볼 만하다. 우선 박준서와 송영광의 슈퍼6000 진출이 눈에 띈다. 2022 GT1 시리즈에서 3위를 기록한 박준서는 올해 CJ로지스틱스 레이싱에 발탁되는 행운을 안았고, 원레이싱 출신 송영광은 금호타이어 영 드라이버 육성 프로그램에 합류해 엑스타 레이싱 경주차를 타게 되었다.

브랜뉴 레이싱 박규승의 거취도 바뀌었다. 2022 GT1 시리즈 2위에 이름을 올린 박규승은 팀 동료 이효준과 함께 2023 슈퍼6000 경쟁 대열에 뛰어든다.

2023 슈퍼레이스 GT 팀 중에서는 브랜뉴 레이싱과 비트알앤디가 가장 많은 선수를 출전시킨다. 브랜뉴 레이싱은 기존 고세준, 나연우 외에 김주한, 이현식을 라인업에 포함시켰고, MMX 모터스포츠에서 1년을 보낸 박석찬을 불러들였다.

KARA 센추리클럽 드라이버 오일기. 2016~2021 슈퍼6000 시리즈에서 활약한 오일기가 올해 GT 클래스에 참가한다. 사진 : 슈퍼레이스

비트알앤디 팀 진용은 한층 강화되었다. 오일기, 정경훈, 정원형, 조익성, 김지원 체제로 2023 슈퍼레이스 GT 타이틀 쟁탈전을 펼치게 된 것이다.

정경훈은 GT 5연패 경력을 갖춘 현역 최강. 대한자동차경주협회 센추리클럽 드라이버로 명성이 높은 오일기는 베테랑의 관록을 올해 GT 클래스에서 발휘할 것으로 전망된다. 아울러 꾸준한 성장세를 보여준 정원형, 그리고 1년 만에 비트알앤디로 돌아온 여성 드라이버 김지원의 활약도 지켜볼 대목이다.

이레인 모터스포트 라인업은 박시현, 이동호, 이재진, 한민관. 3년 공백기를 보낸 뒤 지난해 종반에 복귀한 박시현, 슈퍼레이스 GT 경력이 풍부한 한민관과 이동호, 브랜뉴 레이싱에서 이적한 이재진이 이레인의 2023 시즌을 함께 이끌어간다.

BMP 퍼포먼스 선수단은 바뀌지 않았다. 2022년, 슈퍼레이스 GT1 데뷔 해에 우승컵을 차지한 문세은과 2021 GT2 챔피언 김성훈 듀오가 올해도 BMP 퍼포먼스를 책임진다.

투케이바디는 올해 드라이버 4명을 GT 클래스에 투입한다
지난해 MMX 모터스포츠 소속으로 활동한 박석찬은 브랜뉴 레이싱에서 새로운 시즌을 맞이한다

슈퍼레이스 GT 클래스에서 뚜렷한 개성을 발휘해온 투케이바디도 이전 드라이버 진용을 이어가는 모습이다. 2022 풀 시즌을 소화한 정병민이 빠졌을 뿐, 박재현, 연상범, 윤정호, 이정재가 투케이바디 진영을 튼튼하게 지킨다.

위드 모터스포츠 트리오는 김현태, 박동섭, 박재홍. 박동섭이 3년 연속 위드 모터스포츠를 이끌어가고, GT2에서 경험을 쌓은 박재홍은 지난해 6라운드, 김현태는 올해 개막전부터 GT 경주차에 앉는다.

MMX 모터스포츠는 투카 체제로 바뀌었다. 지난해에는 박석찬, 박서인, 이동환 트리오를 내세웠으나, 올해 개막전에는 강진성과 박서인 듀오를 투입하기로 결정했다. 이밖에 프로들 레이싱은 슈퍼레이스 GT 두 번째 시즌에도 서형운을 출전시킨다.

2023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GT 엔트리(잠정)

드라이버
브랜뉴 레이싱고세준, 김주한, 나연우, 박석찬, 이현식
비트알앤디김지원, 오일기, 정경훈, 정원형, 조익성
이레인 모터스포트박시현, 이동호, 이재진, 한민관
위드 모터스포츠김현태, 박동섭, 박재홍
투케이바디박재현, 연상범, 윤정호, 이정재
프로들 레이싱서형운
BMP 퍼포먼스김성훈, 문세은
MMX 모터스포츠강진성, 박서인

※ 잠정 엔트리는 4월 11일 현재 기준. 팀 공식 명칭은 바뀔 수 있음

박기현 기자 l 사진 정인성 기자

한국타이어 폭스바겐 ID.4 미국 횡단 프로젝트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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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가 폭스바겐 순수 전기 SUV ID.4와 함께 2023년 미국 횡단 투어 프로젝트에 참여한다.

지난 3월 23일 시작한 이 프로젝트는 미국 알래스카주 호머에서 출발해 달튼고속도로 끝에 위치한 도시 데드호스를 거쳐 미국 최남단 플로리다주 키웨스트에 도착하는 코스로 진행된다. 기네스 세계 신기록을 보유한 드라이버 레이너 지트로와 사진작가 데릭 콜린스가 ID.4를 타고 5월 6일까지 총 13,679km(8,500mile)를 주행할 예정이다.

ID.4에는 미국 최북단과 최남단을 지나는 코스에 맞춰 한국타이어의 전기차 전용 타이어 브랜드 아이온의 사계절용 에보 AS SUV와 겨울용 아이셉트 SUV가 장착됐다.

드라이버 레이너 지트로는 2022년 한국타이어의 온·오프로드용 다이나프로 AT2를 장착한 폭스바겐 ID.4 GTX 프로젝트에서 세계 최고도 주행 전기차 부문 세계 신기록을 수립했다. 2021년 역시 한국타이어의 전기차 전용 키너지 AS EV를 장착한 ID.4 미국 투어 프로젝트에서 미국 48개주를 횡단하며 5만6,327km 주행 기록을 세웠다.

금호타이어 인스타툰 시리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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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대표 정일택)가 또로로로의 성장스토리를 재미있게 풀어낸 인스타툰 시리즈를 선보이고 있다. 인스타툰 시리즈는 금호타이어의 대표 캐릭터 또로, 로로를 활용해 MZ세대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친밀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또로로로 인스타툰 시리즈는 ‘타이어의 신 또로’ 컨셉트로 또로와 로로를 타이어의 신으로 설정하여 신이 주신 타이어 기술로 세상 곳곳의 안전을 지키는 금호타이어의 가치를 표현해냈다.

금호타이어는 타이어 소재를 기반으로 독자들과의 공감대를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로 인스타툰을 제작할 계획이다. 현재 금호타이어는 국내는 물론 해외 9개 판매법인과 14개 지사/사무소를 거점으로 180여개국에 수출하고 있는 글로벌 타이어 기업이다.

윤장혁 금호타이어 G.마케팅담당 상무는 “MZ세대에게 보다 친숙하게 다가가기 위해 소비자들에게 익숙한 금호타이어의 캐릭터 또로, 로로를 활용한 인스타툰 시리즈를 기획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MZ세대를 겨냥해 캐릭터 또로로로의 세계관을 확장시켜 나갈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전략을 선보이며 트렌드 리딩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금호타이어는 지난 10일부터 전국 멀티플렉스 CGV에 신규 비상대피도 안내광고 ‘타이어의 신 또로’ 편을 선보였다.

2023 SR 슈퍼6000 일부 운영규정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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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슈퍼6000 시리즈는 일부 변경된 운영규정에 따라 개최될 예정이다.

올해 계획된 레이스는 6전, 8라운드. 대회 프로모터 ㈜슈퍼레이스는 지난해 슈퍼6000 시리즈를 7전, 8라운드로 운영했으나, 올해는 2회 더블 라운드(1&2, 7&8)를 캘린더에 올려놓았다.

2023 슈퍼6000 시리즈는 4월 22~23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더블 라운드로 출발한다. 이어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KIC)과 인제 스피디움에서 전반 4라운드를 치르고, 8월부터 11월까지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KIC, 에버랜드 스피드웨이를 연이어 달린다.

KIC 3라운드는 주행거리 200km 레이스가 계획되어 있다. 인제 스피디움 4라운드는 나이트 레이스. 8월 19일 4라운드는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사상 처음으로 나이트 레이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2023 슈퍼레이스 슈퍼6000 시리즈에 결승 패스티스트랩 포인트 규정이 도입된다

결승 패스티스트랩 포인트 규정 신설

올해 슈퍼6000 시리즈에는 이전과 같이 3개 챔피언십(드라이버, 팀, 타이어) 타이틀이 걸려 있다. 이 중 타이어 챔피언십 포인트 규정은 제조사별 상위 1~5위 선수들이 각 라운드에서 획득한 점수를 합산하는 방식으로 바뀌었다.

예선 운영규정은 지난해 3회(Q1, Q2, Q3)에서 2회(Q1, Q2)로 변경되었다. 한국타이어와 타이어 파트너십을 맺은 팀들이 출전하지 못하게 되면서 예선 운영규정을 수정한 것으로 풀이된다.

포인트 규정은 이전과 다르게 적용된다. 각 라운드 결승 1~10위 포인트(25~1점) 규정은 바뀌지 않았다. 다만, 200km 레이스 1~10위 드라이버들에게는 30~2점을 차등 부여한다. 예선 점수는 기존 Q1~Q3 통합 베스트랩 1~3위에 3, 2, 1점을 부여하는 방식에서 Q2 1~3위에 보너스 포인트를 주는 규정을 적용한다.

결승 패스티스트랩 규정은 신설되었다. 지난해에는 패스티스트랩 어워드를 별도로 시상했으나, 올해는 각 라운드 결승에서 패스티스트랩을 기록한 선수에게 추가 1점을 부여한다. 단, 패스티스트랩을 달성한 선수가 리타이어 또는 실격될 경우 차순위 선수에게 1점이 넘어간다.

KIC 3라운드 200km 레이스에 적용되는 의무 피트스톱 규정은 일부 수정된다

핸디캡웨이트는 전체적으로 줄어들었다. 이전 경주 1~3위에 각각 80, 40, 20kg을 추가하는 규정을 손질해 올해는 50, 30, 20kg의 밸러스트를 얹는 방식으로 변경되었다. 더불어 최대 핸디캡웨이트는 기존 150kg에서 100kg으로 낮아졌고, 핸디캡웨이트 차감 규정(5위 –20kg, 6위 –30kg, 7위 이하 –50kg)도 수정되었다.

각 라운드 예선과 결승 중 사용할 수 있는 신품 타이어는 이전과 같이 4본. 웜업과 연습주행 타이어는 신품 4본, 직전 대회 마킹 타이어 8본(2022 규정은 6본)으로 조정되었다. 이밖에 200km 레이스 의무 피트스톱 운영규정은 1회 이상 타이어 교체(최소 2본 이상)로 바뀐다. 이와 관련된 추가 내용은 특별공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박기현 기자 l 사진 정인성 기자

한국타이어 나진성 작가와 함께 디지털 콘텐츠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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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가 4월 10일 나진성 작가와 제작한 ‘한국 X 디지털 크리에이터 시즌 3’ 디지털 콘텐츠를 글로벌 공식 인스타그램에 공개했다.

나진성 작가는 스트리트 문화와 레트로 콘셉트를 트렌디한 감성으로 재해석하는 일러스트레이터다. 의류, 음료, 게임 등의 산업에서 다양한 브랜드와 공동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다. 나작가는 프로젝트를 통해 포뮬러 E 월드 챔피언십 시즌 9 오피셜 파트너로 활동 중인 한국타이어의 기술 경쟁력을 아트워크로 표현했다.

포뮬러 E가 개최되는 서킷을 배경으로 한국(Hankook) 브랜드와 전기차 레이싱 타이어 아이온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한국타이어는 포뮬러 E를 통해 글로벌 전기차 타이어 시장에서 차별화된 한국타이어의 프리미엄 브랜드 가치를 전 세계 소비자에게 알리고 있다.

한국타이어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글로벌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이벤트를 진행한다. 4월 10일부터 16일까지 계정 팔로우와 좋아요를 누르고, 이벤트 게시글에 게재된 퀴즈 정답을 맞힌 159명(추첨)에게 아크릴 네임택 굿즈를 선물한다.

또한, 굿즈와 함께 자신만의 감성이 담긴 사진을 찍고 한국타이어 계정 태그와 필수 해시태그를 포함한 게시물을 개인 계정에 게시하면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제공한다(10명 추첨).

한국타이어는 인플루언서와의 협업도 확대한다. 포뮬러 E 시즌 9 기간 동안 가상 인플루언서 모노마스(Mono Mars)를 활용해 전기차 레이스를 알리고, 드라이버와 인터뷰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콘텐츠를 발행한다.

raceweek@naver.com

L&K 모터스 이은정, 넥센타이어 신고 첫 주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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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K 모터스와 넥센타이어가 2023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슈퍼6000 오피셜 테스트에서 처음으로 만났다. 2021년 한국, 2022년에 금호타이어를 신고 달린 L&K 모터스는 올해 넥센타이어와 함께 슈퍼6000 경쟁 대열에 뛰어든다.

L&K 모터스 드라이버 라인업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이에 따라 4월 4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오피셜 테스트에는 이은정이 단독으로 참가해 1~4차 세션을 소화했다. 이은정의 오피셜 테스트 최고 기록은 2분 01.144초.

2021년 5월 16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개막전에서 슈퍼레이스 슈퍼6000에 데뷔한 이은정은 2022년까지 16라운드에 출전해 모두 완주했다. 지난해 KIC 6라운드에서 개인통산 최고 12위를 기록했다.

사진 정인성 기자

금호타이어 CGV 신규 비상대피도 안내광고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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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가 전국 멀티플렉스 CGV에 신규 비상대피도 안내광고 ‘타이어의 신 또로’ 편을 선보인다. 신규 광고는 4월 10일부터 CGV 용산아이파크몰부터 적용되며, 순차적으로 전국 CGV에 투입할 예정이다.

금호타이어는 2010년부터 CGV와 함께 캐릭터 또로, 로로를 활용한 극장 비상대피도 안내광고를 해왔다. 이를 통해 고객 안전을 생각하는 기업 이미지를 전달하고 브랜드 호감도를 높여 왔다. 이번 광고는 또로, 로로에 스토리텔링을 입혀 타이어를 통한 모빌리티의 발전을 애니메이션으로 표현했다.

‘타이어의 신 또로’ 편은 금호타이어 캐릭터 또로, 로로를 활용하여 선사시대부터 미래에 이르기까지 이동수단의 안전을 책임지는 타이어의 진화를 3D 기술로 생동감 있게 표현했다. 특히 또로와 로로를 타이어의 신으로 설정하여 신이 주신 타이어 기술로 세상 곳곳의 안전을 지키는 금호타이어의 가치를 재미있게 풀어냈다.

또한 금호타이어 유통전문점 타이어프로에서 모두가 누릴 수 있는 모빌리티 세상을 만들어 가겠다는 뜻을 담기도 했다. 타이어프로는 타이어와 관련된 점검과 기초 경정비 등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는 승용차용 타이어 특화 유통 브랜드이다.

금호 vs 넥센 2023 슈퍼6000 타이어 대결 2파전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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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와 넥센이 2023 슈퍼레이스 슈퍼6000 타이어 챔피언십 부문에서 2파전을 벌인다. 대전공장 화재의 여파로 한국타이어가 빠져나가면서 금호와 넥센의 맞대결 구도가 만들어졌다.

올해 슈퍼레이스 슈퍼6000 엔트리에는 8개 팀이 올라가 있다. 한국타이어의 후원을 받는 아트라스비엑스 모터스포츠와 소닉모터스포츠가 풀 시즌 엔트리에서 제외되어, 지난해보다 출전 팀이 소폭 줄어들었다.

8개 팀 중 금호타이어는 엑스타 레이싱, 준피티드 레이싱, 브랜뉴 레이싱, AMC 레이싱과 손을 잡았다. 서한GP, CJ로지스틱스 레이싱, 넥센-볼가스 모터스포츠, L&K 모터스는 넥센타이어와 함께 2023 슈퍼6000 순위 대결에 뛰어든다.

당초 준피티드 레이싱과 L&K 모터스는 한국타이어를 사용할 팀으로 분류되었으나, 레이싱 타이어 공급 문제가 불거진 이후 몇몇 변동이 생겼다. 이에 따라 L&K 모터스는 넥센, 준피티드 레이싱은 금호타이어를 신고 달리게 되었다.

그러나, 예상 밖 화재로 인한 타이어 파트너 변경은 4월 4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오피셜 테스트에도 영향을 주었다. 특히 테스트에 쓸 타이어를 공급받지 못한 준피티드 레이싱은 트랙에 나서지 못한 채 일찌감치 일정을 접을 수밖에 없었다.

사진 위쪽부터 김재현, 장현진, 이창욱. 슈퍼6000 1차 오피셜 테스트에서 1~3위 기록을 세웠다

오피셜 테스트 결과 ‘빅 매치’ 예고

슈퍼레이스 슈퍼6000 1차 오피셜 테스트는 금호와 넥센의 ‘빅 매치’를 예고하는 결과를 보여주었다. 3~4가지 버전의 타이어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 올린 각 팀들은 오전과 오후에 배정된 1~4차 세션, 330분 동안 흥미로운 기록을 뽑아내며 개막전 예선과 결승을 기대하게 해주었다.

각 세션 별 톱 기록을 낸 드라이버는 이창욱(엑스타 레이싱), 장현진(서한GP), 이창욱, 김재현(넥센-볼가스 모터스포츠). 금호타이어의 든든한 지원을 받는 엑스타 레이싱 이창욱이 1, 3차 세션에서 가장 빠른 기록을 작성했고, 장현진과 김재현은 넥센 엔페라 SS01 타이어를 장착하고 2, 4차 세션 1위에 올랐다.

1차 오피셜 텍스트 통합 1위 기록은 김재현의 1분 52.734초. 그 뒤로 이창욱(1분 52.809초), 장현진(1분 53.003초), 정의철(1분 53.128초)이 4위권 기록을 세웠다.

CJ로지스틱스 레이싱 박준서. 1차 오피셜 테스트 통합 5위 랩타임을 기록하며 루키의 패기를 보여주었다

루키 중에서는 박준서가 가장 좋은 컨디션을 자랑했다. 그의 베스트랩은 2차 세션 3위에 해당하는 1분 53.251초. 2022 슈퍼레이스 GT1 시리즈 3위 박준서는 올해 CJ로지스틱스 레이싱에 발탁되는 행운을 안고 유망주다운 패기를 뽐냈다.

개막 더블 라운드에만 참가하는 요시다 히로키(엑스타 레이싱)도 주목할 테스트 세션을 소화했다. 이밖에 슈퍼6000 클래스에서 뛰어난 성적을 낸 아오키 타카유키(AMC 레이싱) 또한 2023 시리즈 오프닝 레이스의 재미를 북돋아 줄 테스트 결과를 보여주었다.

2023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슈퍼6000 엔트리

드라이버타이어
넥센-볼가스 모터스포츠정의철, 김재현넥센
브랜뉴 레이싱이효준, 박규승금호
서한GP장현진, 김중군, 정회원넥센
엑스타 레이싱이찬준, 이창욱, 요시다 히로키금호
준피티드 레이싱박정준, 황진우금호
AMC 레이싱서석현, 아오키 타카유키금호
CJ로지스틱스 레이싱오한솔, 박준서넥센
L&K 모터스이은정넥센

박기현 기자 l 사진 정인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