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8월 30일 토요일
Home Blog Page 211

트레일블레이저 3개월 연속 국내 자동차 수출 1위 달성

0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와 트랙스 크로스오버가 3월 자동차 수출 톱5에 들어갔다. 한국자동차산업협회(KAMA) 2023년 3월 자동차산업 동향(잠정)에 따르면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와 트랙스 크로스오버가 3월 국내 완성차 수출 실적에서 각각 1, 5위에 올랐다.

트레일블레이저는 형제 모델 뷰익 앙코르 GX와 함께 3월 한 달간 해외 시장에서 25,511대가 판매되며 국내 자동차 중 가장 많은 수출량을 기록했다. 이로써 트레일블레이저는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3개월 연속 국내 자동차 수출 1위를 달성했다.

2월말부터 글로벌 시장에 등장한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3월 중 13,828대가 수출되었고, 첫 선적 이후 2달 만에 누적 수출 20,475대를 기록했다.

트레일블레이저와 트랙스 크로스오버의 해외 판매 호조에 힘입어 GM 한국사업장 판매 실적도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GM 한국사업장은 3월 중 40,781대를 판매하며 전년 동월 대비 64.3% 증가세를 기록했다. 2020년 12월 이후 월간 최다 판매실적을 기록했고, 동시에 9달 연속 전년 동월 대비 상승세를 이어갔다.

로베르토 렘펠 사장은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와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시장의 주요 트렌드와 새로운 기술, 능동 안전성, 스타일리시한 디자인, 탁월한 주행 성능을 갖추고 있다. GM의 혁신과 품질에 대한 철학을 바탕으로 만든 두 차종에 대한 성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엑스타 레이싱 슈퍼레이스 슈퍼6000 출격 준비 완료

0
엑스타 레이싱 슈퍼6000 라인업. 왼쪽부터 송영광, 요시다 히로키, 이찬준, 이창욱 선수와 신영학 감독

금호타이어가 후원하고 신영학 감독이 이끄는 엑스타 레이싱이 2023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슈퍼6000 드라이버 4명을 공개하고, 출격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 엑스타 레이싱은 올해 이찬준과 이창욱을 슈퍼6000 풀 시즌에 내보내고, 송영광과 요시다 히로키를 교체 투입할 예정이다.

금호타이어는 올해 엑스타 레이싱, 브랜뉴 레이싱, AMC 레이싱, 준피티드 레이싱에 슈퍼6000 타이어를 공급한다.

raceweek@naver.com

CJ로지스틱스 레이싱 슬로건 ‘BE THE SPEED ONE’ 발표

0

CJ로지스틱스 레이싱이 2023년 팀 슬로건 ‘비 더 스피드 원’(BE THE SPEED ONE)을 발표하고, 마케팅 활동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비 더 스피드 원은 ‘CJ로지스틱스 레이싱의 스피드 파트너가 되어 같이 응원하고 함께 팀을 만들어가자’는 뜻이다. 슬로건의 원(ONE)은 ‘단 하나의 팀’, ‘최고’, ‘차별화’의 의미와 함께 최근 CJ대한통운이 새로 런칭한 통합배송 브랜드 오네(O-NE)의 브랜드 스토리와 같이 ‘따뜻한 친구처럼 팬들에게 즐거운 일상을 만들어 드리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달 초 팀 마스코트를 공개하고 팬 대상 네이밍 이벤트를 진행한 CJ로지스틱스 레이싱은 스피드 원(SPEED ONE) 팬클럽을 창단하고 본격적으로 마케팅 활동을 펼친다.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열리는 서킷에서 팬 존을 운영하고, SNS에서 비 더 스피드 원 캠페인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도입해 팬들과 소통할 계획이다.

CJ로지스틱스 레이싱 허신열 단장은 “‘최초, 최고, 차별화’를 추구하는 CJ그룹의 ‘온리원’(ONLYONE)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팬들을 위해 새롭고 다채로운 이벤트를 많이 준비했다. 기대와 성원을 부탁한다. 아울러 팬들에게 즐거운 일상을 만들어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기현 기자

쏠라이트 인디고 레이싱 2023 라인업 공개

0

쏠라이트 인디고 레이싱이 2023년 드라이버 라인업과 운영계획을 발표했다.

쏠라이트 인디고 레이싱은 올해 TCR 이탈리아, 뉘르부르크링 24시 VT2 클래스에 출전할 예정이다. 국내에서는 현대 N 페스티벌에 참가한다.

2022년 현대 N 페스티벌 아반떼 N 컵 프로 클래스에서 챔피언 타이틀을 차지한 쏠라이트 인디고 레이싱은 올해도 주니어 선수 육성 및 역량 강화에 집중할 방침이다.

인디고 레이싱은 TCR 이탈리아 출전 경주차로 아반떼 N TCR을 선택했다. 뉘르부르크링 24시 경주차는 i30 N 패스트백.

드라이버 라인업은 박준성, 박준의, 강승영, 김화랑으로 구축했다. 박준의는 TCR 이탈리아 풀 시즌 출전하며, 박준성은 TCR 이탈리아와 뉘르부르크링 24시 VT2 클래스에 참가한다.

2023 현대 N 페스티벌 아반떼 N 컵 클래스에는 강승영 외에 국내외 카트 레이스에서 경험을 쌓은 김화랑을 내보낸다.

박기현 기자

한국타이어 독일 물류 운송 박람회 참가

0

한국타이어가 5월 9~12일(현지시간) 독일 뮌헨에서 열리는 2023 물류 운송 박람회 2023(Transport Logistic)에 참가한다.

물류 운송 박람회는 1978년부터 2년 주기로 개최되는 국제 무역 박람회다. 물류 서비스, 공급망 관리, 화물 운송 & 처리 장비 등 운송 및 물류 산업의 최신 기술 동향과 제품을 확인할 수 있는 행사다.

이번 박람회에서 한국타이어는 최첨단 스마텍(Smartec, Smart+Technology) 기술이 적용된 중장거리 트럭·버스용 스마트플렉스 AL51과 스마트플렉스 DL51, 장거리 트럭·버스용 스마트라인 AL50과 스마트라인 DL50을 전시한다.

스마텍 기술은 안전성, 마일리지(주행거리), 칩앤컷 방지, 재생 성능, 제동력 등 다섯 가지 핵심 요소를 기반으로 타이어 성능 전반을 향상시킨 한국타이어만의 트럭·버스용 타이어 기술이다.

한국타이어가 유럽 재생 타이어 시장에서 선보이고 있는 서비스 한국 스마트라이프 솔루션의 알파트레드 제품도 전시한다. 더불어 박람회 기간 중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대형 카고 트럭용 스마트플렉스 AH51, 스마트플렉스 DH51에 적용된 혁신 TBR 기술력을 소개하는 자리도 갖는다.

L&K 모터스 슈퍼6000 투 시트 라인업 확정

0

L&K 모터스가 2023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슈퍼6000 드라이버 라인업을 마무리 지었다. 이은정의 팀 동료로 손인영을 영입하기로 확정한 것이다. 당초 L&K 모터스는 2년 연속 이은정과 서주원 라인업을 띄울 예정이었으나, 드림레이서 팀 드라이빙 코치 출신 손인영에게 2023 슈퍼6000 시트를 맡기기로 결정했다.

2023 슈퍼6000 루키 손인영은 2014년부터 대한자동차경주협회 공인 대회에 참가하기 시작했다(KARA 기록 기준). 2016년까지 3년 동안 슈퍼레이스 슈퍼1600 시리즈에 출전한 손인영은 이듬해 1년 동안 드림레이서 팀 GT2 경주차에 앉았다.

2018년에는 레디컬 컵 아시아 SR 시리즈로 옮겨 챔피언 타이틀을 잡았다. 2019년에도 레디컬 컵 아시아 시리즈를 석권한 손인영은 이후 드라이빙 코치 역할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L&K 모터스가 손인영을 영입하면서 박준서(CJ로지스틱스 레이싱), 박규승(브랜뉴 레이싱), 요시다 히로키(엑스타 레이싱) 등 4명이 올해 개막전에서 슈퍼6000 첫 경주를 치른다.

예상 밖 드라이버를 슈퍼6000 엔트리에 올린 L&K 모터스는 2021년부터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슈퍼6000에 참가했다. 첫 시즌 라인업은 이은정과 김동은. 군복무를 마친 김동은을 2라운드부터 투입한 L&K 모터스는 2021 슈퍼6000 팀 챔피언십 9위를 기록했다. 이은정과 서주원이 풀 시즌 8라운드를 소화한 지난해에는 팀 챔피언십 6위에 랭크되었다.

2021~2022 시즌 팀 통산 엔트리는 31라운드. 2년 합계 챔피언십 포인트는 61점을 획득했다.

박기현 기자

금호타이어 SUV 고객 대상 이벤트 실시

0

금호타이어(대표 정일택)가 크루젠 HP71, HP51을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4월 17일부터 5월 20일까지 사은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금호타이어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HP71(4본 4만원, 2본 2만원)와 HP51(4본 2만원, 2본 1만원)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배달의민족 상품권을 지급한다.

크루젠 라인업 대표 모델인 크루젠 HP71은 부드러운 주행성능과 정숙성을 강화한 고성능 프리미엄 컴포트 SUV용 타이어이다. 차별화된 프리미엄 소재와 차세대 컴파운드를 적용해 기존 제품 대비 마모 성능과 스노 성능을 20% 이상 향상시켰다.

또한 지난해 6월 출시한 크루젠 HP51은 자사 기존 제품 대비 구름저항과 빗길제동력 등을 대폭 개선해 주행안정성을 업그레이드시켰다. 타이어 홈에서 발생한는 소음을 저감시키는 패턴소음 저감기술을 적용해 뛰어난 승차감을 제공하는 한편 주행성능과 마모성능도 향상시켰다.

금호타이어 한국영업담당 임병석 상무는 “금호타이어의 SUV 전용 타이어는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며 “금호타이어는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니즈에 맞춰 최상의 타이어를 지속적으로 개발, 공급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금호타이어는 전기차에 적합하도록 리뉴얼한 전기차용 크루젠 EV HP71 제품을 출시하고 폭스바겐 ID.4, 기아 EV6 등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한다.

한국토요타자동차 아주자동차대학교에 자동차 부품 기부

0

한국토요타자동차가 아주자동차대학교에 9천만원 상당의 자동차 부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토요타 산학협력 프로그램 T-TEP(TOYOTA Technical Experience Program)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이번에 전달된 토요타·렉서스 차량 부품 가운데는 렉서스 최초의 슈퍼카 LFA 부품도 포함되어 있다. 개발 기간만 10여년에 이르는 LFA는 렉서스 고성능 브랜드 라인 F의 정점에 서 있는 모델로, 지난 2010년 500대 한정으로 출시된 바 있다.

한국토요타자동차 콘야마 마나부 사장은 “더 좋은 자동차를 만들기를 위한 토요타의 가치관은 고객의 자동차를 수리하는 정비 현장에서도 반영된다”며 “현장에서 요구되는 기술과 지식을 습득할 기회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자동차 산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설명했다.

자동차 분야 인재육성을 위한 T-TEP는 2020년부터 아주자동차대학교를 포함해 서영대학교 파주캠퍼스와 광주캠퍼스, 대림대학교, 부산과학기술대학교, 서정대학교, 여주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남대구캠퍼스 등 전국 7개 자동차 기술대학, 8곳의 캠퍼스와 업무협약을 맺고 교육 및 기부활동을 이어왔다. 2022년까지 교육용 13대를 자동차 기술대학에 기증했으며, 매 학기 토요타 및 렉서스의 전동화 기술을 비롯한 현장 노하우를 교육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raceweek@naver.com

애스턴마틴, 페르난도 알론소 헌정 커스텀 DBX707 공개

0

애스턴마틴이 F1 챔피언 출신 페르난도 알론소를 위해 DBX707을 커스텀한 모델을 헌정했다.

2회 월드 챔피언(2005~2006) 트로피를 차지한 페르난도 알론소가 애스턴마틴 F1 팀에 합류한 것을 기념하는 DBX707 커스텀 모델은 압도적인 성능과 기술을 모두 담고 있다.

707마력(PS)을 내는 4.0리터 트윈 터보 V8 엔진을 장착한 알론소의 DBX707은 3.3초만에 97km(h)에 도달하고, 최고시속은 약 291km에 달한다. 사륜구동 시스템을 탑재해 다양한 지형과 주행 조건에서도 탁월한 트랙션과 핸들링을 보장하며, 고급 드라이브트레인은 고속 주행이나 미끄러운 노면에서 안정성과 제어력을 제공해 높은 범용성을 자랑한다.

페르난도 알론소는 최근 애스턴마틴이 공개한 영상에서 자신의 커스텀 DBX707을 타고 레이싱 트랙에 올라 뛰어난 성능을 선보였다. 알론소는 영상에서 “퍼펙트랩은 ‘이보다 더 완벽할 수 없다’는 매혹적이지만 달성하기 어려운 가능성을 의미한다. 완벽은 머물러 있는 것이 아니며, 끊임없는 추구가 필요하다. 완벽에 도달한다는 것은 강한 압박감 속에서도 한계에 도전함으로써 이뤄진다”고 말했다.

알론소의 커스텀 DBX707에는 블랙과 오렌지 색상으로 마감된 가죽 커버, 파노라마 선루프, 앞좌석 열선 & 통풍 시트 등 인테리어 전반에 걸쳐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는 프리미엄 소재가 적용되었다. 또한 최첨단 10.5인치 터치스크린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고급 안전기능, 뱅앤올룹슨이 튜닝한 오디오 시스템이 전반적인 주행 경험을 향상시켜 고급스러움과 실용성의 조화를 보여준다.

raceweek@naver.com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액티브 & RS 트림 인기 행진

0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가 계약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고급 사양이 적용된 액티브와 RS 트림 계약 비율이 크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쉐보레가 트랙스 크로스오버의 계약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대다수 고객들이 액티브와 RS 트림을 선택했다. 두 트림은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각기 다른 디자인이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랠리 스포츠(Rally Sport)를 의미하는 RS 트림은 레이싱에 뿌리를 두고 있는 쉐보레 브랜드의 헤리티지를 담아 날렵한 디자인과 역동적인 퍼포먼스에 중점을 두었다. 액티브 트림은 아웃도어 활동에 특화된 디자인으로 사랑을 받고 있다.

4월 들어 고객 인도가 시작된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세단의 주행성능과 SUV의 다목적성을 고루 갖춘 모델이다. 국내 쉐보레 브랜드 제품 중 최단기간 사전계약 1만대를 달성하며 고객들로부터 뛰어난 상품성을 인정받고 있다. 사전계약 시작 후 7일(영업일 기준) 만에 계약 건수 1만3천대를 돌파하는 등 국내 크로스오버 시장의 지평을 넓히며 세그먼트의 인기를 리드하고 있다.

이에 더해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지난달 1만6천여대가 선적되는 등 미국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에서도 폭발적인 시장 반응을 이어가고 있다. 쉐보레 브랜드는 글로벌 및 내수 시장의 큰 수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GM 창원공장 생산량을 늘리는 등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한편, 쉐보레는 트랙스 크로스오버 구매 상담과 시승 체험을 위해 스타필드 하남과 스타필드 고양에서 고객 행사를 실시해 약 1만 7천명 이상의 방문자 수를 기록, 오픈런 현상을 불러 일으키며 성황리에 마친 바 있다. 쉐보레는 4월 14일(금)부터 16일(일)은 롯데아울렛 김해점, 4월 21일(금)부터 23일(일)은 롯데아울렛 이시아폴리스점에서도 차량 전시 및 대규모 시승 이벤트를 진행한다.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의 가격(개소세 인하 기준)은 LS 2,052만원, LT 2,366만원, 액티브 2,681만원, RS 2,739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