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9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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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자동차 ‘프리 드라이빙, 프리 리턴’ 프로그램 가동

▶ 약정 기간에 따라 실구매가의 최대 95% 매각 혜택 부여

▶ 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GLC 등 26년식 주요 인기 모델 대상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파트너 한성자동차(대표 김마르코)가 구매 후 일정 기간 운행한 뒤 구매 가격의 최대 95%에 다시 팔 수 있는 차량 매각 프로그램 ‘프리 드라이빙, 프리 리턴’을 선보인다.

대상 차량 구매 고객이 약정 기간 내 조건을 충족할 경우 6개월 약정 시 고객의 실구매가 기준으로 최대 95%, 12개월 약정 시 최대 90%까지 제휴 매입사에 매각을 선택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메르세데스-벤츠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의 안심보장할부를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차종에 따라 6개월간 월 35~45만원까지 납입금을 지원하는 프리 드라이빙 혜택을 추가로 제공한다. 프리 드라이빙과 프리 리턴을 함께 이용하면 구매 초기 월 납입 부담을 낮추면서 일정 기간 운행한 뒤 계속 보유하거나 매각할 수 있다.

프로그램 대상은 메르세데스-벤츠 E 200 AMG Line, E 200 Exclusive, E 300 4MATIC AMG Line, GLC 300 4MATIC AMG Line, GLC 300 4MATIC Coupé AMG Line 등 26년식 메르세데스-벤츠 주요 모델이다.

대상 차종과 구매 방식에 따라 적용 혜택은 다르다. 6개월 약정 시 최대 약정 운행거리는 차량 인도 시 주행거리를 제외하고 6,000km, 12개월 약정 시 12,000km다.

실제 최종 매입금액은 고객의 실구매가가 기준이다. 차 상태와 주행거리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약정상 요건을 충족하지 못할 경우에는 매입이 제한될 수 있다.

한성자동차 김마르코 대표는 “프리 드라이빙, 프리 리턴을 통해 고객이 원하는 차를 부담 없이 경험하고, 이후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보유 여부를 선택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구매 과정에서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차별화된 혜택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ghpark@racewee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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