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트럭코리아가 올해로 22주년을 맞은 ‘볼보트럭 서비스 캠프 & 안전 캠페인’을 실시한다.
지난 2004년부터 올해까지 22년째 이어지는 볼보트럭 서비스 캠프는 9월 7일(월)부터 11일(금)까지 경기 평택항을 시작으로 충남 서산, 전남 광양, 충북 제천, 경북 칠곡, 경기 광주, 경남 창원, 인천, 경남 양산 등 전국 9개 지역에서 진행된다.
서비스 캠프 현장에서는 트랙터·카고·덤프 등 차종별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점검을 마친 차량에는 엔진오일 4리터 또는 요소수 중 하나를 선택해 제공한다. 덤프 차량에는 히바 필터를 추가로 제공하며, 워셔액을 현장에서 직접 주입하는 등 실질적인 정비 지원도 이뤄진다.
올해는 미쉐린타이어, 한국타이어, HSK, 롯데정밀화학, 한국쉘석유 등 각 분야 전문 파트너사들이 볼보트럭 서비스 캠프와 함께한다. 파트너사 참여로 점검 범위가 타이어 상태와 덤프 적재함 유압 시스템까지 확대되면서 트럭 주행 안전과 직결되는 부분까지 한층 폭넓게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다.
볼보트럭코리아는 서비스 캠프와 함께 고객과의 소통도 확대한다. 창립 30주년을 기념해 볼보트럭과 함께한 추억을 담은 고객 스토리 공모전을 진행해 왔으며, 지난 한 달간 100명이 넘는 고객이 참여했다. 접수된 스토리 중 후보작을 선정하고 서비스 캠프 현장을 찾은 고객들의 투표를 거쳐 최종 수상작을 결정할 예정이다.
박강석 볼보트럭코리아 대표이사는 “창립 30주년을 맞은 올해 22년간 한결같이 이어온 서비스 캠프로 고객의 안전을 지원하고, 오랜 시간 함께해 주신 고객들의 이야기를 되돌아보고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를 마련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볼보트럭코리아는 최고의 비즈니스 파트너로 고객과 함께 성장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ghpark@raceweek.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