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프레시웨이가 슈퍼레이스와 협업한 특식 이벤트를 통해 젊고 트렌디한 미식 문화 전파에 나선다.
CJ프레시웨이는 단체급식 고객사를 대상으로 슈퍼레이스를 콘셉트로 한 특식 메뉴를 출시했다. CJ프레시웨이는 CJ대한통운이 후원하는 2026 오네(O-NE)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지닌 역동성과 에너지를 트렌디한 메뉴로 재해석해 고객들에게 새로운 미식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
특식 메뉴는 스타팅 보코치니 샐러드, 부스트 스크램블, 챔피언 치킨 플레이트, 에너지 슈 등 4종으로 구성되었다. 스타팅 보코치니 샐러드는 자동차경주의 출발선과 같은 스타터 메뉴로, 신선한 채소와 보코치니 치즈를 더해 산뜻한 시작의 순간을 표현했다.
부스트 스크램블은 부드러운 스크램블 에그로, 피트스톱에서 에너지를 충전하는 순간을 담았다. 메인 메뉴인 챔피언 치킨 플레이트는 육즙 가득한 치킨 스테이크와 특제 소스, 매시드 포테이토, 그릴드 채소를 조합해 최고의 퍼포먼스를 완성하는 레이싱카처럼 우수한 밸런스를 구현했다. 디저트 에너지 슈는 달콤한 슈크림으로 결정적인 추월을 위한 집중력과 활력을 표현했다.
CJ프레시웨이는 특식 출시와 함께 이벤트도 진행한다. 특식을 제공하는 단체급식 현장에서 뽑기와 미니 레이싱 게임으로 구성된 이벤트 존을 운영한다. 참가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관람 티켓을 증정한다.
CJ프레시웨이 푸드 서비스 인스타그램 댓글 이벤트도 진행한다. 현장 및 인스타그램 이벤트 기간은 10월 24~25일로 예정된 2026 슈퍼레이스 파이널 라운드까지다.
한편, CJ프레시웨이는 드라마, 영화, 예능 등 다양한 콘텐츠 IP에 이어 스포츠 IP까지 협업 범위를 넓히며 단체급식 서비스 차별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번 슈퍼레이스 협업 이벤트 외에도 2026년 6월 전 세계인의 축구 축제를 맞아 축구 국가대표팀 응원 식단을 콘셉트로 한 고단백 특식 메뉴를 선보여 호응을 얻었다.
CJ프레시웨이는 “최근 단체급식은 단순한 식사를 제공하는 공간을 넘어 고객들이 다양한 문화와 스포츠 콘텐츠를 체험하는 공간으로 진화하고 있다”며 “드라마와 영화, 예능에 이어 스포츠까지 IP 협업 범위를 확대하며 단체급식 사업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ghpark@raceweek.co.kr l 사진 CJ프레시웨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