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공식 파트너 한성자동차가 신세계사이먼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 팝업 스토어를 오픈하고, 고객 접점 확대에 나선다.
이번 팝업 스토어는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웨스트 명품 광장에 들어선다. 운영 기간은 5월 13일부터 8월 12일까지 3개월.
팝업 스토어에서는 차량 전시와 신차 상담을 비롯해 시승, 메르세데스-벤츠 액세서리와 컬렉션 전시·판매, 중고차 매입 & 트레이드인 상담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한성자동차는 오픈 기념 단독 특별 사은행사도 마련했다. 상담 고객에게는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굿즈를 증정하며, 차량 트레이드인을 통해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추가 100만원 보상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한성자동차 보증 연장 프로그램 20만원 할인과 신세계 프리미엄 아울렛 멤버십 혜택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한성자동차 김마르코 대표는 “고객의 라이프스타일과 연결된 다양한 접점을 확대하고, 차량 구매부터 관리, 재구매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