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9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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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넥센타이어 스피드웨이 모터 페스티벌 5월 30일 개막

넥센타이어(대표이사 김현석)와 에버랜드 스피드웨이가 공동 주최하는 2026 넥센타이어 스피드웨이 모터 페스티벌 1라운드가 5월 30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다.

2023년에 출범한 넥센타이어 스피드웨이 모터 페스티벌은 올해 5라운드로 개최된다. 대회 주요 구성은 크게 세 가지로 구분되어 있다. 참가자 주행 클래스, 전문 드라이버와 함께 서킷을 체험하는 동승 프로그램, 그리고 자동차 전시와 스탬프 투어 등 관람객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부대행사 등이다.

대회 참가자들이 직접 서킷을 주행하는 클래스는 대한자동차경주협회 공인 종목인 타깃 트라이얼과 짐카나로 운영된다. 타깃 트라이얼은 본인이 목표한 랩타임에 가장 근접한 기록을 낸 드라이버가 우승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짐카나는 장애물 코스에서 가속, 감속, 코너링 실력을 겨루며 상급, 중급, 입문 수준별 클래스로 나뉘어져 있다. 참가자는 전문 인스트럭터의 드라이빙 스킬 및 원포인트 레슨과 타이어 교육도 받는다.

가족 단위 관람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동승 체험 프로그램도 인기를 끌 전망이다. 전문 드라이버가 운전하는 서킷 택시, 짐카나 택시, 서킷 사파리 버스, 오프로드 택시, 오프로드 어드벤쳐 등 5종의 프로그램은 현장 예약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부대행사도 풍성하다. 개성 있는 차를 전시하고 교류하는 카미트, RC 체험, 스티커 사진 촬영, 인형 뽑기 등을 할 수 있는 플레이존이 들어서며, 푸드 트럭, 스탬프 투어도 운영된다. 또한, 삼성 모빌리티 뮤지엄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도록 왕복 셔틀버스가 제공된다.

넥센타이어는 “넥센타이어 스피드웨이 모터 페스티벌은 모터스포츠를 처음 접하는 일반인부터 아마추어 드라이버까지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축제”라고 설명했다.

RACEW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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