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흥그룹이 5월 17일 경기도 화성 TS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에서 ‘2026 K-모토 페스타’(K-MOTO FESTA)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의 가장 큰 특징은 약 1,000회에 달하는 압도적인 시승 기회다. 기흥그룹의 주요 브랜드인 할리데이비슨(27대), 두카티(10대), 로얄엔필드(11대) 등 48대를 시승차로 운영한다.
기흥그룹은 모터사이클 전시, 모터사이클 쇼, 럭키드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특히 럭키드로 1등 경품으로는 로얄엔필드 인기 모델 뷸렛 350을 증정한다.
사전 참가 인원은 2,500명(선착순)으로 제한된다. 모든 참가자에게는 리유저블백, 면도기, 푸드 쿠폰, 브랜드 굿즈 할인권 등으로 구성된 웰컴 패키지를 제공한다. 티켓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판매하며, 기간에 따라 얼리버드와 일반 구매로 구분되어 있다.
기흥그룹은 “K-모토 페스타는 단순한 전시를 넘어 라이더와 브랜드가 소통하고 모터사이클 문화를 즐기는 축제”라며 “올해는 더욱 확장된 규모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