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가 2026 오네(O-NE)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토요타 가주 레이싱(TGR) 6000 클래스 참가팀 후원 조인식을 체결했다.
4월 18일(토),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조인식에는 금호타이어 G.마케팅담당 윤민석 상무와 슈퍼레이스 마석호 대표, 후원 팀 감독들이 참석했다.
이번 후원을 통해 금호타이어는 금호 SLM, 준피티드 레이싱, 찬스레이싱 by NH투자증권 팀에 레이싱 타이어를 지원하며, 대회 기간 동안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뒷받침할 예정이다.
금호타이어는 이번 협업을 통해 고성능 타이어의 기술력과 품질을 실제 레이싱 환경에서 검증하고, 이를 바탕으로 모터스포츠 기반 브랜드 이미지를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국내 대표 모터스포츠 대회 주관사인 ㈜슈퍼레이스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국내 모터스포츠 저변 확대 및 산업 발전에도 기여할 방침이다.
금호타이어 G.마케팅담당 윤민석 상무는 “금호타이어는 지난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TGR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에서 더블 타이틀을 차지하며 고성능 타이어 기술력을 입증했다”며, “올 시즌에는 타이어 제조사, 드라이버, 팀 챔피언십 부문을 모두 석권하는 트리플 챔피언 달성에 도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를 통해 기술 명가로서의 위상을 재확인하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타이어 브랜드로서의 위상과 브랜드 가치를 지속적으로 제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ACEWEE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