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국내 대표 주류 기업 하이트진로와 연간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팬들에게 한층 업그레이드된 관람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먼저, 슈퍼레이스는 하이트진로와 함께 신규 관람석 ‘테라존’을 운영한다. 테라존은 쾌적한 관람 환경을 갖춘 가족단위 전용 좌석이다. 또한, VIP 관람객을 위한 패독클럽에는 ‘테라 제로’을 지원한다.
슈퍼레이스와 하이트진로는 서킷 현장에서 브랜드 체험 프로그램을 강화한다. 레이싱 컨셉트와 어우러진 ‘테라 포토존’을 운영하면서, 클래식카를 전시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 아울러 테라 생맥주와 테라 제로를 구매할 수 있는 전용 판매 부스도 함께 운영한다.
슈퍼레이스는 “하이트진로와의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앞으로도 팬 중심의 콘텐츠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4월 18~19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더블 라운드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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