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네스트 이와타 레이싱이 2026 슈퍼 GT GT300 개막전에서 21위로 완주했다. 이 팀 드라이버는 이정우와 야스다 히로노부. 11일 예선에서 21위를 기록한 아네스트 이와타 레이싱은 오카야마 인터내셔널 서킷(1랩 3.703km) 300km 결승을 21위로 마쳤다.
29명이 출전한 GT300 1라운드 1위는 77랩을 주행한 디스테이션 레이싱. GT500 개막전에서는 TCR 팀 au 톰스의 토요타 GR 수프라 GT500(츠보이 쇼, 야마시타 켄타)이 82랩을 달린 뒤 우승 체커기를 받았다.
한편, F1 드라이버 출신 다닐 크비야트는 JLOC 팀 람보르기니 우라칸 GT3 에보2를 타고 GT300 개막전에 참가해 6위를 기록했다.
박기현 기자 l 사진 MI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