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대표이사 정일택)가 프리미엄 SUV 전용 타이어 신제품 크루젠 GT Pro 출시와 함께 ‘도로 위에서 증명되는 퍼포먼스’(Performance gets real) 광고 캠페인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이번 광고는 도시, 컨테이너 항구, 창고 등 역동적인 로케이션을 배경으로 촬영감독의 시선(페르소나)을 통해 금호타이어만의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을 감각적으로 담아냈다. 특히 영화 속 히어로카를 압도하는 드라이빙 연출로 가속, 코너링, 제동 등 크루젠 GT Pro의 극적인 퍼포먼스를 직관적으로 연출했다.
또한 비, 눈 등 기상 변화와 복잡한 도심 지형에서도 안정적인 주행과 정숙성을 유지하는 모습을 통해 소비자가 일상에서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금호타이어만의 ‘도심형 프리미엄 SUV 타이어’의 가치를 강조했다.
이번 광고에 등장하는 크루젠 GT Pro는 SUV용 타이어 브랜드 크루젠의 야심작이다. 국내 SUV 제품 중 유일하게 에너지소비효율등급(회전저항) 2등급 획득했으며, 전 규격 UTQG 트레드웨어 800을 기록해 압도적인 효율성과 내구성을 입증했다. 특히 내연기관뿐만 아니라 전기차까지 대응할 수 있는 ‘EV Compatible’ 제품으로, 18인치부터 22인치까지 폭넓은 라인업을 갖췄다.
해당 광고는 국내 지상파 TV 광고를 포함해 넷플릭스, 유튜브 등 디지털 매체까지 폭넓게 노출될 예정이다. 글로벌에서도 당사 유튜브 채널인 엑스타 TV를 비롯해 다양한 소셜미디어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한편, 금호타이어는 크루젠 GT Pro의 시장 확대를 위해 영업 및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본격적으로 펼칠 전망이다. TV 광고 캠페인을 비롯해 프로모션, SNS 등 다각적인 브랜드 캠페인 활동을 통해 국내 고객과 소통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