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성 스포츠웨어 전문 기업 ㈜린코리아가 2026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시리즈에 출전 중인 찬스 레이싱과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7월 18일, 슈퍼레이스 4라운드가 열린 인제스피디움에서 찬스 레이싱 후원 협약서에 사인한 린코리아는 드라이버와 미캐닉은 물론 팀 스태프 전원에게 최첨단 고기능성 스포츠 의류 일체를 후원한다고 발표했다.
찬스 레이싱 후원사로 참여한 린코리아는 스포츠웨어 분야에서 쌓아온 탄탄한 기술력과 브랜드 신뢰도를 바탕으로 역동적이고 프로페셔널한 모터스포츠 영역까지 브랜드 활동 범위를 넓히게 되었다.
린코리아 장현기 대표는 “찬스 레이싱과 파트너십을 맺게 되어 매우 기쁘다. 찬스 레이싱 팀원들이 오직 레이스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최고의 기술력이 담긴 의류를 전폭 지원하겠다”면서 “이번 후원을 발판 삼아 모터스포츠 팬들과의 접점을 넓히고, 브랜드가 추구하는 역동적이고 건강한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찬스 레이싱 운영사 ㈜더케이테크 김호철 대표는 “대한체육회 공식 후원 등 오랜 기간 스포츠 전문 의류 노하우를 증명해 온 린코리아와 함께하게 되어 든든하다. 강인한 내구성과 기능성을 갖춘 린코리아의 의류 지원을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겠다”고 답했다.
린코리아는 찬스 레이싱과의 협약을 시작으로 콜라보레이션 굿즈 제작 등 모터스포츠를 활용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본격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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