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보르기니 공식 딜러사, 람보르기니 서울(SQDA 모터스)이 그릿모터테인먼트 이창우 대표와 4년 연속 파트너십을 이어가며 2026 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에 출전한다.
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는 유럽, 북미, 아시아에서 개최되는 람보르기니 원메이크 레이스이다. 우라칸 슈퍼 트로페오 에보2는 GT3를 기반으로 개발한 원메이크 경주차로, 5.2L V10 자연흡기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620마력을 발휘한다. 차체 대부분을 카본 소재로 제작해 1,285kg의 경량화를 구현했으며, 최고시속은 280~290km에 달한다.
출전 드라이버는 전윤과 이정웅. 전윤은 한국과 일본 대회에 참가하며, 인제 스피디움에서 개최되는 한국 대회에는 이정웅이 합류한다.
김종복 람보르기니 서울 대표는 “이번 파트너십은 람보르기니가 추구하는 퍼포먼스 철학과 레이싱 헤리티지를 국내 고객들에게 전달하기 위한 활동이다. 올해도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 무대에서 람보르기니의 레이싱 헤리티지를 알리고, 모터스포츠를 기반으로 고객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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