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2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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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스피디움 ‘2026 대만 국제관광박람회’ 참가

인제스피디움(대표이사 이정민)이 2026 대만 국제관광박람회에 참가해 강원도의 청정 자연과 모터스포츠를 결합한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글로벌 관광객들에게 소개했다.

인제스피디움은 강원특별자치도, 강원관광재단, 인제군과 함께 5월 22~25일 대만 타이베이 세계무역센터(TWTC)에서 열린 박람회에 참가해 인제 지역 관광 콘텐츠와 모터스포츠 기반 체류형 관광지를 현지 관광객 및 관광업계 관계자들에게 선보였다.

이번 박람회에는 강원특별자치도를 비롯한 도내 18개 시군과 강원랜드 등 20여개 강원권 부스가 참가했다. 행사 기간 동안 약 35만 명의 현지 방문객이 행사장을 찾는 등 높은 관심을 모았다.

현장에서는 강원 관광에 대한 관심 속에 각 부스마다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으며, 인제군 부스 역시 준비한 경품과 증정품이 조기 소진될 정도로 호응을 얻었다.

대만은 연간 150만명 규모의 방한 관광객을 기록하는 핵심 시장으로, 최근에는 지역 특화 콘텐츠와 체험형 관광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인제스피디움은 국제 공인 FIA 그레이드2 서킷과 호텔·콘도, 레저 체험 프로그램을 결합한 복합 관광 인프라를 중심으로 차별화된 관광 경험을 소개하는 데 집중했다.

현장에서는 실제 국제 대회가 개최되는 서킷과 자연 속 힐링 요소를 묶은 이색 콘텐츠가 관심을 끌었다. 특히 서킷 체험 프로그램과 가족·커플 단위 체류형 콘텐츠에 대한 문의가 이어졌으며, 현지 관광업계 관계자들과의 네트워킹도 활발하게 진행되었다.

인제스피디움은 최근 모터스포츠뿐 아니라 러닝, 레저, 가족형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콘텐츠를 확대하며 ‘복합 문화 관광 공간’으로서의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인제스피디움 이정민 대표는 “대만은 강원 관광에 대한 관심과 재방문율이 높은 중요한 시장 중 하나”라며, “앞으로도 강원 자연과 모터스포츠,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결합한 인제스피디움만의 차별화된 경험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관광 목적지를 제안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ACEW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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