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는 10월 3일(금) UX 스튜디오 서울에서 윤효준 국내사업본부장, 팀 HMC 김주현 단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현대차-팀 HMC 후원 협약식’을 진행했다.
팀 HMC(Hyundai Motor Club)는 현대차 브랜드를 선호하는 고객들이 결성한 현대모터클럽 회원 중심의 아마추어 레이싱팀으로, 2017년 창단 이후 KSF 아반떼 컵, 현대 N 페스티벌에 참가해 왔다.
올해 팀 HMC는 10년 연속 드라이버로 참가하는 방송인 양상국과 자동차 유튜버 홍시카를 포함한 5명으로 구성되었다. 아반떼 N으로 2026년 현대 N 페스티벌 아반떼 N1, N2, N3 클래스에 출전할 예정이다.
현대차는 팀 HMC 선수들을 대상으로 전속 미캐닉, 드라이빙 수트, 팀웨어, 팀 브랜딩 및 경주차 랩핑 등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대회 기간 중 다양한 전시, 시승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현대자동차 측은 “팀 HMC는 지난 10년간 고객들과 모터스포츠를 잇는 가교 역할을 수행해 왔다. 앞으로도 국내 모터스포츠 문화 활성화를 위해 여러 방면에서 후원과 노력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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