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자동차가 KLPGA 투어에서 활약 중인 이율린 프로를 앰배서더로 추가 선정하고, 메르세데스-벤츠 GLC 220 d 4MATIC을 지원한다.
이에 따라 한성자동차는 총 4명의 프로 골프 선수를 앰배서더로 선정하고, 클럽한성과 연계한 브랜드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이율린 프로는 이 프로그램의 두 번째 앰배서더로, 골프 행사와 고객 초청 행사 등 각종 멤버십 프로그램은 물론 콘텐츠 협업과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등의 다양한 방식으로 브랜드와 고객을 연결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율린 프로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2025년 KLPGA 투어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 우승을 통해 존재감을 키워가고 있으며,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한성자동차 앰배서더로 선정되었다.
한성자동차 김마르코 대표는 “클럽한성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더욱 넓히고, 고객들이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속에서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가치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