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트럭 2개 차종이 유럽소비자검사기관 유로 NCAP(Euro NCAP)에서 진행한 트럭 안전성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별 5개를 추가로 획득했다.
앞서 두 차례 실시된 유로 NCAP의 대형 상용트럭 안전성 평가에서 대상에 포함되었던 모든 볼보트럭 모델이 최고 등급을 받은 데 이어, 이번 평가에서는 FH 스탠다드 캡 기반 2가지 모델이 별 5개를 획득했다.
이로써 현재까지 유로 NCAP에서 별 5개를 받은 볼보트럭 모델은 FM 4×2 트랙터, FM 6×2 리지드, FH 4×2 트랙터, FH 6×2 리지드, FH 에어로 4×2 트랙터, FH 에어로 6×2 리지드 등 6종이다.
현재까지 별 5개를 획득한 6개 볼보트럭 모델은 우수한 시야 확보 능력과 뛰어난 성능의 능동형 안전 시스템을 바탕으로 도심 환경에서 보행자·자전거 이용자 등 취약한 도로 이용자 보호를 중점적으로 평가하는 시티 세이프(City Safe) 기준 또한 충족했다.
로저 알름 볼보트럭 사장은 “해당 테스트 결과로 볼보트럭이 지속적으로 추구해 온 안전 우수성이 다시 한번 증명됐다. 안전은 볼보트럭이 최우선으로 여기는 핵심 가치이며, 앞으로도 변함없을 것”이라며, “볼보트럭은 이러한 결과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도로 위 모든 이용자를 보호하기 위한 안전 분야 혁신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