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4월 2일부터 세계적인 레이싱 게임 ‘아스팔트 레전드 유나이트’(Asphalt Legends Unite)에 아이오닉 5 N, N 비전 74를 선보인다.
북미, 유럽, 인도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아스팔트 레전드 유나이트는 콘솔, 모바일, PC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즐길 수 있는 게임로프트(Gameloft)의 간판 레이싱 게임이다.
이번 협업을 기념해 전 세계 게임 이용자들이 참가할 수 있는 이벤트도 4월 3일부터 30일까지 4주간 진행된다. 첫째 주에는 아이오닉 5 N, N 비전 74 모두 사용할 수 있다. 둘째 주에는 N 비전 74를, 셋째 주와 넷째 주에는 아이오닉 5 N으로만 참가할 수 있다.
현대자동차는 우승자 3명을 선발해 6월 한국으로 초청할 예정이다. 브랜드 투어에서는 아이오닉 5 N을 직접 시승하고, 현대 N 페스티벌 현장에도 방문할 계획이다.
현대자동차는 “지난해 단편 영화 ‘밤낚시’를 제작하며 브랜드 소통을 목표로 콘텐츠에 집중한 마케팅을 펼쳤다. 올해는 ‘아스팔트 레전드 유나이트’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콘텐츠 영역을 게임으로 확장해 더 많은 젊은 층과 소통하길 기대한다”는 입장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