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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6월 22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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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C에 기업 및 동호회 이벤트 예약 열기 고조


제4회 F1 코리아 그랑프리를 준비하고 있는 전라남도와 F1 조직위원회가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KIC)에 대한 관심이 전체적으로 크게 증가했다고 밝혔다. 슈퍼GT, 슈퍼레이스, 코리아스피드페스티벌 등 국내외 주요 자동차경주를 비롯해 카메이커의테스트 주행, 기타모터스포츠 동호회의 예약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는 내용이다.
조직위 발표에 따르면 올해 KIC에서는 최소 24개 모터스포츠 이벤트가 열릴 예정이다. 첫 경기는 4월 7일(일)로 예정된 KMF 코리아 로드레이스 챔피언십. 이후 코리아스피드페스티벌과 넥센 스피드레이싱,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등이 연이어 KIC에서 2013 시리즈 개막전을 준비하고 있다.
5월 18~19일에는 일본에서 인기 높은 슈퍼GT가 사상 처음으로 국내 서킷에서 열린다. 올 시즌에는 정규 레이스에 포함되지 않지만, 2013 슈퍼GT 올스타전이 KIC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모터스포츠 이벤트가 없는 주중에는 국내 자동차 관련 기업들이 KIC에서 각종 테스트를 진행하는 한편 임직원과 고객을 대상으로 체험주행을 진행한다. 이러한 기업 행사 외에도 모터스포츠 관련 동호회와 레이싱팀들의 임대주행이 상시 진행되고 있다.
조직위가 밝힌 올해 KIC 예약상황은 200일 이상 완료된 상태. 이와 관련해 조직위 측은 “12월부터 2월까지의 동절기와 장마철, 트랙 유지보수 등에 소요되는 기간을 제외하면 연간 실질가동율이 90% 이상”이라고 분석했다.
강효석 F1 대회 지원담당관은 “F1 경주장은 이미 국내 모터스포츠의 중심지로 확고한 자리를 잡았다”면서 “이미 설치된 카트장과 오토캠핑장 이외에 야구장, 족구장 등의 편의시설을 확충하고 녹지공간을 조성해 F1 경주장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복합 모터스포츠 레저 공간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KIC 홈페이지 : koreacircuit.kr
TRACKSIDE NEWS, 사진/F1 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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