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2월 23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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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A 카팅 코리아 챔피언십 2라운드 KIC 카트장에서 개최

2023 KARA 코리아 카팅 챔피언십(KKC) 2라운드가 이번 주말 전남 영암 KIC 카트장에서 열린다.

대한자동차경주협회(KARA)가 공인하고, 인제스피디움이 주관하는 KKC 2라운드는 시니어 맥스를 비롯해 주니어 맥스, 마이크로 맥스 등 8개 클래스로 운영된다.

최상위 클래스 시니어 맥스 2라운드에는 1라운드 포디엄 드라이버 홍준범(팀 챔피언스), 최정현(피노카트), 이규호(피노카트) 등 10대 3인방을 비롯해 임지완, 한재혁, 김준호, 김건구, 곽동륜 등이 참가해 다시 한 번 순위 대결을 펼친다.

7~11세 영 드라이버들이 출전하는 마이크로 맥스 챌린지 2라운드도 기대를 모은다. 1라운드에서는 츠제브스키 마크(피노카트), 최강현(피노카트), 조이록(피노카트)이 1~3위 트로피를 차지했다.

시즌 종합 포인트에서는 최강현(34점)이 1위에 올라 있다. 츠제브스키 마크(33점)와 조이록(26점)이 2, 3위. 이들 중 조이록은 마이크로 맥스 클래스에 참가하는 선수 중 가장 어린 7세로, 빠르게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밖에 2라운드 출전 선수 중 가장 어린 최정호(6세, 마이크로 맥스 루키)의 성장세도 지켜볼 만하다.

한편, 2023 KKC 시니어 맥스 챔피언에게는 국제자동차연맹이(FIA) 주최하는 올림픽 형식의 국가 대항전 2024 FIA 모터스포츠 게임즈 카트 종목에 한국 대표로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을 부여한다.

RACEW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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