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3월 4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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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A, 슈퍼레이스 개막전 주요 기록 발표

대한자동차경주협회(KARA, 협회장 강신호)가 21일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개막을 앞두고 역대 1라운드 주요 기록을 발표했다.

타이어 메이커 삼파전 예고

KARA는 올해로 15번째 시즌을 맞이한 슈퍼레이스는 역대 개막전 예선에서 한국과 금호타이어가 각각 7회 폴포지션을 기록하며 팽팽한 접전을 보였다고 집계했다. 예선 1위 선수가 우승한 확률은 57.1%. 지난해부터 넥센타이어가 가세하면서 타이어 메이커 삼파전은 더욱 뜨겁게 전개될 전망이다.

개막전 우승자 28.5%가 시즌 챔피언 등극

KARA는 역대 슈퍼6000 개막전 우승자 중 4명이 시리즈 타이틀을 차지했다고 발표했다. 2009년 김의수, 2010년 밤바 타쿠, 2015년 팀 베르그마이스터, 2017년 조항우가 주인공이다.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베스트 랩타임 경신될까?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랩 레코드는 김종겸의 1분 53.004초(2019년 10월 26일, Q1). 4월 5일 같은 트랙에서 열린 2022 슈퍼레이스 슈퍼6000 1차 오피셜 테스트에서 김종겸은 1분 52.473초 비공식 베스트 랩타임을 작성했다.

새 팀, 새 타이어 새 얼굴들의 활약 기대

주요 팀의 드라이버 라인업이 크게 변경된 올해 슈퍼6000 클래스에는 엔페라 레이싱과 소닉모터스포츠가 신생팀 명단에 올랐다. 이창욱(엑스타 레이싱), 오한솔(준피티드 레이싱), 양태근(소닉모터스포츠)은 2022 슈퍼6000 루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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