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2월 27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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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C 시에라 25회 코리아 내셔널 호그 랠리 참가

제너럴 모터스(GM)의 프리미엄 픽업·SUV 브랜드 GMC가 9월 15~17일 강원도 평창군 모나용평리조트에서 열린 제25회 코리아 내셔널 호그 랠리에 공식 스폰서로 참가했다.

호그 랠리는 세계 최대 모터사이클 동호회 할리 오너스 그룹(H.O.G.TM) 회원을 대상으로 매년 열리는 행사이다. 국내에서는 1999년 첫 행사를 시작으로 매회 할리데이비슨 오너 수천여 명이 참가하는 모터사이클 축제로 성장했다.

GMC는 SUV와 픽업트럭 종주국이라고 할 수 있는 미국 시장에서 120년이 넘는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아메리칸 대표 럭셔리 픽업·SUV 브랜드로 시장을 리드하고 있다. 올해로 창립 120주년을 맞이한 할리데이비슨 역시 아메리칸 대표 럭셔리 모터사이클로 평가받고 있다.

정정윤 GM 한국사업장 최고마케팅책임자는 “GMC와 할리데이비슨의 만남을 통해 할리 오너들이 프리미엄 풀사이즈 픽업트럭 GMC 시에라의 존재감과 강력한 성능을 경험하고, 동시에 모터사이클 적재도 가능한 다재다능함을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되었을 것”이라며 “앞으로 GMC는 브랜드가 추구하는 방향성을 바탕으로 타깃 고객층을 위한 차별화된 마케팅 활동을 펼쳐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번 호그 랠리에 GMC는 뉴욕의 빌딩 숲, 루트 66(Route 66), 드라이빙 투어 등 미국 특유의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전시 부스를 마련했다. 특히, 할리데이비슨 로드 글라이드 ST, 스트리트 밥 114 모델을 배치해 GMC와 할리데이비슨의 컬래버레이션을 강조했다.

시에라는 1987년 출시 이후 지금까지 5세대를 거치며 진화한 GMC의 대표 모델이다.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쉐보레 타호와 동일한 플랫폼을 공유하는 GMC 시에라는 최고출력 426마력을 자랑하는 6.2리터 자연흡기 V8 가솔린 엔진과 10단 자동변속기, 프리미엄 픽업트럭에 걸맞은 다양한 첨단 편의사양을 갖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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