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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6월 18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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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 조직위, 코레일과 협력 강화


F1 조직위원회가 2013 F1 코리아 그랑프리 성공 개최를 위해 한국철도공사(코레일)와 상호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코레일은 주요 역사 내에 티켓 판매부스를 운영하고, 코레일 메인 홈페이지에 홍보 배너도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코레일은 철도이용 고객에게 F1 티켓 단독 구매 혹은 ‘KTX 기차표+F1 티켓 패키지’를 시중가보다 할인 판매한다. 주요 역사 전광판 광고 송출도 계획되어 있다.
조직위와 코레인은 F1 코리아 그랑프리가 개최되는 기간에 수도권 관람객의 이동편의를 위해 용산, 목포간 KTX 증차 운행도 협의 중이다. 이와 병행해 조직위원회는 목포역과 F1 경주장 간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해 관람객 수송에 만전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F1 조직위원회 이개호 사무총장은 “지난해에도 코레일의 협조와 지원으로 성공적인 F1을 치를 수 있었다. 2013 F1 코리아 그랑프리도 운영, 관람객 서비스 등 모든 면에서 완벽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코레일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부탁한다”고 밝혔다.
조직위원회는 한국철도공사와 세부적인 사항을 조속히 마무리하고 티켓 판매 및 홍보를 적극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한편, 옥션티켓과 지마켓티켓에서는 현재 F1 티켓 할 일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4월말까지 30%, 5월말까지는 20% 할인혜택이 제공된다. 조직위는 4월 20일에 개막하는 순천만 국제정원박람회장에서도 F1 판매부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TRACKSIDE NEWS, 사진/F1 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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