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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6월 18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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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 조직위, 교통대책 개선하고 관객 편의 도모


10월 12~14(일), 전남 영암 KIC에서 열리는 2012 F1 코리아 그랑프리를 원만하게 치르기 위한 교통대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F1 조직위원회는 그랑프리 개최 3년째를 맞아 올해를 ‘관람객 불만제로’ 원년의 해로 만들겠다는 목표를 정하고 각 분야별로 준비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특히 교통대책은 지난해 성공적이라는 평가에 만족하지 않고 좀 더 나은 서비스 제공을 위해 한층 업그레이드 된 교통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2012 F1 코리아 그랑프리 교통대책은 목포대교 및 목포~광양간 고속국도 개통 등 주변 SOC가 확충됨에 따라 F1 경주장까지의 다양한 진출입 노선이 효과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각 노선별 안내 대책, 통제소 운영 등을 통한 분산대책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경주장 내부 순환버스 운행대수를 1일 25대로 확대하고, 관람객 안내를 위한 선탑자를 운영할 계획이다. 환승주차장 3개소 명칭을 제1환승주차장(서해해경청), 제2환승주차장(영암우편국), 제3환승주차장(목포신외항)으로 정해 이용에 혼선이 발생하지 않도록 했다. 또한 외부 셔틀버스 승하차장을 한곳으로 모으는 KIC 터미널을 조성해 체계적인 셔틀버스 운행관리가 이루어지도록 했다.
아울러 광역 교통망 확충을 위하여 KTX 증편, 임시항공기 운항, 노선(고속)버스 증편 운행을 실시하며, F1 경주장 내 주차장에 대한 야간 조명시설을 보강하여 관람객들이 부담 없이 문화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보완했다.
TRACKSIDE NEWS, 사진/F1 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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