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4월 23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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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 모터스포츠, 2018 슈퍼6000 경주차 첫 공개


CJ E&M이 타이틀 스폰서를 맡은 E&M 모터스포츠가 2018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슈퍼6000에 출전할 경주차를 3월 9일 공개했다.
E&M 모터스포츠 측은 리뉴얼 경주차와 관련해 “트렌드 리더, CJ E&M의 특징을 강조하는데 초점을 뒀다”고 강조했다.
이어 “다양한 미디어 컨텐츠를 생산하고 여러 플랫폼을 통해 대중들과 만나고 있는 CJ E&M은 문화를 선도하는 아시아 최고의 종합 컨텐츠 기업으로서 입지를 다져왔다. CJ E&M의 정체성을 가장 에너제틱하게 표현해내고 있는 E&M 모터스포츠도 이에 걸맞게 개성과 생동감을 드러내기 위한 변화를 시도했다”고 덧붙였다.
지난해까지 검은색 바탕에 오렌지색 패턴을 첨가했던 E&M 모터스포츠 경주차는 올해 오렌지색을 메인 컬러로 선택했다.
이에 대해 E&M 모터스포츠 측은 “CJ E&M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브랜드의 색깔을 포용하는 홀로그래피와 즐거움을 상징하는 색으로 오랜지색을 낙점했다”고 설명했다.
덧붙여 “색상의 변화로 한결 밝아진 것은 물론이고 속도감이 가미된 패턴을 채용해 독창적인 개성과 강렬한 에너지가 느껴지는 E&M 모터스포츠만의 팀 이미지를 구현해냈다”고 밝혔다.
새로운 옷으로 갈아입은 E&M 모터스포츠는 4월 22일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리는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개막전에 출전한다.
2018 E&M 모터스포츠는 오일기와 정연일 듀오를 내세워 2016년 팀 출범 이후 최고 성적에 도전한다.
박기현(gokh3@naver.com), 사진/E&M 모터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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