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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6월 18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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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e슈퍼레이스 마지막 와일드카드 결정전 개최


2020 CJ대한통운 e슈퍼레이스가 그랜드 파이널을 향해 달리고 있다. 12월 4일 열리는 와일드카드 결정 3차전에서 그랜드 파이널에 진출할 도전자 3명이 추가로 선발된다.

2020 CJ대한통운 e슈퍼레이스 시리즈는 그랜드 파이널 24개 시트 중에서 이미 20개 시트의 주인을 가렸다. 10라운드 일정으로 치러진 정규 리그에서 18명을 선발했고, 두 번의 와일드카드 결정전을 거쳐 2명의 진출자를 선발했다. 남아있는 네 자리 중 세 자리는 이번 와일드카드3차전에서 채워진다. 마지막 한 자리는 12월 5일까지 이어지는 ‘더 패스티스트’ 최고 1명이 차지한다.
와일드카드 결정 3차전에서 그랜드 파이널 진출자 3명을 선발하는 만큼 도전자들의 승부욕이 강하게 드러날 것으로 기대된다. 우선 정규 리그에서 탈락한 드라이버들의 재도전이 눈길을 끈다. 최종 20위로그랜드 파이널 진출이 불발된 조병찬을 비롯해 권혁찬, 김태웅, 신우진이 다시 한 번 도전장을 던진다.
여기에 맞서는 이들은 1, 2차 와일드카드 선발전의 문을 꾸준히 두드렸던 도전자들이다. 특히 1, 2차 와일드카드 결정전을 통해 인상적인 레이스를 펼친 프랑스 국적다미안 코벰베르그부즈가 관심을 모은다. 변수는 송인호, 김홍익, 윤병철 등 실력이 노출되지 않은 새로운 참가자들이다.
티켓 세 장이 걸린 이번 와일드카드 결정전에서 선발된 도전자들은 12월 12일에 개최되는 그랜드 파이널에서 올해 마지막 승부를 벌인다. 남아 있는티켓은 가장 빠른 랩타임을 경쟁하는 ‘더 패스티스트’ 최상위 1명에게 주어진다. 5일까지 이어지는 더 패스티스트에서는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슈퍼6000 출신 정연일의 진출 가능성이 가장 유력하다.
한편, 4일 오후 8시부터 유튜브, 페이스북, 네이버TV, 카카오TV 등을 통해 생방송되는 이번 와일드카드 결정전에서는 그랜드 파이널에 사용될 경주차 스킨 디자인이 공개된다. 팬들이 직접 참여해 디자인한 스킨이어서 더욱 의미 있는 그랜드 파이널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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