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5월 25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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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M 2라운드 에버랜드에서 성황리에 마무리


BMW 그룹 코리아가 5월 25~26일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진행된 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BMW M 클래스 2라운드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지난 4월 28일 M 클래스 개막전에 이어 펼쳐진 이번 경기에는 14명이 출전해 M4 쿠페를 타고 박빙 승부를 펼쳤다. 경기 결과 개막전 2위 권형진(카이즈유 탐앤탐즈)이 27분 07.021초 기록으로 1위, 27분 11.262초와 27분 18.137초를 기록한 김효겸(EZ드라이빙)과 신윤재(슈퍼드리프트)가 2, 3위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M 클래스 3라운드는 6월 16일 전남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BMW 그룹 코리아는 개막전에 이어 이번 M 클래스 2라운드 현장에서 ’BMW M TOWN’ 파빌리온과 M2 Competition 클로즈드룸을 운영하고, M 테스트 드라이빙 등의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BMW M 타운 고객 라운지에는 주말 동안 760여명의 고객이 방문했으며, BMW 코리아 미래재단의 친환경 모형 자동차 만들기 워크숍을 진행하는 M 스쿨에는 120여명의 어린이가 참여했다. 또한,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전시하는 등 현장 관람객들에게 많은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한편 지난해 대한자동차경주협회(KARA)가 공인한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의 정식 클래스로 신설되어 올해 개최 2년차를 맞은 BMW M 클래스는 M4 단일 차종으로만 경주가 진행되는 원메이크 레이스다. 전 세계 유일한 BMW 원메이크 레이스는 지난해를 시작으로 연속 3년간 슈퍼레이스와 함께 개최된다.
service@trackside.co.kr, 사진/BMW 그룹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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