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M 클래스 2라운드가 열리고 있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의 개막전을 마친 BMW M 드라이버들이 5월 6일(일) 결승을 앞둔 토요일 오후 2시에 예선을 치렀다.
2라운드 예선이 펼쳐진 곳은 전남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 1랩 5.615km 트랙에서 개막전 1위 현재복(사진 위)은 예선 5위를 기록했고, MSS 팀 동료 김효겸은 4위 랩타임을 작성했다. 1라운드 원투의 주인공 현재복과 김효겸은 2라운드에서도 화려한 비상을 이어갈 수 있을까? 두 선수의 앞에는 예선 톱3 권형진, 신윤재, 이서영이 버티고 있다.
박기현(allen@trackside.co.kr), 사진/BMW 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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